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MasterQ의 이미지

엔비디아 리눅스 아이온 (ION)

Ion은 인텔의 Atom cpu와 NVIDIA의 칩셋을 합쳐서 부르는 플랫폼 이름입니다. 초전력 CPU에서도 blueray 같은 미디어도 플레이 할수 있고, 대부분의 XP만 돌아가는 Atom 플랫폼과는 달리 비스타도 잘 돌릴수 있다고 윈도 중심으로 마케팅하고 제품인데 이번에 유투브에 Ion위에 리눅스를 올려서 HD영상과 화려한 UI를 보여주는 데모가 올라왔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rv1Q_DWieAQ

XBMC라는 미디어플레이어 프로그램을 돌리는 모습니다, VDPAU (리눅스 버전의 PureVideo 기능으로 HD 영상을 GPU를 이용해서 돌릴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이용해서 비디오 디코딩을 해주고, UI는 OpenGL을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손바닥만한 크기이니 취미로 HTPC를 리눅스로 구성하실 분에겐 딱 좋을것 같습니다.

망치의 이미지

음주운전 차량에 죽을뻔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여자친구랑 경부고속도로 타고 서울로 올라오는도중에 음주운전 차량이 제 차 옆을 받고 달아나버리는걸 쫓아가서 잡았습니다.
얼마나 빨리 도망가는지 제 차로 그렇게 밟아본적은 처음이었구요.

danskesb의 이미지

넷피아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이게 없을 줄 알았는데, 해외 영업 때문에 만들었나 봅니다.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2500
* https://addons.mozilla.org/ko/seamonkey/addon/1370

말 그대로 한글인터넷주소도우미를 파이어폭스용으로 만든 겁니다. 넷피아에서 이런 것도 만들었다는 게 참 재밌습니다.

alwaysN00b의 이미지

구글링을 하는데 KLDP 가 https://www.stupidcrab.com 여기를 통해 검색이되네요.

구글링을 했는데

이페이지가 KLDP 내용으로 검색이 되는군요.

https://www.stupidcrab.com/images/browse.php?u=Oi8va2xkcC5vcmcvbm9kZS8xMDMzODY%3D&b=5

KLDP인줄알고 무심코 클릭했는데 트로이목마가 설치되었다고 알약이 치료해주네요.

저런싸이트는 구글같은곳에 신고할 방법이 있나요?

물론...

crowdy의 이미지

tiobe의 선호도 언어 랭킹 순위입니다.

http://www.tiobe.com/index.php/content/paperinfo/tpci/index.html

url을 보면, 자바가 1위인 것은 변함이 없지만, 예전에 비해 2위와의 차가 점점 줄고 있습니다.
python의 선전과, perl의 하락이 두드러지는군요.

Position
2009년 2008년
1 1 Java 19.537% -1.35% A
2 2 C 16.128% +0.62% A
3 3 C++ 11.068% +0.26% A

magingax의 이미지

해외로 가는게 답일까요?

개발자로써 해외기업으로 취업해 나가는게 좋은 선택일까요?
경험자 분들의 예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ifree의 이미지

노 대통령 서거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저에게는 전 대통령이 아닌 현재의 대통령입니다.
치졸한 명박 패거리와 조중동, 이가 갈립니다.

Mr.Dust의 이미지

우분투 한국어 리믹스 - 코분투(cobuntu) 9.04.3 updated

코분투 소개 자료 : http://kldp.org/files/introduce_cobuntu.pdf
다운로드 : http://mirror.star4u.org/dustbuntu/cobuntu-9.04.2.iso (696MB)
(서버 지원 : 다콘님)
9.04.3 버전에 문제가 발견되어 9.04.2 링크로 대체합니다.

도움 주신 분 : irc.hanirc.org #ubuntu 채널 분들, 우분투 한국 사용자

winner의 이미지

간만에 크롬 설치하면서

2.0 이더군요. 찾아봤더니 release 한지 얼마 안 되었더라고요. 우왕 굳~ 했습니다.
정말 빠르더군요. 당분간 이거 써야지 싶은데...

제가 크롬 안 쓴지 좀 됐지 말입니다.
크롬 계속 쓰시던 분들의 소감이 궁금해서...

그럼 부탁~

atango의 이미지

아시아나 항공의 AVOD

얼마전 아시아나 비행기를 탈 일이 있었습니다.

아시아나는 일반석에도 모두 AVOD(Audio Video on Demand)로 작은 액정 스크린을 설치해서 예전에 비지니스 클래스에서만 가능하던 원하는 음악과 영화를 골라 감상하고 게임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더군요.

비교적 장거리라 영화를 5편을 연속으로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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