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4TB(이름모를스토리지-_-)가 부족해서 8TB로 추가후에 최종 30TB까지 확장을 하려고 합니다.
적수님과 KLDP는 어떤 관계인가요?
about에 보니까 김병찬씨가 초반에 KLDP를 조금 도와줬다라고만 써놨던데,
김병찬씨가 적수네를 버리고 KLDP에 오게된 동기는?
그런데 지금은 왜 KLDP에서 활동하지 않는지.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이런 거 물어본다고 또 찌질이 취급하지 마시고
좀 갈쳐주세요. 저희 사이트에도 광고들어오면 얼마 받아야 하는지
적당한 가격을 몰라서 그래요.
rosebuntu6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자유게시판에 같은 내용을 3개씩이나 적은 이유가 무었인가요?
정말 우분투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싶으신건가요??
그리고 정말 DC에서 그렇게 활동 하셧나요??
앞으로의 계획을 듣고 싶습니다.
리더란것이 쉬운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몇일전부터 그랬던것 같네요. 불여우에서도 그냥 허연 페이지로 끊기는걸 보면, 아파치 문제인듯 합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제가 관리하는 서버들은 apache 2.2.4 로 이용중에 있으며, php ext 들이 thread safe 하지 않은게 좀 있어서 prefork 로 띄웠습니다.
제가 리눅스 커널을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한번 공부 해보고 싶은데 우분투 포럼에서 물어보니 "Understanding the Linux Kernel"이란 책을 추천해주더라고요.
http://amazon.com/o/ASIN/0596005652/ref=s9_asin_image_3-1966_p/102-8449934-8807343?pf_rd_m=ATVPDKIKX0DER&pf_rd_s=center-2&pf_rd_r=1J3VHK7QZE7ZVNP7JPKP&pf_rd_t=101&pf_rd_p=278240301&pf_rd_i=507846
눈 작고 팔 짧고 다리 짧고, 머리는 크고
정말 혐오감을 느낍니다
확 때려주고 싶습니다
눈 작고 팔 짧고, 다리 짧고 머리 크고.
정말 혐오감 느끼게 생겼습니다.
확 때려주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리눅스 고고학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는데요.
자료 가지고 계신 분은 좀 부탁드립니다.
초기 리눅스 보급에 기여한 여러 리눅스 동호회 사이트들의 모습과 그들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가 탐구해보려고 합니다.
KLDP도 그 중에 하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