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bus710의 이미지

좋은 podcast 있으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요즘 영어 공부한다고 이래저래 LC 파일을 들춰 보다가,
매양 파일을 구하는 것도 귀찮고 좀 더 신선한 걸 찾다보니,
뒤늦게 나마 팟캐스트를 듣고 있습니다.

아마록으로 팟캐스트를 추가하고 관리하는게 꽤나 편하게 되어 있네요.
게다가 원할 경우 다운 받아 놓고 mp3p에 넣고 다니는 것도 쉽게 해

dalmagi의 이미지

에뮬 게임의 불법성

에뮬 게임 다들 아시죠?

최근 몇개월간 취미로 카일레라를 개발하면서 작은 서버운영까지 해왔었는데요.

요사이 법개정으로 하도 저작권과 관련하여 말들이 많고 파파라치와도 같은 법무법인이 많이 누비는 걸 보니 불안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즐기는 거라곤 그나마 에뮬로 한물간 게임을 즐기는

bootmeta의 이미지

개발자로서 자기 존재 가치 불안감, 회의

http://kldp.org/node/108101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갑자기 인터넷에서 실종?되버린 유명 해커(ruby계의 star?) _why가 잠적 직전 쓴 글을 봤을 때 느끼는 감정은 뭐라고 할까요?
동지애에서 느껴지는 비애라고나 할까? 묘한 느낌이 들더군요.

If you want your programming to be remembered, make a game.
delico의 이미지

데비안 유저스 없어졌군요.

04년도 군대에 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있었던 것 같은데.

06년도 졸업할때까지만 하더라도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있었던 것 같은데.

직장 생활에 찌들고 어찌고 저찌고 하다가

다시 Debian Fever 함 해볼까해서 들어가봤는데

아예 접속조차 안되는군요.

아무래도 없어진듯..

그 방대하던

firebud의 이미지

jick 이사람 블록요청

저에게 트롤행위하는것을 보니 도저히 견딜수 없습니다. 저도 문제지만 이 남십자성분도 빡치실만한글인데 관리자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firebud의 이미지

나보다 키더큰 사람이 부럽다

제 키는 185입니다.(고1남학생) 학교에 저보다 더큰 193cm인 애가 다른반 같은학년에 있어서 부럽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상적인 키가 몇cm 라고 생각하시나요?

nernoah의 이미지

등교, 출근길에 무엇을 하시나요 ?

전 학교가 멀어서 보통 전철로 1시간 정도를 타게되는데요

그 등교시간엔 미드나 쇼프로그램등을 주로 봅니다.

이젠 새학기도 되었으니 그것보다 더 효율적인 등교시간을 보내고 싶은데요~

포럼님들은 등교, 출근시간에 무엇을 하시나요 ?

dl3zp3의 이미지

스티브 잡스는 한국적인 CEO?

스티브 잡스, Palm사에게 Apple의 엔지니어를 고용하지 말라고 부탁하자, Palm사의 CEO 콜리건 왈: “Your proposal that we agree that neither company will hire the other’s employees, regardless of the individual’s desires, is not only wrong, it is likely illegal.”

Palm사가 Apple에 있던 사람들을 여럿 데려가서 스티브 잡스가 저런 부탁을

exuma의 이미지

DJ가 옳았다

딴지일보 틈새논평: DJ가 옳았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7&article_id=4629

정말 기사다운 기사를 오랜만에 읽은 듯
긴 글인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읽는 내내 흥미진진
딴지 어디 변방에 뭍혀버린줄 알았는데 여전하군요.
며칠 전 기사라 많이들 보셨겠지만 못 보신 분들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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