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jungho_gun의 이미지

스팸문자 하나를 받았습니다.

"xxx대리입니다. 고객님의 대출한도는...입니다. 지금 바로 대출 가능하오니 연락주십시요."

문자를 받았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문자를 보낼때 광고문자 하나가 먼저 들어오더군요.

장난끼가 발동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불법스팸으로 신고접수되었습니다.

전설의레전드의 이미지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94659&gb=da

무엇을 상상하든 그이상을 보게 될 것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말 상상초월이라는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어이가 없어 할말을 잃게 만드는
삽질을 하는군요.

왠지 내년엔 국방

inhosens의 이미지

(-) 포인트


포인트가 간혹 보면 (-)로 가는게 있는데 이건 어떻게 되나요?
+ 표시를 누르면 +1이 되는건 알겠는데 -는 권한이 따로 있는건가요?

gurugio의 이미지

직장 생활하면서 온라인 활동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제 겨우 2년차 직장인이 이런 말씀을 드리면 웃으시겠지만

졸업전에는 온라인에서 맘대로 이야기하고 제 소스를 올려놨지만

취업후 점점더 온라인에서 활동??

sangheon의 이미지

Coding conventions 만들기가 힘들군요.

많지도 않은 개발팀 인원에 각자 자기 방식대로 코딩하고 - 간단히는 변수 네이밍부터 크게는 패턴까지 - 있는 상황이라
이것을 정리해서 하나로 통일 시키려는데 어렵군요.

이런 비슷한 처지를 하소연 하던 분들이 많았는데, 저는 좀 다른게 일단 팀장이라 이런 것을 주도 할 수 있는 위치이기는

freestyle의 이미지

쓸데없는 놀이

#include <stdio.h>
int f_(){return 0;
;;;;;;;;;;;;;;;;;}
int main(void){{{{
char*_f ="012345";
printf("%c\n", 0x0
+f_(f_())[_f]+00);
return 0x0000;}}}}

아는 지식이 짧아서..
영화보다가 심심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뭔가 재미있는 그림 좀 그려보고 싶었는데 잘 안 되네요 @.@

-bash-2.05b$ gcc -v
Reading spec
thames의 이미지

전공자의 컴퓨터, 비전공자의 컴퓨터

***어쩌면 군대가기 전에 하는 넋두리일지도 모릅니다.

컴퓨터를 가까이 한 것은 12년... 아니 더 어릴 때 도스에서 열심히 게임하던 것까지 생각한다면 16년이나 되었네요.
그때는 솔직히 아무런 의미도 모르고 cd game, dir 이랬었는데.


컴퓨터를 좋아합니다.

koseph의 이미지

짜증 지대로 보이스 피싱.....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83887&RIGHT_STORY=R5

글쎄 이런 일이 나한테 한번 일어나고 또 일어날지는 몰랐는데....

울 집사람이 깜빡 속아 넘어갔더군요.

검찰청 사칭 할 때 "주민번호" 줬던 기억이 새록 새록......

혹시 모르시는 분들 있으시면 알아두세요.

갈수록 지능

beebee의 이미지

좋아하는일과 먹고사는일

자기가 좋아하는일로 먹고 살고 거기서 만족을 느끼면 이보다 더 행복한일 이 없겠죠.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은경우가 많고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는 더 심각한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젊었을때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잘나가는 회사를 박차고 나오기도 했지만

나이들수록 드는 생각은 "자기

wish의 이미지

리눅스 또는 맥에서도 음악과 라디오를 듣고 싶습니다.

간만에 리눅스에서 해야 할 것이 있어서 집에다 리눅스 깔고 이것 저것 하고 있는데요.

음악을 들을 수가 없네요.

제가 한 달에 얼마간 돈을 내고 쥬크온(이제 벅스) 스트리밍으로 계속 음악을 들어 왔는데,
당연히 윈도우즈용 클라이언트 밖에 없는지라
노래를 들을 수가 없군요 ;;
KBS Kong 도 못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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