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하더니... 7월 1일자로 또 돼서... 사람은 그대론데, 팀이름이 또 바뀌었군요...
............ 사람이 그대로는 아니군요. 신입사원 몇몇(여직원 3명 포함...)이 더 들어오긴 했군요.
결재라인이 단순화 돼서 좋군요.
사장까지 2 단계니... 이제 팀장만 거치면 되겠군요.
에이콘출판사에서 이번에 '리눅스 실전 가이드'라는 책을 내면서 저에게 서평을 부탁하길래 써 드렸더니 책을 다섯권 보내 주신다고 하는군요.
영어로 된 글일 줄 아셨죠? +_+
아리님의 자바스크립트 한글 입력기가 생각나서,
다행히 한글로 입력하고 있습니다. ^^
(고마워요, 아리님...)
아직까지 컨퍼런스 행사장에서의 인터넷 연결이 불가능해서, 부득이하게 인터넷 카페까지 와서 글을 남깁니다.
최근에 리눅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어쩌다가 KLDP에 흘러들어와서 글을 읽다보니...
KLDP에서 작성된 답글의 이모티콘들에는 :-) 같은 것을 많이 쓰네요 'ㅅ'
전 한글이 섞인 것을 쓰는데, 특히 눈이 강조된 것이 어쩐지 더 맘에 듭니다. (-> ^ㅅ^ 요런 것입니다)
아래 쪽에 있던 글들을 보고 정신이 왔다갔다 혼백이 왔다갔다~(아기염소에 맞춰서 불러봅시다 ^ㅅ^)
추신; 생각이 나서 글을 썼습니다. 이모티콘의 선호도입니다 'ㅅ'_
안녕하세요
vi 사용하다가 네이버 사전을 사용하고 싶어서 나름데로 스크립트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금은 영영사전만 가능하구요. 생각해보니,영한사전도 많이 사용할것 같아서 현재 작업중입니다. 혹시 사용하시다가 불편한것 있으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phpschool에도 똑같이 쓴 글이지만...
안녕하세요.
제로보드 XE 베타로 오늘 사이트 http://www.gagalive.kr 하나 전체를 만들어봤습니다. (제로보드 베타 배포 사이트는 공개하고 싶은데 공개해도 되는지 몰라서 제로님한테 물어보고 공개해야할 것 같습니다. )
곰돌이 어느 분의 말마따나 배풀뚝이 대머리 개발자를 연상케 합니다.
차라리 공식 리눅스 로고인 툭스로 바꿔주세요.
어디에 올릴 지 몰라서 자유게시판에 올려봅니다. 알고리즘 책 4권을 눈 앞에 펼쳐두고 보고 있는데, 트리의 정의가 책마다 다르며, 트리의 깊이라던지 높이 또한 다르더군요.
제가 알고 있는 트리의 정의는 무방향, 연결된, 사이클이 없는 그래프로 알고 있는데
저는 페도라코어 4을 데스크탑으로 쓴지 1년 6개월정도 됬군요.....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redhat 계열이여서 그냥 썼던것데..)
이제 좀 지겹기도 해서 다른것으로 바꾸고 싶은데 이게 마음대로 안되네요.. 우분투로 가고싶은데 갈라고 하면 이상한 잔버그같은거 발견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