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이모티콘 - 꿈틀아이콘
혹시 제 글에 마음 상하지 말기 바라며...
아이콘 좀 바꿔 주시면 안돼요..
송효진님 글이 많은 페이지는 읽기 무서워요.. 특히, 밤에.. 빨간 눈..
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24193
저분들 및 앞으로 조직 흔들리면서 팽당할 연구원 분들이 다른나라 가시면?
.....이라는 생각을 하니 순간 아찔하네요. 쇠고기는 예고편에 불과했다. 였던 것인지....
요즘 다시 AVR관련 글들이 심심치 않게 보이고 있네요. :)
PC의 성능이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작은 일들을 위한 작은 컴퓨터가 필요한 부분이 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
싸이를 아예 안하는 사람이라 모르고 있다가 오늘 우연히 어느 한 싸이 유저로 부터
싸이 방문자 추적기를 개발한 사람이 예전에 구속된 적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상했기로는 직접 제작한 flash을 올려서( 싸이가 flash 업로드를 지원하는지도 모르지만 )
몇 년째 C++, MFC 베이스로 프로그래밍을 해오다가 이번 프로젝트에 QT를 한번 사용해 보기로 맘먹었습니다. 이직한 회사가 정품이라고는 visual studio 2002밖에 없기도 하고 어찌어찌하다가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주로 C를 사용하여 프로그래밍을 해온 대학원생입니다. 지금은 Computational Physics 를 공부하고 있지만, 예전에 산업기능요원으로 3년정도 회사에서 프로그래밍을 해온 경험이 있어서 C에 대한 내용은 대부분 숙지하고 있습니다. 주로 APUE에 있는 것과 같은 레벨의 프로그램을 만들었었습니다.
구글에 항상 login되어 있는분들은 흥미로운 구글의 기능을 한번 구경해보시길.
이름하여 구글 웹기록
http://www.google.com/history/
살짝 소름이 돋습니다.
제가 16 메가 헤르쯔 컴퓨터 붙잡고 눈물 흘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 제가 쓰는 cpu 속도가 기가 단위네요..
cpu, ram 의 속도와 용량이 과연 어느정도까지 발전할까요?
무한대로 가지는 않을거 같고 말이죠.
미세공정기술에는 분명 한계가 있지 않나요? 지금의 CPU가 multi core로 전환된 것도 미세공정기술의 한계가 원인인 것으로 아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