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후반이고 멀티미디어 전공을 했었거든요.. 그래픽 툴 & 프로그래밍 (주로 자바)
졸업하고 1년 동안 네트웤 구축 및 관리를 하다가
다시 브루 디버깅을 8개월 째 일하고 있습니다. 거의 순수 C 디버깅이죠.
요즘 고민하고 있습니다..
모 하드웨어 싸이트 갔다가 지하철 환기구 바람을 이용한 발전 시스템을 봤습니다.
당연히 말도 안되는 시스템인데 서울메트로가 도입할 예정이라네요..
(관련 기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10291741525&code=950201)
저를 정말로 절망케 한 것은, 그 게시물에 달린 리플들 때문
리차드 스톨만옹께서는 몇년에 한번씩 오셔서 강연을 하신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불러다니지 않는 듯 싶다.
리누스 토발즈는 대부분의 외국의 유명인사(?)들이 그러하듯이 정치적(?)인 만남 혹은 행사때문에 한국에 오기를 꺼린다.
윈도우즈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필요가 생겼습니다. 요새 MS에서 Visual Studio Express버전을 무료로 배포한다는 이야기와 '얼만큼 좋으려나?'는 기대감에 Visual C++ Express 2008을 설치하였습니다. 학부 시절 나름 Visual C++ 6.0으로 Win32나 MFC 좀 만져봤기에 별 걱정 안했습니다.
첫인상 정말 좋더군요.
10월 2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개발을 담당하여 서울시의회에 파견중인 개발자가 구타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본회의 시작을 2시간 앞두고 일정에 수정을 요청했던 사항(프로그램의 글꼴 크기 수정)이 이행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당 업체 개발자를 서울시의회 의사
오늘 아침 메일을 보니 왔더군요
linux와 mac 두개를 받았는데 serial이 별 다른 구별은 없는것 같군요
ie만 사용하며 되는데 ie4linux나 ie4mac과 비교해서 어떨지 궁금합니다.
IP 152.99.106.xx 좀 열어주세요
KLDP.org 안들어가집니다.
현재 회사에서 페도라9을 쓰고 있습니다. 팀원 모두가 쓰고 있고 rpm도 사용하고 있어서 익숙한데요.
최근에 데비안을 쓰고 싶어졌습니다. 입사하기 전까지는 우분투만 썼는데 이맥스를 쓰면서부터 뭔가 오리지날 GNU에 가까워지고 싶어졌습니다 ^^;
전에 잠깐 봤지만 설정파일들이 약간씩 다르던
gentoo-wiki.com
복구가 가능할 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암울하긴 하네요; 그 많던 자료는 어떻게 되살릴지...ㅠ.ㅠ 아주 오래되어서 의미가 없어진 자료를 이참에 털어내게 되었다는게 유일한 위로랄까요...;;
크롬 리눅스용은 아직 소식이 없네요.. 윈도우용은 베타3까지 곧 나온다는데.. .. 더 어려운건지.. 관심이 적은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