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p/vertex.vdb
그냥 한번 ctrl+v (맥의 경우 cmd+v)를 눌렀더니 위 한줄이 찍히네요.
좀전에 코딩하면서 인풋 파일명으로 썻던 파일명이네요..
지금 ctrl+v를 누르면 여러분은 어떤 내용이 찍히나요?
댓글 달아 BoA요~
걍 노천욕조(?)를 제공해주는곳은 있던데 온천은 안보이더라구요..
갈만한 노천온천 없나요? ㅡ.,ㅡ;
회사에서 일하는 데, 다른 사람들이 인터넷이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는 계속 잘 쓰고 있었고, 지금도 이렇게 잘 쓰고 있습니다. -_-
알고 봤더니, 공유기 문제로 약관처리에 관한 공지로 리다이렉션을 시키네요.
그런데 문제는 IE 만 리다이렉션 됩니다.
시작할 때도 말이 많았는데 역시나 요즘 끝물(?)에도 말이 많네요.
WIPI~ 그냥 운이 없는 플랫폼인가?
제 기억에는 가입한적이 없는줄 알았는데
가입한지 2 년 2 주 라고 나오는군요..;
여튼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
제가 구글 관련 프로그램들을 크롬, 구글 톡을 쓰고 있습니다.
쓰다보니까 느낀건데.
도대체 구글에서 서비스 중인 프로그램들 중에서
'BETA Service' 가 아닌 서비스가 뭐가 있나요?;;
괜히 애플쪽에 관심가졌다가 잡스 구라에 넘어가서 맥북을 쓰고있습니다만..
Linux 쪽 오픈소스 프로그램들 X11 이나 터미널로 돌리는게 반 VMWare 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돌리는게 반이군요.. -_-;
Mac OS X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은.. 머 고작..
프로잭트를 하다 보면 여러가지 단계가 있는데
문제가 생기면 화살이 개발자들한테 돌아올까요???
그렇다고 프로잭트가 성공적으로 끝내도 개발자 공으로 돌리는건 아닌것같은데..
더러워서 한국에서 개발자 못하겠다..
이래서 나이먹으면 개발을 끝내고 갑으로 가던가 한국을 뜨나봅니다.
계룡산 동학사 앞 정원에 핀 꽃인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
종종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면 IT 관련 분야에서 PC통신 시절의 좋은 강좌들을 상당수 찾아 볼 수 있는데요,
그 한 시대를 풍미하던 필자들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