자유 게시판

sangwoo의 이미지

C 프로그래머를 위한 C++, 그리고 OOP 학습법?

저는 주로 C를 사용하여 프로그래밍을 해온 대학원생입니다. 지금은 Computational Physics 를 공부하고 있지만, 예전에 산업기능요원으로 3년정도 회사에서 프로그래밍을 해온 경험이 있어서 C에 대한 내용은 대부분 숙지하고 있습니다. 주로 APUE에 있는 것과 같은 레벨의 프로그램을 만들었었습니다.

jj의 이미지

구글 웹기록

구글에 항상 login되어 있는분들은 흥미로운 구글의 기능을 한번 구경해보시길.

이름하여 구글 웹기록

http://www.google.com/history/

살짝 소름이 돋습니다.

rosario의 이미지

cpu, ram 의 속도와 용량이 어느정도까지 발전할까요?


제가 16 메가 헤르쯔 컴퓨터 붙잡고 눈물 흘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 제가 쓰는 cpu 속도가 기가 단위네요..

cpu, ram 의 속도와 용량이 과연 어느정도까지 발전할까요?

무한대로 가지는 않을거 같고 말이죠.

winner의 이미지

SSD와 황의 법칙은 언제까지 성공할 수 있나요?

미세공정기술에는 분명 한계가 있지 않나요?
지금의 CPU가 multi core로 전환된 것도 미세공정기술의 한계가
원인인 것으로 아는데요.

sandy의 이미지

천주교 시국미사 성명서 전문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지마는 속에는 사나운 이리가 들어 있다.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딸 수 있으며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
(마태복음 7장 15절)

hayarobi의 이미지

네이버는 접수됐다. 두서없는 푸념...

예전에 조선일보 재직을 하다 이명박 대선캠프의 언론 담당(?)인가를 한 공로로 이번에 금뱃지까지 단 '진성호'라는 염소수염 아저씨의 발언이었죠. 그저께인가 기사에서 당시의 언론통제(?)를 일부 시인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정치기사 댓글의 최다추천 댓글보면 그 말대로 된 듯한 느낌이 드네요.

zz181321의 이미지

옛날 글은 끌어올리지 말죠..

어느정도 이전 글이야 상관 없지만, 4년전 6년전 글을 끌어올리는 건, 잘못된 정보가 전달 될수도 있고, 오해가 생길 수도 있는 거 같습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lilo의 1024 제한 얘기가 끌어올려지지 않나 ;

이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junilove의 이미지

RedHat RHCE 떨어졌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시험봤습니다.

나름 삽질은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RH300 과정 165만원 들어서 교육들었는데도..결국 커트라인에서 4%정도가 모잘라 RHCT 만 취득했네요.
이거 구직중인데...계획 차질.....

지아의 이미지

6월 28일 시청 앞에 다녀왔습니다.

오후 2시에 도착해서 밤 11시까지 있었습니다.
혼자 갔습니다.
이전 참석 경험으로 아는 사람들과 움직이는게 행동에 제약도 있고 해서
누구에게도 같이 가자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현장에서 오다가다 만나자고 했습니다.

단체별로 깃발을 들고 가두행진을 시작하는데 주로 따라다녔던

cppig1995의 이미지

Windows 버전과 파일 버전의 비밀?

Windows Vista의 gdiplus.dll을 Windows XP 시스템에 넣으면 버전 5.2.6200.16386이 5.1.3100.0으로 잡힙니다.
신비롭지요?
네 번째 숫자가 0이 되고 2, 6200이 각각 1, 3100이 되는 걸로 봤을 때, 아무래도 저장 형식에 변화가 생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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