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약간 낚시라서 죄송합니다. 실제로 매번 이런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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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병신짓 1. 밤에 작업하다가 커피를 다 마셔서 새로 커피를 타기 위해 부엌에 간다. 2. 부엌에서 커피를 타다 말고 소변이 마려운 걸 느낀다. 3. 커피를 방에다 가져다 놓고 다시 화장실 다녀오는건 미련해 보인다. 4.
저는 블로그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근데 블로그를 할 때마다 느끼는 불편함 중에 카테고리를 눌리면 하나의 카테고리의 내용만 볼 수 있다는 겁니다.
XP에서 IE6 사용하다 무의식적으로 휠 버튼을 눌렀는데 어 왜 안되지...그래서 신경질적으로 막 눌렀습니다.
그런데 순간..... IE6라는 것을 깨닫고 한참 속으로 웃었습니다. ^^;
습관이 무서운 듯...
-- firefox(iceweasel)에서 가운데 휠 버튼을 html 링크 위에서 누르면 새 탭으로 창이 열립니다.
간혹 가다가 아주 오래된 글이 올라오는 걸 보면 재밌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합니다. 대개의 오래된 글들은 현재 시점과는 맞지 않는 정보를 포함하기도 해서, 이것들이 포럼 맨 위로 올라오면 처음 오는 사람들을 혼란시킬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사는 목적은 무엇인가?
절대적인 진리가 있는가?
절대적인 기준의 선과 악이 존재하는가?
신이 존재하는가?
요즘 이 같은 의문 때문에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PS> 식자우환이라더니, 아는 것은 쥐뿔도 없는데 우환만 있네요. ㅡㅡ;
오페라 10 Alpha 에 Turbo 기능이란게 추가되서 뭔가....
2.6.29 kernel 릴리즈 소식이 들리길래 웹을 뒤져보니 fedora 10에서는 kojipkg란 곳에서 빌드하여 제공하는 RPM을 설치할 수가 있네요.
http://koji.fedoraproject.org/koji/packageinfo?packageID=8
그동안 직접 커널 컴파일한지도 오래되고 귀찮아졌지만, 최신 커널을 RPM으로 제공해주니 fedora 10에서 사용해오던 2.6.27.19-1
택배도 괜찬긴한데.. 뭐랄까 -_-;; 아시죠? 그 지르는 심정;;;;;
국어시간에 논설문같은 것을 쓸 때, 서론, 본론, 결론으로 논지를 나누어 쓰라고 분명히 배웠는데...
요즘은 내용은 있는데 서론,본론,결론으로 나뉘기는 커녕 예시,주장,예시,주장,예시,주장..
많은 분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좀더 잘할수 있었을텐데라는 후회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 지금 여러분들이 다시금 대학교 1학년이 된다면 ㅋㅋ 좀더 멋진 삶을 살아가실텐데
어떤 공부 혹은 어떤 일을 해보고 싶은지 궁금하네요ㅎㅎ
지금 대학교 2학년입니다.(05학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