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buntu-tmp 이 계정은 더 논하지 않겠습니다. 아래에 글쓴이 검색해서 나온 글만해도 증거로 삼고 남습니다.
imyejin 이 계정은 adblock을 피해 똑같거나 비슷한 그림, 움직이는 커다란 그림등을 계속 뿜고 있습니다.
다들 게시판에서 나가주세요. 혼자 있고 싶어요.
어렸을 때 살던 동네(인천 숭의동)에 화교들이 나름대로 많은 동네라 중국말로 얘기하면 대충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알아 들을 수는 있는데...
회사에서 중국어 공부하라고 합니다. ... 과장급 이상... -_- 내가 이래서 입사할 때 대리가 좋다고 했는데, 억지로 과장 뒤집어 씌우더니 T.T
예전 모 회사에서 '자네 리눅스 몇 번 설치해봤나?'라는 질문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자다말고 생각나니 갑자기 더 궁금해집니다. -_-; 전 다른 유닉스에 윈도우까지 다 합하면 한 300번 정도 되는 것 같네요. 평균적으로 1년에 40번 정도?
글을 하나 적을 때마다 가벼운 농담조가 아니면 깊이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적어도 누군가에게 지적하고 싶은 글을 쓰고자 한다면
한 번 깊이 생각해보고 써주세요. 자신의 주변 정리는 잘하고 있는지..한번이라도 일을 진지하게 해보았는지...자신의 일에 대해
저분이 여기로 놀러 온 원인제공을 간접적으로 제가 한 셈인데 ...
그냥 원래 저런 사람이니 그러려니 하세요.
거의 몸에 낚시가 밴 듯한 분인데 그냥 놀러 온 것 같습니다.
과학이든 정치든 컴퓨터든 가리지 않고 자기가 뭔가 잘 아는 듯 보이려고 허세부리다가
에진아씨 같은 찌질이는 저를 낚시꾼으로 매도하고 있지만,
뭐 무서워서 무슨 글 쓰겠습니까.
자유게시판에서 이런 글도 못 쓴다는 게 정말 슬픕니다.
재밌는 것도 좀 올리고 파닥파닥하세요.
너무 까질하네..
제가 잘못 했습니다.
블럭 해제해주세요.
저 사실 리눅스에 대해 암것도 몰라요.
여기 말이 리눅스 한글 문서화 프로젝트지.
솔직히 왜 영어로 된 거 암만 번역해도 문장 어색하고 이상한 거 번역하는지 전 이해할 수도 없고, 그냥 동호회 잖아요.
안 그래?
이제 그만 싸우고, 사이 좋게 지내기로 해요.*^^*
제가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지만 여기 계신분들 중에서 권순선님을 포함하여 약 10% 정도는 개발자이고 나머지는 그냥 리눅스 빠돌이로밖에 안 보여요.
최소한 스크립트 키드 정도라도 되고나서 뭔가 할 말 있으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