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cleansugar의 이미지

phpjs, PHP함수를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한 라이브러리

http://phpjs.org/

자바스크립트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웹앱이 보편화되면 대세가 될지도 모릅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하지 않고 볼수 있는 실시간 방송정보


리눅스운영체제에서 볼수있는 주소

http://news.kbs.co.kr/kbs24/

http://www.tving.com/rt/ma/RTMA010Q.do ytn,mbn

이외에 다른 사이트 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망치의 이미지

맥북에어 지르려 하는데 64기가는 정말 많이 부족한가요?

기본적으로 웹개발 및 서버 모니터링 정도로 사용할거구요.
틈틈히 Xcode 이용해서 앱 개발을 해 볼 생각입니다.

처음으로 맥북 구매에 도전하는 중인데 가장 저렴한 맥북에어 64기가 버전을 구매해볼까 했는데 이건 용량이 많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많네요.

질문은 64기가 만으로는 정말 많이 부족한가요? 그렇다면 128 정도면 충분한가요? 그리고.. 11인치로도 쓸만한가요? 입니다.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페도라16알파1 허공에 삽질하기

어제 distrowatch.com에 새소식으로 올라와서 처음엔 usb에 담아 설치하다 유선랜이 안도는 관계로 실패한후 자료를 모두 삭제하고 다시 다운로드 받아서 dvd에 구워서 설치는 하였으나 역시 usb무선랜모듈을 적재하지 못해 다시 모두 포멧하고 페도라15로 설치하니 새벽2시반 으~~~

깨달음 1.usb설치시 유선랜 연결 필요, 본인은 무선랜 사용중
2.grub에 변화가 있는지 윈도우 멀티부트 설정이 안되어 당황함
3.테스트 버젼은 사용하지 않기로 다짐함 삽질이 싫어
4.무선랜 칩이 리얼텍 rtl8192su제품인데 빨리 지원이 되면 좋겠는데
5.버추얼이든 브이엠이든 가상화프로그램을 익혀야 할듯하고

본인의 지식이 얕아 두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_- 왜 애국심이고, 국민의 심판인지..

삼성과 애플과의 소송을 보고 있는데, 댓글들이..

댓글 : 애플제품을 쓰고 있는데 삼성이 이겼으면 좋겠어요. 애국심 발동!!

이것이 왜 애국심일까요??

무상급식 투표율이 33.3% 안넘은 것이 왜 국민의 심판일까요?

정작 투표에 관심도 없는 사람도 태반이고, 알더라도 귀찮아서 안하는 사람도 태반인데...
또 그냥 싫어서 안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냥 네이트, 다음 뉴스 댓글들 보며....

왜 저것이 애국심이고 왜 저것이 국민의 심판인지..
이해가 안가는 1인입니다.

MyoZen의 이미지

저연봉 무명 공기업 vs 고연봉 유명 대기업...

밑에 비슷한 관련글이 있었는데 보니까 옛날 글이라서...
새로 글을 작성합니다.

요즘 저의 고민?인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연봉 무명 공기업과 고연봉 유명 대기업을 비교 시에...

전자의 경우엔,
안정되고 안전한 생활, 노후 보장의 장점이 있지만
대기업에 비해 낮은 연봉과, 일반인에겐 생소한 기업이라 낮은 인지도의 단점이 있는 거 같고,

후자의 경우엔, 역시 반대로,
불안정 불안전한 생활, 노후의 불투명성이 단점이 되겠고,
비교적 높은 연봉, 대기업의 이미지로 일반인에게 어필하기 쉬운 높은 인지도의 장점이 있는 거 같아요.

생활/노후의 안정,안전성과 연봉에 대한 측면은 객관적으로도 그러리라 짐작 되는데요,

인지도에 대한 것은 그냥 제 추측이라서, 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이 계실 거 같아 현실은 어떠한지 듣고 싶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tomahawk28의 이미지

Tech geek 을 위한 한자 외우기...


買를 two server로 외우라는군요 ㅋ

cleansugar의 이미지

영화 세 얼간이 재밌습니다

인도 공대에 다니는 얼간이들 세명의 얘기인데, 허구지만 무척 재미있습니다.

코믹한 내용이지만 교육이 뭔지 근본을 얘기하기도 합니다.

상영시간이 긴데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평소에 바라는 꿈을 다 모아둔 것 같습니다.

인도 영화 재밌는 거 많더군요.

한국에서도 꼭 리메이크했으면 좋겠습니다.

All is well!

http://www.cine21.com/do/movie/detail/main?movie_id=28206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CPU 구조와 안드로이드 어플을 공부하려고 합니다

군대 다녀오고 백수입니다
당분간은 제가 하고 싶은 일이나 하면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평소에 공부해보려고 했던 CPU 구조 공부와 안드로이드 어플입니다
당분간은 특별한 목적도 목표도 필요도 없습니다
시간 있을때 그냥 재미로 취미로 책이나 보려고 합니다

CPU 구조와 안드로이드 어플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면 있을 수도 없고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없을 수도 있는데
일단 각각 책 한권에서 두권 정도 보려고 합니다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은 것이)

공부를 하려고 할 때,
하루에 반반 혹은 격일과 같이
둘을 동시에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하나 끝내놓고 하나 보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까지 C언어, 자바, TCP/IP 프로그래밍, 리눅스 커널, 데이터베이스 관련 책을 정독한 적이 있습니다
실전 능력, 필드 경력, 실력 별로 없습니다
그냥 책만 읽고 이해하는 수준입니다
(물론 책의 예제는 전부 실습합니다)

굉이의 이미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차이

대기업다니면서 결혼후 애낳기전에 정말 일이 좋아서 재밌게 일해보고싶어서
나름 기술력좋고 개발 문화 좋다고 소문난 중소기업으로 옮겼습니다.
주변에서 다들 미쳤다고 난리였지요.
일년 총 수입이 반으로 줄었지만 좋았습니다.

얼마전 제가 좋아하는 운동을 월30정도에 배울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내가 건강에도 좋고 취미생활하는건데 해보라고 하더니
며칠 후 다시 전화를 해서 그럽니다.
몇달째 적자인데 꼭 이번달부터 해야하나고.
그래서 취미로 하는건데 천천히해도 된다고 괸찮다고하고 끊었습니다.

애낳고 살림하면서 살다보니 대기업을 욕하고 뛰쳐나온게 후회됩니다.
지금 회사에 불만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대기업은 무슨 OS만든다니 뭐니 하면서 꼼꼼히 챙겨주고
중소기업은 창업후 십년이 되도 늘 일년 앞을 바라보지 못하게 만드는 나라에서
제 개인이 무슨 꿈을 꾸고 자리를 보면서 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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