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KLDP 퀸은?

ed.netdiver의 이미지

주관식임돠~

이런 생뚱맞은 글 올려서 몰매맞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0.1초해봤지만,
쭉 그래와서 만성이 되셨을지도 모르겠단 안일한 생각으로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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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bank의 이미지

어떤분이 계신질 몰라서...

아~ 전에 세미나에서 한분 뵈었는데... ID가 생각이 안나는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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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ed.netdiver의 이미지

ㅎㅎ, 5월이고 하니 메이퀸이 걍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고고^^;;
다들 잘 아시겠지만, 여성이라고 짐작되는 분과 확실한 분들이 몇분 계시죠?
당근 그분들중에서겠죠?
뭐, coming out 강추입니당(trans즐~)^^;

저는 예전 행복만땅먹깨비님(id는 격 안나고...아바타가 미사일이었던^^;)과
지아님 두분중에 고민했는데,
먹깨비님쪽으로 하겠습니당^O^//

덧. 헉, 생각해보니, 당사자분들이 기분상하실수도 있겠단 생각을 미처...
ㅠ.ㅠ;

하지만... 이미 시작한 post니... 공을 관리자님께 넘기겠습니당^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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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mach의 이미지

qed wrote:

[투표]KLDP 퀸은?

KLDP에 女性이 있었나요? :shock:
놀라운 질문입니다. ㅎㅎ

------------------ P.S. --------------
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chronon의 이미지

전부터 궁금하던건데,

퀸이라 하면 여왕입니까 왕비입니까?

Prentice의 이미지

둘다 가능합니다. 단, 재위중인 여왕의 남편은 king이라고 하지 않고 prince consort라고 합니다.

무한포옹의 이미지

우선 킹을 찾고

배우자되시는 분을 “퀸”으로 추대하면 되지 않을까요?

없으면 만들어 주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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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음!

peccavi의 이미지

퇴근시간 다되서 이런글 올리시면 곤란합니다.

근데 실례지만 이분은 누구신가요...? :oops:

http://gallery.kldp.org/album51/106_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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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guru deva om...

mach의 이미지

무한포옹 wrote:

....
배우자...

없으면 만들어 주는...


옆구리 허전한 많은 분들.... 좋아하겠군요. :twisted:

------------------ P.S. --------------
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앙마의 이미지

peccavi wrote:
퇴근시간 다되서 이런글 올리시면 곤란합니다.

근데 실례지만 이분은 누구신가요...? :oops:

http://gallery.kldp.org/album51/106_0624

아마 이 곳 안방 마님이실걸요?
아닌가?(긁적긁적)

autography

인간에게는 자신의 운명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

iolo의 이미지

소프트엑스포때 도우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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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mile has left your eyes...

codebank의 이미지

앙마 wrote:
peccavi wrote:
퇴근시간 다되서 이런글 올리시면 곤란합니다.

근데 실례지만 이분은 누구신가요...? :oops:

http://gallery.kldp.org/album51/106_0624

아마 이 곳 안방 마님이실걸요?
아닌가?(긁적긁적)


아닌데요... :)
http://gallery.kldp.org/album78/106_0606
권미진님이라고 꽤 유명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곳에서는 뵐 수 없는 분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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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mabux의 이미지

Quote:
peccavi 씀:
퇴근시간 다되서 이런글 올리시면 곤란합니다.

근데 실례지만 이분은 누구신가요...?

http://gallery.kldp.org/album51/106_0624

아마 이 곳 안방 마님이실걸요?
아닌가?(긁적긁적)

치마를 봐서는 도우미분이 맞을듯 싶어요...

윗글 쓰자마자 권순선님이 답글 다셨네요.. .ㅡㅡ;;;
여자분 미인이시네요.. 퀸 하셔도 될듯.. 흐흐

안녕하세요. 리눅스 초보입니다..
많은 부탁 바랍니다..

peccavi의 이미지

codebank wrote:
앙마 wrote:
peccavi wrote:
퇴근시간 다되서 이런글 올리시면 곤란합니다.

근데 실례지만 이분은 누구신가요...? :oops:

http://gallery.kldp.org/album51/106_0624

아마 이 곳 안방 마님이실걸요?
아닌가?(긁적긁적)


아닌데요... :)
http://gallery.kldp.org/album78/106_0606
권미진님이라고 꽤 유명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곳에서는 뵐 수 없는 분이시라... :)

앗.. 이분이 이분..?

http://ranking.empas.com/img/art_view.html?artsn=165542

여기 오실일 없으시면 자격미달이네요..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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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guru deva om...

gltle의 이미지

그래도 매일 와서 보기는 하는 걸요.

warpdory의 이미지

http://bbs.kldp.org/download.php?id=3307

이분은 어떨런지..

바탕화면으로 자주 오지요.. 본인은 여기를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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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웃는 남자의 이미지

warpdory wrote:
http://bbs.kldp.org/download.php?id=3307

이분은 어떨런지..

바탕화면으로 자주 오지요.. 본인은 여기를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쪽으로 이미지 굳어져버리시면 어쩌실려고..ㅎㅎ
음.. 여성분이라면 제 맘대로 미루어보아 두어분이 자주 보이시는 것 같은데..(어디까지나 만구 제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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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left after Nirvana.

jin6093의 이미지

재밌네요.. 조회수가 많은 걸 보니 역쉬...

jachin의 이미지

저희들 멋대로 이런것 정해도 되는걸까요?

으으음... ( ' ')a 이미 여성으로 밝혀진 분이 지아님이 계시죠. 실제 만나뵙지는 않았지만 드물게 여성으로서 엔지니어이신 분이실지도 몰라요.

KLDP 에 여성분들도 꽤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lbamc의 이미지

예전에 "검은해" 님이

여성으로 오인 받은건 본적이 있습니다만...

아마도 남성분이시죠?

:)

^^*

nohmad의 이미지

개발자 커뮤니티에 아무리 여성 인구가 적다(?)지만, 여성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당연하다는 투로 말하고, 마치 동물원 원숭이처럼 신기한 대상으로 보는 글이 올라온다면, 그나마 있는 여성분들도 도망갈 것 같네요. 지금까지 한국의 평균적인 여성 개발자들은 이런 적대적인 환경에서도 잘 생존해오셨지만, 더 많은 여성들이 커뮤니티에 유입되기를 바라고, 지금 정체를 숨기고 투명인간으로 계신 분들을 커밍아웃하게 만드려면, 그에 걸맞는 준비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다른 개발자 커뮤니티들에 비해서도 여성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더 노력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물론 KLDP의 여성 관련 토론 쓰레드를 보고도 남아있을 여자분들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ctcquatre의 이미지

nohmad wrote:
마치 동물원 원숭이처럼 신기한 대상으로 보는 글이 올라온다면, ......

창살을 채우시는군요.

Chaos to Cosmos,
Chaos to Chaos,
Cosmos to Cosmos,
Cosmos to Chaos.

ed.netdiver의 이미지

nohmad wrote:
개발자 커뮤니티에 아무리 여성 인구가 적다(?)지만, 여성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당연하다는 투로 말하고, 마치 동물원 원숭이처럼 신기한 대상으로 보는 글이 올라온다면, 그나마 있는 여성분들도 도망갈 것 같네요. 지금까지 한국의 평균적인 여성 개발자들은 이런 적대적인 환경에서도 잘 생존해오셨지만, 더 많은 여성들이 커뮤니티에 유입되기를 바라고, 지금 정체를 숨기고 투명인간으로 계신 분들을 커밍아웃하게 만드려면, 그에 걸맞는 준비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다른 개발자 커뮤니티들에 비해서도 여성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더 노력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물론 KLDP의 여성 관련 토론 쓰레드를 보고도 남아있을 여자분들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메이퀸정도의 가벼운 생각으로 post한게 맞습니다.^^;
근데, 저도 nohmad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분명히 이곳 유저분들중에도 여성분이 어느정도는 되실거라고 봅니다.
그분들이 좀 수면위로 올라와 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그간의 분위기로 봐선 여성을 대변하는 공적으로 몰리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우울함도 들긴 하지만, 적어도 한 축을 이루고 계시단 점이
이곳에서도 인정되는 쪽으로 정리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동료로서 말입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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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seethewind의 이미지

gltle wrote:
그래도 매일 와서 보기는 하는 걸요.

직접 글쓰신 gltle 님이 Queen 아닐까요? :lol:

바람을 눈으로 보다 SeeTheWind

jinushun의 이미지

우리 연구소에 여성 엔지니어 두분이 아니 세분이 계십니다.

제가 여기 꼭 가입시켜서 활동하라고 하지요..ㅋ

안하명 홍내겠습니다. ^^;

참고로 퀸이될지느 -_-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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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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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의 이미지

nohmad wrote:
물론 KLDP의 여성 관련 토론 쓰레드를 보고도 남아있을 여자분들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는 소심해서 누가 무슨 얘기 했는지 다 지켜보려고 남아있습니다.. 8)

#kill -9 world

Prentice의 이미지

albam2 wrote:
예전에 "검은해" 님이

여성으로 오인 받은건 본적이 있습니다만...

아마도 남성분이시죠?

:)


정확히 말하자면 "김은혜"로 오인을 받은 거죠.

종종 겪는 일입니다.

zeon의 이미지

무한포옹 wrote:
우선 킹을 찾고

배우자되시는 분을 “퀸”으로 추대하면 되지 않을까요?

없으면 만들어 주는 이벤트!!!!!

난 아무리 날라 댕겨도 king이 될수 없으니 무효....합시다?

여친이 길르는 용..

gurugio의 이미지

여성 개발자라는 말조차 이상하네요.

남성 개발자라는 말도 어색하고

개발자에 왠 젠더가 고려되나요.

전 남자지만 이런글은 좀 어색하네요.

저처럼 공대에 있는 사람들은 여학우챙기는게

무슨 큰 자격이나 의무로 생각하던데

어색할 따름입니다.

dgkim의 이미지

퀸은 없습니다.

없는 것이 편하고,

(위에 있듯.. 도우미가 필요할 뿐 동료로서는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하는..)

일하기엔 아무래도 성(Sex)이 같을 때 편한 것 같습니다.

성비율이 비슷했다면 모르겠지만, (최소한 제 주변에선) 남성이 대부분을 차지하기에...

자신의 성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이 필요하지, 남의 성역할까지 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지아의 이미지

dgkim wrote:
자신의 성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이 필요하지, 남의 성역할까지 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성에 역할을 정하는건 필요한걸까요?

dgkim님 말씀대로라면 전 필요없는 일을 하고 있군요 :(

#kill -9 world

dgkim의 이미지

지아 wrote:
dgkim wrote:
자신의 성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이 필요하지, 남의 성역할까지 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성에 역할을 정하는건 필요한걸까요?

dgkim님 말씀대로라면 전 필요없는 일을 하고 있군요 :(

제가 성의 역할을 정한 것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일 수 있지만) 자연스럽다는 것을 생각해서 정한 것입니다.

('된다, 안된다' 가 아닌 '하면 좋을 것이다, 하는 것이 그리 좋지 않을 것이다'는..)

남성 (여성)화장품 점원이 얼마나 되는지..
남성이 여성 속옷을 판매한다던지..
남성이 화장실 청소를 한다던지..

(약간의 비약은 있을 수 있으나.. 위의 예에 대해 어느 정도 적절하다 생각하시는지..)
(얼마전엔.. 남자여자 화장실 들락 거리는 일도 했었지만..)

다크슈테펜의 이미지

dgkim wrote:
지아 wrote:
dgkim wrote:
자신의 성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이 필요하지, 남의 성역할까지 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성에 역할을 정하는건 필요한걸까요?

dgkim님 말씀대로라면 전 필요없는 일을 하고 있군요 :(

제가 성의 역할을 정한 것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일 수 있지만) 자연스럽다는 것을 생각해서 정한 것입니다.

('된다, 안된다' 가 아닌 '하면 좋을 것이다, 하는 것이 그리 좋지 않을 것이다'는..)

남성 (여성)화장품 점원이 얼마나 되는지..
남성이 여성 속옷을 판매한다던지..
남성이 화장실 청소를 한다던지..

(약간의 비약은 있을 수 있으나.. 위의 예에 대해 어느 정도 적절하다 생각하시는지..)
(얼마전엔.. 남자여자 화장실 들락 거리는 일도 했었지만..)

하면 좋을 것이다.좋지 않을 것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깨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여성도 남성만큼 못지 않게 일을 할수 있고 동등한 대우를 받을 권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여자보다 더욱 남자가 더욱 섬세할수도 있고 남자보다 더 일을 잘 밀고 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이제는 약간 그런 안경부터 벗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얼마전에 공익광고에서 사장님들이 안경 벗어 던지는 그 광고도 윗분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벗어 던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이란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요....? 뭘(?)
http://schutepen.egloos.com

dgkim의 이미지

제 말에 편견적인 것도 있지만...

여성스럽다, 남성스럽다는 것에 대해선 어떤 입장이신지..

일하는 것에 대해선 여성스러운 것과, 남성스러운 것을 없애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생긴모습부터 일하는 것까지 모든 것이 양성적인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다크슈테펜의 이미지

dgkim wrote:
제 말에 편견적인 것도 있지만...

여성스럽다, 남성스럽다는 것에 대해선 어떤 입장이신지..

일하는 것에 대해선 여성스러운 것과, 남성스러운 것을 없애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생긴모습부터 일하는 것까지 모든 것이 양성적인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예전에는 미용사분들은 여자분이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여성분들이 많지만 그래도 남성분들도 많아 졌죠...
물론 불가피한 상황같은 경우에는 남성 여성을 따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이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예로 드신 남자분들이 화장품을 파는 것이나 여성 속옷을 파는것이나 그리고 은행원 창구 접수는 다 여성이 해야 한다는 것도 포함이라면 포함일까요...?

얼마전 프렌즈 재방송에서 조이가 향수를 판매하는 씬이 있었는데 그렇게 나쁘거나 아니면 거북하다거나 그런느낌은 없었습니다.
완전히 모든 것에 남자 여자가 동등해야 한다고 생각치는 않습니다.다만 일에서 대부분의 일에서 만큼은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고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는 성에 대한 편견이 없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거죠...

인생이란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요....? 뭘(?)
http://schutepen.egloos.com

dgkim의 이미지

퇴근 시간이라.. 잠시 도망갑니다.

kirrie의 이미지

dgkim wrote:
제 말에 편견적인 것도 있지만...

여성스럽다, 남성스럽다는 것에 대해선 어떤 입장이신지..

일하는 것에 대해선 여성스러운 것과, 남성스러운 것을 없애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생긴모습부터 일하는 것까지 모든 것이 양성적인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오히려 dgkim님께 여쭙고 싶은 대목입니다. 여성스럽게, 혹은 남성스럽게 일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 여성은 상냥하고 남성은 진취적으로 일하는게 그런 것일까요?
누군가 회사에 들어가서 급여를 받고 일을 한다면, 그 사람은 급여만큼의 일을 충실히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으면 됩니다. 거기에 여성, 남성은 의미가 없지요.
그리고 일하는 것에 대해서 여성스러운 것이나 남성스러운 것을 없애고 싶어한다는 것이 곧 양성적(?)인 업무행태를 지지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문장을 적다가 갑자기 또 궁금해지는데, 생긴모습에서부터 일하는 것까지 모든 것이 양성적인게 구체적으로 뭘 의미하는 것인가요?)

--->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mirr의 이미지

트롤링 주의보........이럴때쓰는거 맞아요? ㅡ,.ㅡ:::

이성에 대한 상처라든가, 기타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지도 모릅니다....(헉! 인신공격따위는 아니고 그냥....)

내 마음속의 악마가 자꾸만 나를 부추겨.
늘 해왔던 것에 만족하지 말고 뭔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하라고 말야.

지아의 이미지

dgkim wrote:
제 말에 편견적인 것도 있지만...

여성스럽다, 남성스럽다는 것에 대해선 어떤 입장이신지..

일하는 것에 대해선 여성스러운 것과, 남성스러운 것을 없애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생긴모습부터 일하는 것까지 모든 것이 양성적인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계속 딴지 같아서 죄송하지만 일 하는데는 여성스럽다던가 남성스럽다던가 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에게 주워진에 최선을 다 하는 것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번달을 채우면 만 일년 이상을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매일 야근에 철야까지하고 얼마전에는 한달에 두 세번 정도 특근까지 했습니다. 물론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저보다 더 힘들게 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구요. 그런데도 계속 이 일을 하는 이유는 제가 좋아서입니다. :)

그리고 더 큰 이유는 힘은 들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자라서 노력해도 할 수 없는 일이였다면 진작 관뒀겠죠. 아직까지 버티고 있는걸로 봐서는 최소한 이쪽 일은 여자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성역할을 나눈다는것은 의미가 없죠.

여담이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는 작은 소규모 임베디드 업체이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5명인데 그 중 저 포함해서 여자가 3명입니다.

하면 하는 거지 굳이 여자라서 안되고 남자라서 안되는 일은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kill -9 world

지아의 이미지

주제가 원래 의도와 관계 없어지고 있으니 잠금에 한표!

(사실 원래 주제도 그다지 좋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

#kill -9 world

앙마의 이미지

저도 잠금에 한표.

autography

인간에게는 자신의 운명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

mach의 이미지

원래 주제는 가벼운 마음이었던것 같은데, 흐름이 묘해지는군요.

Quote:
느낌의 변화
:shock:
:P
:)
:?
:cry:
:evil:

저도 잠금에 한표!

------------------ P.S. --------------
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purluno의 이미지

이미 주제가 이렇게 흘러버린 이상 잠그는 쪽이 좋겠습니다.

서지훈의 이미지

예전에 여성에게 '섹시하다' 라고 하면 성법죄자 취급 받던 때가 있었죠.
한참 직장내 성휘롱관련 해서 이슈가 되었을 때...
근데... 이것도 생각 하기에 따라서 입장에 따라서 다르게 들리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포스트 처음 취지는 정말 가볍게 시작을 했는데 무거워 질려 하는군요.
가끔 여기 글도 보면 조그마한데에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고 일을 만드시는 분들이 계시는듯 하군요.
이것도 서로의 입장 차이에서 오는 오해에서 비록된 人間事 중의 하나겠지만요 ^^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include <com.h> <C2H5OH.h> <woman.h>
do { if (com) hacking(); if (money) drinking(); if (women) loving(); } while (1);

서지훈의 이미지

앞으로는 여기 게시판에 포스팅 금지 리스트로

1. 남녀 차별적인 발언
2. 프로그램 언어 차별적인 발언
3. 운영체제 차별적인 발언

이 세가지는 정말 조심을 해야 겠네요.

흠흠흠...

"시작은 微微하나 끝은 처참할지라!!!"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include <com.h> <C2H5OH.h> <woman.h>
do { if (com) hacking(); if (money) drinking(); if (women) loving(); } while (1);

hey의 이미지

서지훈 wrote:
앞으로는 여기 게시판에 포스팅 금지 리스트로

1. 남녀 차별적인 발언
2. 프로그램 언어 차별적인 발언
3. 운영체제 차별적인 발언

이 세가지는 정말 조심을 해야 겠네요.

흠흠흠...

"시작은 微微하나 끝은 처참할지라!!!"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남녀 차별적인 발언은 여기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도 주의해야죠. 밑의 것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차별은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뭔가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동호회)에서 그 '뭔가'를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차별은 장난삼아 할 수 있다고 보긴 하지만 :]

그리고 쓰레드가 주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잠금 요청을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주제에서 벗어난 글을 쓰지 않도록 자신부터 주의를 하고, 쓰레드를 다시 원상태로 돌릴 수 있지 않을까요? 쓰레드의 기본 주제와는 다르지만 논의가 계속되어야 할 만한 주제라면 쓰레드를 다시 열어야 하구요.
다른 사람이 잠금 요청을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거니 하겠지만, 원 주제에서 벗어난 답글을 계속 달던 사람이 '주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잠금 요청을 한다'는 건 좀 이상해 보입니다. 잠금 요청을 하기 전에 쓰레드가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쓰다보니 지아님을 직접 거론하는 글이 되어 버렸지만,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구요.

(지아님을 포함해서 다른 특정한 분께도 실례가 되었다면 메시지 주세요)


----------------------------
May the F/OSS be with you..


wildkuz의 이미지

서지훈 wrote:
가끔 여기 글도 보면 조그마한데에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고 일을 만드시는 분들이 계시는듯 하군요.

hey wrote:
그리고 쓰레드가 주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잠금 요청을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주제에서 벗어난 글을 쓰지 않도록 자신부터 주의를 하고, 쓰레드를 다시 원상태로 돌릴 수 있지 않을까요? 쓰레드의 기본 주제와는 다르지만 논의가 계속되어야 할 만한 주제라면 쓰레드를 다시 열어야 하구요.
다른 사람이 잠금 요청을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거니 하겠지만, 원 주제에서 벗어난 답글을 계속 달던 사람이 '주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잠금 요청을 한다'는 건 좀 이상해 보입니다. 잠금 요청을 하기 전에 쓰레드가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twisted:
절대 동감입니다.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앙마의 이미지

hey wrote:
서지훈 wrote:
앞으로는 여기 게시판에 포스팅 금지 리스트로

1. 남녀 차별적인 발언
2. 프로그램 언어 차별적인 발언
3. 운영체제 차별적인 발언

이 세가지는 정말 조심을 해야 겠네요.

흠흠흠...

"시작은 微微하나 끝은 처참할지라!!!"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남녀 차별적인 발언은 여기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도 주의해야죠. 밑의 것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차별은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뭔가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동호회)에서 그 '뭔가'를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차별은 장난삼아 할 수 있다고 보긴 하지만 :]

그리고 쓰레드가 주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잠금 요청을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주제에서 벗어난 글을 쓰지 않도록 자신부터 주의를 하고, 쓰레드를 다시 원상태로 돌릴 수 있지 않을까요? 쓰레드의 기본 주제와는 다르지만 논의가 계속되어야 할 만한 주제라면 쓰레드를 다시 열어야 하구요.
다른 사람이 잠금 요청을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거니 하겠지만, 원 주제에서 벗어난 답글을 계속 달던 사람이 '주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잠금 요청을 한다'는 건 좀 이상해 보입니다. 잠금 요청을 하기 전에 쓰레드가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쓰다보니 지아님을 직접 거론하는 글이 되어 버렸지만,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구요.

(지아님을 포함해서 다른 특정한 분께도 실례가 되었다면 메시지 주세요)

주제에서 벗어난 내용이 문제가 있을 때는 잠그는 것이 좋겠지요. 여기서 남녀 차별에 대한 내용이 튀어나봤자 좋을것이 없다고 봅니다. 성역할이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테고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겁니다. 이런 해 묵은 주제가 여기서 결론날리도 없을테고 결국 평행선을 달리다 감정만 상하기 십상입니다. 게다가 다시 원래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미지수고요. 이래저래 잠그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원래 내용 또한 '여자는 얼굴마담일 뿐이다 ' 또는 미모지상주의라는 일종의 편견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autography

인간에게는 자신의 운명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

지아의 이미지

hey wrote:

남녀 차별적인 발언은 여기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도 주의해야죠. 밑의 것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차별은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뭔가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동호회)에서 그 '뭔가'를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차별은 장난삼아 할 수 있다고 보긴 하지만 :]

그리고 쓰레드가 주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잠금 요청을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주제에서 벗어난 글을 쓰지 않도록 자신부터 주의를 하고, 쓰레드를 다시 원상태로 돌릴 수 있지 않을까요? 쓰레드의 기본 주제와는 다르지만 논의가 계속되어야 할 만한 주제라면 쓰레드를 다시 열어야 하구요.
다른 사람이 잠금 요청을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거니 하겠지만, 원 주제에서 벗어난 답글을 계속 달던 사람이 '주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잠금 요청을 한다'는 건 좀 이상해 보입니다. 잠금 요청을 하기 전에 쓰레드가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쓰다보니 지아님을 직접 거론하는 글이 되어 버렸지만,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구요.

(지아님을 포함해서 다른 특정한 분께도 실례가 되었다면 메시지 주세요)

네.. 저도 쓰레드가 주제에서 벗어나게 만든 범인 중 한 사람이죠. 그 부분은 다른 분들께 먼저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잠금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준이 없습니다. 주제에 벗어나는 쓰레드를 써놓고 잠금 요청을 한 부분은 명백히 제 잘못이지만 글을 잠그는 기준은 다수의 개인적인 의견에 따르는게 아닌지요?

원 주제를 올리신 분은 가벼운 마음으로 올리셨다는건 백번 이해하지만 원 주제 자체도 사실 잠금 한표 인 것은 마찮가지기에 주제로 돌아가려고 노력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다른 분들은 작은 일로 민감하게 생각하신다고 모라고 하셔도 정작 거기에 언급되는 사람 입장에서도 작은 일이 될 지 궁금하네요.

이번에는 원래 주제에서 제 이름이 언급된 글들이 보여서 제 생각을 올린 것이 였구요.. 지금처럼과 마찮가지로 앞으로도 KLDP에서 민감한 문제에 대한 쓰레드는 가급적 조용히 지나갈 생각입니다.

#kill -9 world

ctcquatre의 이미지

뭐.. 고지식하게 성에대한 관점을 가지고 계시는분도 있고.
그렇지 않는 분들도 있고..

뭐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일일이 다 올바르게 설명해주려면.. 손가락 아프죠.
사실 올바르다라는게 참 어려운거기도 하구요.
올바른 기준이. 주관적인 이상은..

훌훌 털고 커피나 한잔 하세요.

괜히 도발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Chaos to Cosmos,
Chaos to Chaos,
Cosmos to Cosmos,
Cosmos to Chaos.

hey의 이미지

네. 원래 주제가 문제가 있다면 그 이유로 잠금 요청을 하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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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F/OSS be with you..


ed.netdiver의 이미지

저녁식사시간이 일얘기로 길어져 늦게 들어오는바람에, 이제서야 봤습니다.
자게보고는 "헉 두페이지로 넘어갔네? 누가 퀸이 될랑가?"하면서
들어와보니...ㅠ.ㅠ;

우선, 지아님께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그런뜻이 아니었는데, 결과적으로 지아님 맘상하게만 해드린 형국이 되고말았습니다.ㅠ.ㅠ;;;
(제가 이번 세미나 앞 두자리 잡아놓고 기다릴께요^^; 지아님꺼랑 지아님 남친꺼^^;
안되면 제자리라도...ㅠ.ㅠ;)

그나저나 정말 황당하군요.
뭐 나이따라가는건 아니라지만, 아직도 저런 엄청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게...

뭐, 메이퀸이라는게 마초들의 장난질이다라는 수준까지 생각한건 아니었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곳 여성유저분들을 KLDP의 한구성부분, 동료로
인정하고 바라봐보자하는 취지정도였던겁니다.

얼굴도 못보고, 일면식도 없는데 역으로 그런 조건에서 퀸이라는걸 정해본다는
삐딱이생각이 크기도 했구요^^;
(찍돌이, 찍순이처럼^^;;)

아뭏든, 이지경까지 왔으니, 저도 잠그는데 찬성표를 던지겠습니다.

그리고 뭐라도 한마디 안하면 퇴근해서도 기분 더러울것 같아 한마디 하자면,
정말이지 남자가 무슨특권이기라도 한것처럼 보는 인간들 정말 왕재수 밥맛입니다.
당신같은 인간, 당신 위에 누군가가 당신은 프로그래머자격이 없으니
화장실 청소나 하라고 "규정"하면, 네 하고 고분고분 따를건가 보군요?
그게 당신 천직이니.

웃기지도 않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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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ydhoney의 이미지

살살..

mirr의 이미지

푸핫...남자, 여자 그따위게 뭐요? 성 정체성?? 그딴건 지나가는 물괴기 떡밥으로나 던져버리시오!!

남성 여성은 인성이라는 존재의 일부분일뿐....
고지식이라기보단 사유의 그릇에 대한 오형(嗚形)이요....
그런 그릇된 사유를 가지고 어찌 세상을 보는것인지.............

가볍게 얘기할 것들을 무겁게 만들어버리는 호논쟁(好論爭)가들이 너무 치는 세상.....

여성들이여!!!!!!
나에게 오라! 제발.......쫌!! ㅡ,.ㅡ::

내 마음속의 악마가 자꾸만 나를 부추겨.
늘 해왔던 것에 만족하지 말고 뭔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하라고 말야.

hey의 이미지

논의가 저물어 가는 것 같으니 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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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F/OSS be with you..


지리즈의 이미지

차라리 아바타 퀸을 뽑죠?

어차피 익명공간인데,
본래의 성이 중요하겠습니까?

일단 지아님에게 한표!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차리서의 이미지

KLDP 퀸 입후보합니다. 저도 제 빼어난 미모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냐하하하~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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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결국 자유마저 돈으로 사야하나보다.
사줄테니 제발 팔기나 해다오. 아직 내가 "사겠다"고 말하는 동안에 말이다!

soma의 이미지

후후~ 각도를 조정하면 더 괜찮으실듯. 45도로 위에서~!

뭐랄까.. 글이 탁상공론화 되가는거 같군요.
이 곳에서 여성분들이 많이 계신다면 실제로 그 분들이 올리신 글을
자주 보고 덧글을 달면서 자꾸 접촉해간다면,
잠금이다, 뭐다라는건 덜 나올듯 합니다.
지금 이 쓰레드들도 kldp에서 자주 접촉하지 못해서 그런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 KLDP 박스티 제작 쓰레드를 보니까
후우... 여자분들 그런 티 안 입을려고 할껄요.
거기다 사이즈까지..

그러니까 여성용 사이즈도 만들면 물밑에 있던 여성분들이 흔치 않은,
좋은 기회라 생각하실꺼라니까요.
거기다 검은색으로 하지 말고 하늘색으로 하는 것도 좋구요.
어느 여자분이 더운 여름날, 그것도 검은색 박스티를 입겠습니까!
산뜻한 하늘색으로 하자니까요!
저기 빨래하기 귀찮다는 자취생분!
여름에 땀냄새 지독한데, 그 냄새 밴 걸 계속 입으시겠단 말입니까?

자자~ 여성용 사이즈 + 산뜻한 하늘색 KLDP 여름용 티 추진이요!
그럼 저부터 살꺼예요.^^

^^

kirrie의 이미지

차리서 wrote:
KLDP 퀸 입후보합니다. 저도 제 빼어난 미모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냐하하하~ :lol:

음.. 그럼 저도 입후보!
(이렇게 되면 제가 당연히 뽑히는건가요? :twisted: :twis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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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남십자성의 이미지

그분이 당연히 kldp 퀸 아닌가요?

jachin의 이미지

어린 나이에 본문 사진을 보고 '여자가 어딨지?'라고 생각하겠지요...

본래 이 글의 사진은 솔로생활 20년차가 넘은 사람만이 판독 가능한 사진입니다.

cantaPam.으로 시작하는 사진은 보기에도 어디에 여자가 있는지 알겠지요?
사진 왼쪽 위, 샌들 신고 있는 여성분...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면,
당신은 아직 20년차가 안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apply.jpg 의 사진엔 어디있느냐...
사진의 주인공은 벽 뒤에 있습니다.
안 보인다고요? 그럼 당신은 아직 20년차가 아닌 겁니다.

입후보도 안 한 사람을 끌어다가 오래전 글에 댓글 남기지 말고,
어서 열심히 공부해서 저 사진 속에 있는 여자분들 만큼 이쁜 여자친구를 사귈 능력을 기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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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남십자성의 이미지

냉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