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계정을 엊그제 까지만해도 잘 쓰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로그인이 안되네요...
아예 제 아이디로 된 이메일 주소가 없다고 그러는군요... 0_o
이런 현상 겪으시는 분이 또 계신가 궁굼하네요...
얼마전에 아수스 작은 놋북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관련링크입니다. http://kldp.org/node/89618 그때 많은 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덕분에 잘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 이런 용도로 된것을 찾고 있습니다. 노키아 n800이라는 것이 역시 리눅스 베이스에 200불 가격대로 여기저기서 팔리고 있네요.
제가 필요 없게된 물건이 있어서 파는글을 여기에 올려도 될지 궁금합니다. 안보시는 책을 파는글이 가끔 올라온던데.. 물건도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
http://leonidblog.tistory.com/48
제가 특정 코드골프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한 후,
다른 사람들이 등록한 코드와 비교분석해봤습니다.
코드골프 즐기시는 분들에게(특히 ruby) 도움이 되는 내용도 있으니 많이들 봐주세요 :)
아니 어떻게 알몸을...
헐... 몸매 죽이네요. *^^*
통장 cma로 갈아타고 나서, 증권이 제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채권쪽을 보고 있는데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주식은 주가 때문에 불안해서 할 맘 없고 (가위바위보나 뭐 찍기 등등 하면 꼭 빗나가는 징크스가 있습니다) 주로 A급 회사채와 국공채 쪽을 보고 있는데,
올해 23세가 된 학생입니다. 컴퓨터공학과 4학년이고요. 동기들 다 군에 갈 때 전 안 갔는데, 이제 슬슬 동기들이 돌아올 때가 됐는지 연락이 오네요. 그로 인해 저도 무시하고 있었던 병역문제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됐습니다.
개발자로써 휴대폰에 음성인식 기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화장실'에 휴대폰 사용자(휴사)가 들어갔는데 전화가 올경우 "화장실"이라고 말하면 휴대폰이 부재중이라고 안내멘트를 날려주는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음성인식'기능이 떨어진다면.....
태안의 기름 유출과 그 이후의 일들이 걱정이라 이번 1월에도 월급 받으면 흡착재를 한롤 더 보낼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근데 올해는 연말정산 후 오히려 세금을 더 내야 하는 상황이라 쉽지는 않겠죠) 그래도 타르볼이라는 말을 들으면요
와인도 (죄송합니다. ㅜ.ㅜ) 구리고... geany나 gedit 에디터가 왠지 모르겠지만 syntax highlighting 하느라 버벅대는 모습을 볼때마다 생각나는 윈도우즈에서의 editplus와.. putty와.. 그리운 이름들을 불러봅니다. (-_-;;) 아.. 곰플레이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