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책 욕심이 많은지라 책만사고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보지않은 책이 많습니다.
그런데 요즘 Understanding Linux Network Internals 이책이 눈에 계속 아른거리네요..
번역서는 아직 나오질 않았는데, 원서를 산다는 부담도 있구요
약 10%만이라도 이해하면 성공일것 같네요..
저도 글자를 박아 넣은 이미지가 있답니다 ~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구글 등 찾아 보았는데.. 영어가 매우 약한지라.... 어떤게 어떤말인지 ㅠ.ㅠ
알고 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밤늦게 회사에서 퇴근하면서 *마트에 가서 우연히 책판매하는 곳을 돌아 보았습니다. 예전에 OS(Windows/리눅스)나 오피스류, Graphic(포토샵류...), 베스트셀러 프로그램 입문서등이 최소한의
꿀꿀~
음.. 가끔 팝을 찾는 관계로 인해 limewire을 이용을 하죠.. 근데 베릴을 띄워놓은 상황에서 띄우면 그냥 회색화면으로 변하게되죠.. 혹시 이런 경험을 가진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limewire을 죽이지않은 상태에서 상단에 띄워져있는 베릴 관리자에서...
글꼴을 은진체로 바꾸어 봤는데, 아주 예쁘네요.. 이런 공개 글꼴을 만드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꼴을 가지고 여러가지 테스트 해보다가 느낀 것인데, 안티 알리아싱을 켜야 대체로 글씨가 알아보기 좋고 예쁘게 나온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태그에 기반하는 파일 시스템이 현재 있나요?
저는 새로운 운영체제에 도입할 (기존과는 별도로)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고려하다가 태그라는 생각을 했는데,
주식이란 것이 원래 선행지수이기도 하고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합니다만, 주가가 대통령에 따라서 오를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닌데, 다음의 기사는 참으로 많은 의미를 주는군요.
1500선 돌파는 '대통령 선거 효과'?
http://www.chipx86.com/wiki/Libsexy
너무 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