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buntu*와 imyejin 문제에 대한 투표

Stand Alone Complex의 이미지

제가 무슨 여기를 대표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사람들이 점점 이성을 잃고 공격적으로 변하는게 아타까워서 한번 투표를 해보렵니다.
투표 기능이 없으니 댓글로 투표해주세요.

정리는 알아서 해주세요.

단, 이 투표의 결과를 정리하실 분은 중복댓글과 익명의 댓글, 선택지 이외의, 투표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내용이 들어있는 댓글은 무시하시고 정리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 rosebuntu*, imyejin 두명다 블럭후 사후 대책 마련
2) rosebuntu*, imyejin 두명다 블럭
3) rosebuntu* 블럭후 사후 대책 마련
4) rosebuntu* 블럭
5)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6) 두사람의 모든걸 용서해준다.
7) 기타: 한줄로 핵심만 서술해주세요.

ydhoney의 이미지

난 1
 
====================여기부터 식인어흥====================
어흥 몰라 어흥? 호랑이 어흥!! 떡 하나 주면 어흥!! 떡 두개 주면 어흥어흥!!

warpdory의 이미지

1.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danskesb의 이미지

1에 한표. 그 동안 질 낮은 flame war 잘 감상했으니, 안녕히.
---- 절취선 ----
http://blog.peremen.name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ydhoney 저놈도 어떻게 좀 해 봐라
뭐하는 죽돌이인지 모르겠지만.
저놈도 댓글 안달린 글이 없다

ydhoney의 이미지

어흥 
 
====================여기부터 식인어흥====================
어흥 몰라 어흥? 호랑이 어흥!! 떡 하나 주면 어흥!! 떡 두개 주면 어흥어흥!!

Necromancer의 이미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

글 내용이 역겹군요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sound79의 이미지

1

rosebuntu-tmp의 이미지

6번에 한표입니다.

본인도 많이 반성하고 있고, 제 의견에 동조하는 분들도 한 두분씩 생기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기득권 세력과 신진 소장파 간에 권력투쟁 양상이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쯤에서 이런 무의미한 쓰레드는 잠금으로 해주세요.

ydhoney의 이미지

멍멍
 
====================여기부터 식인어흥====================
어흥 몰라 어흥? 호랑이 어흥!! 떡 하나 주면 어흥!! 떡 두개 주면 어흥어흥!!

wewoori의 이미지

제목 그대로임.... 상벌위원회에서 자신이 투표하는거봤남...
그러니 멍멍이 취급당하지.. 그냥 반성하고있으면 조용히있어..
반성안하는 티 팍팍내지말고...!!! 정말 유딩이랑 놀기힘드네...
그냥 우리 3살짜리 조카랑 놀까부다..!!!

jachin의 이미지

저기... 제가 신진 소장파거든요? 저리가세요.

그리고 익명으로 들어와서 자기 답글에 글 올리지 마세요. 보기 추해요...
====
(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Necromancer의 이미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pung96의 이미지

"반성"과 "동조"를 한문장에 쓰고 "권력투쟁"까지 한 글 안에 들어가는 걸로 보아 대단히 파격적인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누가 동조하고 계신거죠?

kite7의 이미지

재밌네요.. 딴글 보다가 조금 짜증 났었는데 이글 보니깐 살짝 웃긴 분이네요.

예전에는 카트하다가 상대방이 욕하면 갑자기 막 화가나고 했었는데
회사들어오고 2년쯤된 요즘 다시 하는데 요즘에는 저한테 욕하고 나가면 왠지 통쾌하더라구요
(대부분 많이 지거나 안타깝게 진 분들이 욕을 마니 해서... )

일을 마니해서 이상해진건지 모르겠지만 ㅎㅎ

병맛의 이미지

1

------
불가능,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kueilove의 이미지

1

나빌레라의 이미지

1

------------------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Necromancer의 이미지

1표 추가

3이나 4번 안 중에서 선택,
rosebuntu는 그냥 block 보다는 투명인간 처리해버리는게 나을 듯 함.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cacti의 이미지

1
----------------------
언제나 삽질중 ㅡㅡ^

-----
언제나 삽질중 ㅡㅡ^

paradox의 이미지

1

Hyun의 이미지

너무 과민 반응인 듯 합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것 아닐까요?


나도 세벌식을 씁니다
peccavi의 이미지

저도 며칠전까진 무관심이었습니다만,
이건 도가 지나치네요.

찌질이들 놀다가는 놀이터는 아니잖습니까..

----
jai guru deva om...

----
jai guru deva om...

peccavi의 이미지

1
----
jai guru deva om...

----
jai guru deva om...

drfaust의 이미지

1

ammoguy의 이미지

3번..
이미지는 트롤 성격보다는 취향에 가까운 문제라 여겨지므로..
***
그렇다고 해도 저 역시 adblock을 사용중입니다만..

--------------cut here----------
너는 아느냐, 진정한 승리를

--------------cut here----------
너는 아느냐, 진정한 승리를

dalgarak의 이미지

3, ammoguy 님과 같은 이유입니다.
----
안드로메다는 이미 개념만으로도 빅뱅직전.

kastepo1의 이미지

imyejin 계정은 처음엔 '취향이 별나구나'정도로만 하고 한두번하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rosebuntu* 계정에 편승해서 트롤질 하는걸 보고 질렸습니다.

이젠 마음 바뀌지 않습니다. 1번선택합니다.

"나는 그들 중에 존재하며, 또한 그 사이를 걸을 것이니."(코린토 후서의 말씀중...)
"I will dwell in them, and walk in them."(in 2nd Corinthians)

=sign:=====================================================================
"나는 그들 중에 존재하며, 또한 그 사이를 걸을 것이니."(코린토 후서의 말씀중...)
"I will dwell in them, and walk in them."(in 2nd Corinthians)

dhmk의 이미지

저도 회사에서는 adblock을 사용중입니다만
3번입니다.

jscworld의 이미지

5

저도 매일 눈팅만 하다가 진짜 오랜만에 로그인하고 글쓰는데요.. 막는것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 않으면 무시하면 그만.. 조직적으로 단체행동하여 한사람에게 대항하는것은 마땅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oneday의 이미지

1번

후... imyejin 진작에 처리했으면 이런사태까지 오지 않았을듯한 느낌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bus710의 이미지

3번 입니다.

imyejin님의 이미지에 대해서는 본 글과 이미지 사이에 적당한 분리선을 넣어주는 정도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ydhoney님의 서명의 경우, '식은어치'라는 단어를 눈이 인식하면 바로 다음 글로 눈을 돌리는 것처럼
imyejin님의 글과 임예진씨의 사진 사이에 선을 긋거나 하고 이미지의 사이즈는 지금과 같이 유지하면 큰 불편 없을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에 진입하는 뉴비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DC는 적절한 뉴비의 자세를 배울 기회를 박탈하기 때문에 나쁜 사이트로 규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록 3번을 택했지만
앞으로 rosebuntu님이 적당한 격식과 너무 튀지 않는, 일관된 자세를 보여 주신다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akudoku.net

life is only one time

bootmeta의 이미지

1번...

jachin의 이미지

imyejin씨 께서는 가공된 이미지를 시그너쳐에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TV, 영화, 포스터에서 제공된 이미지를 바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사이즈는 최대 100x30 을 넘지 않도록 제작해주세요.
광고용 베너도 그런 식으로 만들진 않습니다.
(계속 그러시면 임예진씨의 지능적 안티팬으로 생각하겠습니다.)

rosebuntu* 같은 경우, 순수한 목적의 활동이 아닌,
의도적인 사실 조작과 커뮤니티의 기본적인 기능을 방해하는 행위
(토론/토의 게시판의 스레드 제작 남발로 정상적인 토론/토의를 방해한 행위)를
근거로 충분히 블럭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glimpsovstar의 이미지

3번에 한표를 던집니다...

리눅스 만세~

wewoori의 이미지

뭐.. 1번입니다..!!! 요즘 넘 계속 길게 셨더니... 별로 길게 쓰고싶지도않네요..1번..

nahs777의 이미지

저도 3번 추가..
배너크기만 줄이면, imyejin 님은 크게문제되보이진 않고,,(아 동호회 가입권유... 근데.. 대부분 트롤이 날뛰는 글에서만 그런거올리시는듯..)
rosebuntu*은 좀 심하더군요.

익명입니다의 이미지

3번입니다. (익명"사용자" 아녜요)

singlet의 이미지

1번에 한 표 추가입니다.

승네군의 이미지

3번.
임예진씨 사진은.. 뭐.. 크으으~은 게 아니라면 괜찮을듯 합니다.
로즈분투는.. 많이 심하네요.. 헐..;

anonymoussomeone의 이미지

여기서는 활동하지 않지만, 두 명 모두 있는 곳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imyejin 씨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고집이 세며, 다른 사람 말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rosebuntu 씨의 경우, 툭하면 욕설만 하고, 다른 사람 말은 전혀 듣지 않으며, 자신의 무지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타인의 조그만 무지만 보아도 비웃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아 인격파탄자이며, 정신과를 가 보는 걸 늘 추천합니다만 듣지 않는군요.

결론적으로, imyejin 씨의 행동의 강도가 높으면 1번, 아니면 3번이 좋을 거 같습니다.

Necromancer의 이미지

imyejin 님은 그래도 이곳 게시판 분위기는 흐리지는 않았습니다.
그 임씨 연예인 사진빼면.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시지프스의 이미지

1번이요;;

begin{signature}
THIS IS SPARTA!!!!!n.
end{signature}

wonny의 이미지

저는 가끔 여기의 글들을 재미있게 읽곤 했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모든 면이 다 좋았던 건 아닙니다. 모든 분들의 아바타 사진이 다 좋았던 것도 아니고 글 마지막의 꼬리말이 다 멋있게 보인 것도 아니었으며, 특정 문제에 반드시 출연하는 유저분들이 마냥 유쾌하게 생각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 제 취향이라는 것을 압니다. 다른 유저분들은 다른 생각을 하시고 이곳이 자기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마당이기에 싫은 사용자의 싫은 내용은 제가 skip합니다. 다른 다수의 분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Linux 운영체제나 오픈 소스를 헐뜯는 글을 볼 때 제가 아무런 느낌이 없는 건, 이제는 시시한 주제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기도 하겠고 복잡한 것이 싫어졌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무엇보다 큰 이유는 "세상에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 눈에 보이기에 확실히 오답을 말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무조건 맞다고 볼 수 없지요.

의견 개진이 비논리적이거나 비이성적이고 매너가 없는 사람의 경우 틀린 쪽에 가까운 이야기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경험을 통해 압니다. 그러나 서로 틀린 얘기 써놓고 갑논을박 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가 표현하는 것이 짜증나고 서로 대화로 안되면 그냥 무시하면 되지 않을까요. 꼭 누군가를 제명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PDF도 있는데 왜 KLDP는 오픈소스 제품 openoffice의 ODF를 쓰자고 주장하냐"라고 한다면 저는 "PDF는 워드프로세서 파일 포맷은 아니다"라고만 말하고 말겠습니다. 질문자가 무엇을 오해한다는 생각이들고 풀어줄 시간 여유가 있으면 그 때 자세히 설명하고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지요, 뭐.

저는 제가 선호하는 OS를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도 화가 나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Windows를 사용하여 업무를 보지만, 이곳 게시판에서 누가 Windows가 썩었네, MS가 사용자를 길들이네 하는 글을 써서 제가 읽어 봐도 저는 별로 감정이 없습니다. 그런 글을 쓰신 분들은 그분들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고 저는 정답을 지금 알고 싶지 않으니까요. 누가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어도 몇 번 리플로 얘기해보고 말이 서로 안통한다면 저는 그냥 두겠습니다.

케케케~

jachin의 이미지

말이 안 통하는 사람과 오프상에서 얘기한다면, 단순한 소모전이 되겠지요.

하지만, 그런 사람과 온라인에서 글을 주고 대화를 시도하는 것은 의외로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모든 논리가 완벽할 수 없지만,
많은 사람들의 토론과 논증으로 점점 더 완벽해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과의 설전은 충분히 가치있지요.
그 기록은 계속 남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이 참조할 것이고,
나중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sheep의 이미지

1번

--------
From Buenos Aires, Argentina
No sere feliz pero tengo computadora.... jaja
닥치고 Ubuntu!!!!!
To Serve My Lord Jesus
blog: http://sheep.tistory.com (블로그 주소 바꼈습니다)

--------
From Buenos Aires, Argentina
No sere feliz pero tengo computadora.... jaja
닥치고 Ubuntu!!!!!
To Serve My Lord Jesus
blog: http://sehoonpark.com.ar
http://me2day.net/sheep

ienfant의 이미지

1번염..

문제시되는 두 양반 모두 이런 현상을 되려 즐기는 거 같음...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1번에 올인~ x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미리르의 이미지

3번

오랫동안 KLDP 눈팅족으로만 있었는데 rosebuntu* 님 하는걸 보니 -_-;

덤으로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cience&no=203549&page=1 가보시면 '디씨 과학갤러리'에

rosebuntu님이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부탁하는 글이 있습니다.

투표 할까 말까 했는데 그 글 보곤 투표를 결심하게 되는군요 -_-;

strongberry의 이미지

3번

제 서명처럼 할려니 힘드네요..^^
============================================
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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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카二리의 이미지

좀 마녀사냥 같은 느낌도 나고 별로 안좋은 풍경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1번 입니다.
이런일이 KLDP에서 일어나고 있는게 정말 슬픕니다.

새 생각 :)

새 생각 :)

버려진의 이미지

4번

anfl의 이미지

좀 심각한 정신 이상자 같음.


c0d3h4ck의 이미지

imyejin 님이 특별히 트롤이라고 생각되어 지지 않습니다.

물론 오덕후 기질이 약간 있으나 단지 이러한 이유때문에
블럭을 한다는 것은 요즘 학교에서 일어나는 왕따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JungJoohwan의 이미지

3번 입니다. rose씨는 일부러 이 곳 분위기를 흐리고 있다는 생각 입니다. 그렇지만 imyejin님은 예진아씨 홍보를 하긴 하지만, 카폐에 가입해주세요라는 말은 가만 보면 악플러들에게만 하는 것 같습니다. 카폐 홍보나 이미지는 별개로 보면 게시판의 다른 사람들의 글과 다른 점은 없어 보이는 데요.

bh의 이미지

5)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
이 아이디는 이제 쓰이지 않습니다.

abcdefg의 이미지

1번

imyejin 님께는 충분한 적응기간 드렸다고 생각됩니다.

시그너쳐 사용에 대해 특별한 제약이 있는건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불편해하고
adblock 하는것 까지 알면서도

수시로 이미지 링크 바꿔

imyejin 님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많은 손길을 스스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rosebuntu* 같은 찌질이가 더 귀여워 보일정도입니다.

이제 편히 살고 싶습니다.

slc의 이미지

3번.

------------------------------------------------------------
개인 메일 서버를 만들어 사용합시다..
언제부터 e-메일이 포털의 전유물이 된거지??
home

freelinux의 이미지

rosebuntu* 1번
--> 전혀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imyejin 경고후 조치
--> 게시 내용상의 문제점은 없다고 판단되나 솔직히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일종의 경범죄와 같은 것이라 판단됩니다.
본인이 여러 사람들의 뜻을 이해한다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며 이것이 바로
kldp의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판단됩니다.
kldp의 관리자 급에서 정식으로 회원들의 뜻을 전달한 후 조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추신:어느 경우이든 저는 인터넷 예절의 기준은 언어 사용이라고 봅니다.
앞의 경우 항시 그 점이 맘에 걸립니다.
뒤의 경우는 언어사용은 좋은데 여기는 혼자 사는 곳은 아니니까 문제이긴 하겠죠.
단지 여러분들에게도 부탁드릴것은 아무리 상대가 몰지각하더라도 그 것에 지나치게 대응한다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쌓아 놓은 kldp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부디 끓는 경우라도 표현상의 자제는 다소 보여주는 것이 kldp의 명성을 지켜가는 길이라 생각하여
주제 넘게 적습니다.

onion의 이미지

3번... ad block같은거 쓸줄모르고 이미지 매번 보고 살지만..
취향문제정도는 넘길수도 있어요...
웃자로하는말을쓰자면..
파폭에서 깨지는 사이트 보는거보다는
임예진씨 사진보는게 차라리 낫겠다...라는 생각이..(중얼중얼)
아마도 부하를 요구하는 플래쉬사진이었으면 1번찍었을지 몰라요..(중얼중얼)

-----새벽녘의 흡혈양파-----

-----새벽녘의 흡혈양파-----

valent의 이미지

imyejin님의 취향이 좀 유별난 것은 사실이나, 그 정도는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은 차별이 매우 심한 나라입니다.
특정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으로 차별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uleech의 이미지

로긴하지 않고 그간 글만 읽어왔는데, 투표 해야겠습니다.
1번에 투표합니다.

elflord의 이미지

1

rosebuntu*씨는 사람들 말을 개소리 듣듯 하니 뭐 자기도 개취급 받아도 별수 없을 듯 하고
imyejin씨는 많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혹은 알면서도 무시하고) 있으니
뭔가 중간단계의 경고를 주고 지켜보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선택지에는 그런 것이 없군요.

회사에서 졸릴때마다 KLDP를 보고 있는데 임예진 사진이 화면을 덮을때는 주변 사람들 볼까봐
내얼굴이 다 화끈거립니다. 글이라도 좀 적게 쓰던지...

===== ===== ===== ===== =====
그럼 이만 총총...[竹]
http://elflord.egloos.com


===== ===== ===== ===== =====
그럼 이만 총총...[竹]
http://elflord.egloos.com

stadia의 이미지

3번에 투표합니다.
저도 임 이미지는 별로 거슬리지 않고 불쾌한 글을 별로 보지 못 한 것 같네요.

creativeidler의 이미지

전 5번. 블럭해봤자 어떻게든 다른 방법을 찾아낼 것입니다. 또 이걸 어떻게 막았다 하더라도 또 다른 사람이 이러면요? 그 때마다 그러는 사람들을 다 트롤로 몰아 붙이고 블럭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러면 점점 사람들의 트롤 판단 기준이 흐려져 갈 겁니다. 그냥 좀 싸우면 다 트롤로 매도해버리고 블럭하자고 하는 사람도 나올 꺼구요.

저도 나름 다년 간 커뮤니티를 운영해봤는데 오픈 커뮤니티가 저런 류의 공격을 막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떻게든 방법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엄격한 회원 등급제를 시행하지 않는 한 말이죠.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공격을 받아도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냥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조용히 다른 이야기들을 하면서 살면 됩니다. 공격은 흘려 버리고 말이죠.

한 편으론 kldp가 트롤을 키우는 경향도 좀 있는 것도 같습니다. 반대파(?)에 지나치게 가혹하죠. 이번 사태도 rosebuntu는 모르겠으나 임예진 사진 올리는 분은 처음엔 저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몇몇 분들이 과민 반응을 보이니까 더 재미 있어 하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머 어쨋든 이번 사태는 그냥 조용히 내버려 두는 것이 더 빠른 해결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Heeya의 이미지

1번에 투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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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살자 !!

Munsen의 이미지

1
임씨는 다른분들을 좀 이해해주셨으면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ydongyol의 이미지

7번은 없네요..
id 블럭하고 그러면 휘발류 퍼먹이는거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더큰 사고치기 전에 가까운 사이버 수사대에...

--
Linux강국 KOREA
http://ydongyol.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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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강국 KOREA
http://ydongyol.tistory.com/

rx78gd의 이미지

저 역시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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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신념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http://rx78gd.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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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신념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http://rx78gd.tistory.com

까나리의 이미지

표현의 자유가 있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행동을 봤을땐 방종같습니다. 도저히 책임있는 행동같지 않구요,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습니다. 지각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행동들을 하지 않았겠지요. 상대방의 의견을 먼저 존중하고 충고를 받아들일줄 알아야 합니다.

이 정도로 사람들이 싫어한다라면, 알아서 자제하면 좋겠지만 강제력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습니다

1번하려 했으나, 투표는 "3번" 하렵니다.

http://kkanari.egloos.com/

rainbird의 이미지

3. 단 임씨분께서 지정된 그림 경로만 사용한다고 한다면요!
표현할 자유가 있다면, 안볼 자유도 있게 해주셔야죠 ;;;;
계속 강제로 그걸 보게 한다면 1번으로 바꾸겠습니다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ainbird

falaris의 이미지

전 rainbird님께 한표!
제 이유는 임씨님이 시그만 제외하면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는
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3번... )

......
아저씨가 되가는 느낌이다. 싫다...
절대 아저씨는 아닙니다( 꺽였을 뿐이에요 ㅠ.ㅠ )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1. 임씨
자기가 좋아하는걸 남에게 강요하는것.. 그도가 너무나 지나칩니다
임예진 까페라는곳에가서 늘 손예진 사진 올리고 가입하라, 우리 손예진도 이땐 이뻤다, 우리 손예진 까페 1주년된다는 글로 도배하면 뭐라 그럴지 궁금하군요
전에 재미있는 글 읽다가 이사람 댓글보고 웃음이 싹 가시더군요.. 제발 뭇사람들에게 그만 피해를 주었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애드블럭을 사용하시는것 같은데.. 임씨한테 그림 경로 고정을 시켜 무시하는 건 대안이 아니라고 봅니다
여기 온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은.. 저런 사람이 활개 치는데 다들 별 거부감이 없는 분위기군.. 내가 있을곳이 아닌가.. 하는 오해도 생기지 않을까요

나는오리의 이미지

마녀사냥이다에 한표

이글을 쓰는데 익명으로 쓰면 익명이라는 이유로
마이너스나 팍팍날릴까봐 로그인해서 씁니다.

F/OSS를 지향한다면 자유로운 사고와 열린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런식으로 마녀사냥을 하고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줄 몰랐습니다.

좀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잘한건 잘했다고하고 못한건 못했다고하면되지
못한게 많다고 이런식으로 마녀사냥까지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lipide의 이미지

뭐 더 할말이 있을까요?

나는오리의 이미지

그사람이 어디서 무얼했는것과 KLDP에서 글쓰는게 연계가 되어야합니까?
전 디씨에 1년에 많이 가봤자 10번도 안되어서 어떤지 모르겠으나
디씨에서 3대천황인것과(뭐의 3대천황인지 모르겠으나) KLDP에서 마녀사냥하는것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디씨와 KLDP가 혈맹 사이트도아닌데...
아무런 관계없는 사이트 아닌가요?

meteors의 이미지

마녀사냥의 내용을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요.

마녀 사냥은 정말로 마녀가 아니었는데 증거도 없이 마녀라고 주장했기 때문에 나중에 지탄의 대상이 된겁니다.
하지만 두명은 이미 게시물로 증거가 명확하게 있기 때문에 마녀사냥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런것은 마녀사냥이 아니라 인과응보, 자업자득이라고 하는겁니다.

나는오리의 이미지

rosebuntu는 모르겠지만
imyejin씨는 잘못한게 뭐가 있나요?
단지 한때 글마다 임예진씨 사진을 도배했다는거 아닌가요?
그때 adblock먹여서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어제까지 adblock안먹인 PC에서 접속했을땐 이젠 안그런것 같던데
그정도도 포용못해주는게 마녀사냥아닌가요?
과거의 잘못을 가지고 잘못을 고친 후에도 욕하는게 마녀사냥아닌가요?

meteors의 이미지

잘못한게 있지요.

며칠 전에도 낚시를 하더군요.
http://kldp.org/node/80830
제목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요.

포용을 해 줄려면 자숙하는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렇질 못하네요.

그리고 모든 사람이 포용을 해 줘야 할 이유도 없어요. 그건 나는오리님의 주관적 의견일 뿐이지요.
엄격한 도덕 기준을 가진 사람은 포용을 안할 수도 있는거고 느슨한 도덕 기준을 가지거나 관용적인 사람은 포용할 수도 있는거지 포용을 안했다고 비난할 이유는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포용을 안해주는게 마녀사냥은 아니에요.
또 마녀사냥은 잘못이 하나도 없는 사람한테 처벌이 내려질 때 쓰는 표현인데 이 경우는 잘못이 전혀 없는 사람도 아니구요.

나는오리의 이미지

'제 관점에서 봤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기준에 부합하지 안는다는 이유로 거부감을 나타내는것으로 보입니다.

seaofmagic의 이미지

제가 보기로는
'다수의 일반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해당 두 사람의 행동이 커뮤니티의 성격에 부합하지 않는 이유로 거부감을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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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Bett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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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Better Life.

wewoori의 이미지

기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이말을 달라질수있습니다. 개개인의 모인사람은
맞으나 더 명확하게 설명을하자면 이곳에서 활동하는 보편적인 사람들중 다수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듯합니다. 이점은 개인적인 시각에서 좀 틀렸다고 생각이들어
바로 잡아드립니다.!!!

jabberwock의 이미지

그리고 제시 하신 글은, 글쎄요... 자유게시판에서 저정도도 허용 할수 없는건가요? 그다지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만(물론 개인차이 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글 많이 봐왔는데 유독 imyejin 님 글에만 태클이 들어가는 이유를 이해하기가 힘들군요.

seaofmagic의 이미지

글의 양식을 맞춰달라는 기본적인 요구를 무시하셨던게 원인이라고 봅니다.
자유게시판이니만큼 글의 내용이야 상관없다고 해도 대다수가 요구하는 사항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라면 받아들이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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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Bett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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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Better Life.

iolo의 이미지

6 모든 걸 용서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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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mile has left you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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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mile has left your eyes...

까나리의 이미지

놀아주는 야채들이 없나봐요, *애도*

http://kkanari.egloos.com/

땡깡의 이미지

1번..

리눅스 커뮤니티에서 커뮤니티 외적인 일로 투표를 해야 하는 일이 생겼다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what is my wish?

what is my wish?

yschoi의 이미지

6번. 이뻐서 혹은 그렇다고 말하는거에 동의해서 6은 아닙니다. 다만 이런저런사람있게 마련이라고 생각하도록 노력하며 사는중이라서.

keedi의 이미지

5번... 무시...
그냥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시하면 되겠죠...
adblock같은 툴도 있고...
지나치긴 하지만 굳이 마녀사냥할 필요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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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shing Watermelons~!!
Whatever Nevermind~!!

Kim Do-Hyoung Ke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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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perl;

Keedi Kim

freemckang의 이미지

그런데 누가 누구를 어떻게 할 자격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글쓰신 분도 밝히셨지만(하긴 여기 시삽인 권순선님이 나서는게 더 모양새가 이상하긴 합니다만..) 흠...

임예진님(영타가 느려서 그냥 한글로 씁니다... ;;) 경우는 글쎄요? 그냥 애교로 보이는데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떤 사람이 싫어지면 그 사람이 뭐 해도 싫더군요... 여기 계시는 분들의 마음이 어떤지 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한번 안좋게 보니까 뭘해도 안좋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로즈우분투님은.. 문제가 심각해서 정말 추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하겠습니까? 차단한다고 하더라도 다른 아이디로 가입해서 들어올 듯한데요...

한가지 염려스러운 것은, 현실세계에서는 얼굴 팔려서 하지도 못할일을 하고 있는 몇명의 "트롤" 들에게 너무 휘둘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소모적인 논쟁(이라기보다는... 딱히 표현할 단어가 생각나지는 않네요)은 쌍방 모두가 진이 빠지는 법이죠... 얻는 것도 없이 말이죠.

굳이 응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음... 이번 사태를 보면서 느낀 것 중의 하나가 특정 인물의 게시물이 올라오면(물론 그럴 짓을 하긴 했습니다만) 필요 이상으로 응대를 함으로써 사태가 더 악화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도 그분들의 자유니까... 제가 뭐라할 권리는 없습니다. 제가 느낀 것일 뿐이고요...

잡설이 길었습니다. 제 의견은 그냥 놔두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완전한 블락은 힘들다고 보고 있고, 또한 일이 이렇게 된 것(어찌보면 제가 이렇게 글을 달고 있는 것 자체가)이 누구의 책임이냐하는 것도 지금으로선 명확치 않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句日新, 日新 日新 又日新.

句日新, 日新 日新 又日新.

freemckang의 이미지

댓글을 달고나니... 5번이었군요 ^^;;

句日新, 日新 日新 又日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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