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 이곳을 보는 회사직원이 아무도 없기에 조금 마음놓고 글을 적을수 있겠습니다. 회사에선 극비사항이라.. 함부로 말을 할수가 없는 사항이기때문이죠..
전 중3때부터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시작해서 올해 나이 25살이 되었습니다.. 빠른 85년생이라 정확히 따지면24살이죠..
지난주 월요일 젠투를 시작했습니다.
딱 일주일이 되었군여..음;;
아무튼 젠투에 무지했던 저는 무작정 덤비기로 하드를 밀어 버렸지요.
일단 예상대로 라이브 시디로 X 를 보는건 상상할수 없었고 fdisk로 하드 파티션을 나누는
데에서 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http://talkback.zdnet.com/5208-12355-0.html?forumID=1&threadID=31199&messageID=579806&start=43
디그에서 소개받고 올립니다. 한번 시원하게 웃으세요.
만약, 없다면
리눅스에서 시스템의 사양을 볼 수 있는 명령어나 방법 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You can't request more than 20 challenges without solving them. Your previous challenges were flushed.
라는 메시지가 가끔 보이던데....
혹시 누가 제 아이디 크래킹 할려고 했던 걸까요?
패스워드 바꿀까....
이 문서'는 오픈소스'에 접근하기 어려워하시는 모든분들'을 위해서 제공됩니다.
오픈소스'로 개발하시려는 분들은 상업적/비상업적 용도와 무관하게 소스를 공개하여 더 발전된 미래를 공유하고 싶어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든 상관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포털사이트의 너무 상업적(?) 접근이 싫어서 포털사이트를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 정보형 브라우져를 만들어 봤어요. 무료이니 한번 사용해보세요. 혹, 추천하고 싶은 좋은 사이트가 있어면 추천도 해 주시고요.
www.mybrowser.kr
저는 이번에 수능을 친 고3 학생입니다.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싶습니다. 지금 합격한 대학이 의대와 포스텍, 카이스트 입니다. 우선 알아 보고 싶은 것이, 컴퓨터 분야에서는 어느 학교를 가는 것이 더 좋은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몇주 전부터 firefox3 베타(swiftfox)를 쓰고 있습니다. 설치 후 우연히 관심있는 기사가 검색되어 오마이뉴스 사이트에 접속하는 순간 검고 붉은 바탕에 떠있는 "Suspected Attack Site!" 메시지에 놀랐습니다.
firefox2와 달리 3버전은 크랙당한 사이트 접속 자체를 막아버리더군요.
그간 17인치 두대로 쓰다가 뭔가에 홀려서 카드 결재까지 해버렸습니다. pcbank pbm-v300wp ... 70 가까이 깨져버렸네요. 오픈프레임으로 살려고 했다가 그 며칠을 도저히 못견뎌내고 OTL
글 검색 해보니 어떤분은 2560x1600이 잘 안된다고 했는데 한번에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