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fruitsclipper의 이미지

옹.. 이제 macports 도 바이너리로 설치하나보네요?

macports 로 bazaar 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의존성 패키지까지 이것저것 깔고 있는데 전부

---> Attempting to fetch
---> Installing
---> Activating
---> Cleaning

이네요.. 빌드 과정이 없습니다.. 오오

nietzzche의 이미지

죄송합니다. 글 내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글 내리겠습니다.

nietzzche의 이미지

죄송합니다. 글 내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글 내리겠습니다.

rgbi3307의 이미지

[무료]커널연구회 커널소스 분석 세미나

안녕하세요?
커널연구회 책출판 기념하여 아래와 같이 리눅스 커널 소스 분석에 관한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 합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세미나 시간을 퇴근후 저녁시간으로 잡았습니다.
더구나 무료로 세미나를 개최하므로 부담없이 많은 참석 바랍니다.

주제: 리눅스 커널 자료구조 소스 실습
일시: 5월11일(금) 오후7시 ~ 오후10시(3시간)
장소: 커널연구회(가산디지털단지내 사무실)

주제: 리눅스 커널 프로세스 스케쥴링 소스 분석
일시: 5월18일(금) 오후7시 ~ 오후10시(3시간)
장소: 커널연구회(가산디지털단지내 사무실)

주제: 리눅스 커널 인터럽트 및 Bottom Halves 소스 분석
일시: 5월25일(금) 오후7시 ~ 오후10시(3시간)
장소: 커널연구회(가산디지털단지내 사무실)

아울러 이번에 커널연구회에서 출판한 서적을 소개해 드립니다.
책은 원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cleansugar의 이미지

맞춤법 검사기도 단점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서예나 서도는 글을 쓰면서 몸을 가다듬는 겁니다.

글씨에 성격도 드러나고요.

키보드질에는 글꼴이 안 나타나니까 몰개성화된 측면이 있습니다.

개인화시대다 다양화된다 하는 시대라도 이렇게 획일화되는 곳이 있어서 그 에너지가 다른 곳으로 이동되는 것 뿐일지도 모릅니다.

그나마 개성이 드러나는게 문체나 어휘, 맞춤법입니다.

그런데 맞춤법은 맞춤법 검사기가 있으니까 필터링이 됩니다.

국회의원 두명이 표절로 사퇴했고 추가로 표절 의혹이 제기되는데 맞춤법 틀린 걸 그대로 베꼈다고 합니다.

국회의원 당선 7명 논문 표절 ‘학계 공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1678.html

맞춤법 검사기가 있었다면 오자 베끼기는 줄어들었을 테니 맞춤법 검사기도 나쁠 때도 있군요.

gogogo123의 이미지

현대약품 따뜻한 사회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요

현대약품이 전하는 몸사랑 캠페인 자살은 없다

현대약품 모사랑 캠체인은 청소년을 무분별한 성관계로부터 보호하여 임신 낙태 심지어 자살까지 이어지는
안타까운 현실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입니다.

따뜻한 사회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소중한 몸을 사랑하게 하기 위한
따뜻함이 함께 하는 현대약품 몸사랑 캠페인

성에대한 질문과 청소년기의 잘못된 성지식을 바로 잡아주기 위해
늘 함께 해온 아우성 구성애 선생님과 함께 현대약품의 몸사랑 캠페인 소식을 들으니
오랫만에 구성애 선생님이 반갑기도 하구요

tracykim의 이미지

이직이 필요할 때

이직이 심하게 땡기는 기간이네요.

직원 30명내외의 작은 회사인데, 무엇이든 자체 개발보다는 외주를 하려고 합니다.
말로는 직원일이 많아지네 어쩌네 하면서 직원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자체개발시 향후까지 유지보수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risk로 생각하니 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 느껴집니다.
개발하자고 해도 안될 이유만 대니까요.

외주업체 선정도 기준이 있다기보다는, 임원의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업체를 선정합니다.
제가 보기엔 전반적인 기술력도 그닥처럼 보입니다.
그러면서 그 업체 기술력으로 처리 안되는 건, 내부직원 몫이 되네요.
내부직원에게 해당 업무할당시에는, 우리도 뭔가 한 부분을 맡아야 된다는 명분으로요.

비용은 비용대로 업체에 지급하고 일은 일대로 직원에게 시키는 구조네요. 그 돈을 차라리 직원에게 주지 말이죠..
누가 일하던 진행만 되면 된다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무력감만 느끼게 되네요..
그러면서 나간다는데 왜 신뢰할 수 있는 직원이 필요하다는 명분으로 잡는지 모르겠습니다.

jwoos8850의 이미지

맥북이나 아이맥등 애플계열 화면이 더욱 선명하고 깔끔해보이는 이유가 뭔가요?

맥 계열은 화면이 엄청 선명하고 뭔가 더 깔끔한 맛이 있던데
애플을 제외한 제품들은 항상 뭔가 덜 선명하게 보이는거 같더라구요..

무슨 차이 때문인지 알려 주실분 계신가요?
링크라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구글링 실력으로는 못 찾겠네요 ㅠㅠ

ryan0802의 이미지

서버 부품 사양 및 질문 드립니다~

보드 : TYAN S7002G2NR-LE REV.2
CPU : 제온 E5645 웨스터미어
HDD : 바라쿠다 SATA3[2T, 64M (ST2000DM001)]
RAM : 삼성 DDR3,10600 4Gx4
CASE : BRAVOTEC 스텔스 PC케이스(ATX)
POWER : AK6-600M 80PLUS 브론즈

서버용으로 이렇게 맞추려고 합니다.
서비스용 서버는 아니고 개발용 서버입니다.
컴퓨팅 파워를 많이 쓰구요,
램을 그렇게 많이 쓰지는 않습니다.

일단 저 정도면 문제 없는 수준인가요?
그리고 저 보드가 CPU를 두개 꼽게 되어 있는데,
CPU를 두개 꼽으면 알아서 CPU가 듀얼로 인식 되나요?
만약 한개만 꽂으면 어떻게 되나요?

nietzzche의 이미지

글 내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글 내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