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님들의 아바타들...

gang의 이미지

제가 아바타로 사용한 오디 그림은 수년전에 어느 게시판에서 제 아바타로 사용하던 이미지를 그냥 그대로 올린 것인데, 왠지 어서 다른 걸루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뭔가 상징성이 있으면서도 세련된... 꿈이 넘 큰가.

다른 분들도 나름대로 아바타에 자신의 상징성을 담고 싶어 하시겠죠. 그리고 상업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게시판 사이트들의 아바타들이 이런 저런 치장을 하고 있는 것보다는 자기가 맘대루 이미지 파일 올려서 사용하는 게 훨 자유롭고 좋지요. :wink:

권선선님의 '케니' 아바타는, 저도 좋아하는, 사우스 파크라는 TV 만화에 나오는 아이죠. 요즘은 파일이나 자막 구하는 게 귀찮아서 잘 못보고 있지만..

그리고, 또 눈에 띄는 아바타는 bookworm님의 것입니다. 출처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게는 어린왕자에 나오는 상자안의 어린 양이 생각나게 하는군요.

음... 다른 분들의 색다른 아바타카 있다면 답글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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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ncy의 이미지

bookworm님의 아바타는 snowcat이죠.
저도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캐릭터라는. =)

www.snowcat.co.kr에 가보시면 있습니다.
사이트도 재밌고요.

cjh의 이미지

제건 MSX2용 게임인 Konami의 SD-Snatcher 매뉴얼에서(정품을 갖고 있어서) 스캔한 겁니다. 원래는 더 이쁘지만 편의상 머리만... ^^ 제가 옛날에 쓰던 id인 junker도 이 게임에 나오죠.

--
익스펙토 페트로눔

kall의 이미지

제가 쓰는건 캡콤사의 D&D에 나오는 마법사 캐릭의 이미지입니다...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한창 빠져있던 게임이죠...
고3때 야자도망가서 2시간씩 하던...;;

그때 제가 쓰던 캐릭터가 마법사...도망다니기에 최고였죠 ^^;
그리고 그때 쓰던 캐릭터 이름이 kall이었습니다. C타입이 나오는 이름이었지요..

마메덕분에 캡쳐해서 아바타이미지로 쓰고 있지요...:)
1p그림이 2p보다 더 맘에 들더군요

----
자신을 이길 수 있는자는
무슨짓이든 할수있다..
즉..무서운 넘이란 말이지 ^-_-^
나? 아직 멀었지 ㅠㅠ

권순선의 이미지

cjh wrote:
제건 MSX2용 게임인 Konami의 SD-Snatcher 매뉴얼에서(정품을 갖고 있어서) 스캔한 겁니다. 원래는 더 이쁘지만 편의상 머리만... ^^ 제가 옛날에 쓰던 id인 junker도 이 게임에 나오죠.

음...터미네이터인줄 알았는데....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제 아바타는..

제가 kldp에 가입할때, 가입란에 아바타를 넣을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무엇을 넣을까 곰곰히 생각했는데,

그때 마침 '十二國記'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었거든요... 그냥 거기서 나오는 캐릭터를 넣자 라고 생각했죠..

제 캐릭터는 십이국기에 나오는 '라크슌' 이라는 반수를 넣었습니다..

파일 올릴때, 파일크기가 3kb 로 제한되어 있어서, 크기를 3kb 이하로 만들려고 좀 힘들었어요.. :wink:

narse의 이미지

저는....천사들의 합창(1990-1991 KBS에서 저녁 어린이 시간에 방영해 어린이들의 이야기). 히메나 선생님이에요.. 그때 참 재미있게. 봤는데... 기억하시는 분 있는지 모르겠네요

개발자가 되고싶은 나르세입니다.

불량도ㅐㅈㅣ의 이미지

저는 고스톱 홍싸리 돼지 넣었는데....

역시 맞고는 세이 맞고가 최고!

문근영 너무 귀여워~~

송지석의 이미지

저는.. 특이하진 않겠지만,

장영실 아저씨 입니다.

음.. 뭔가 예전 사람의 초상화를 쓰고 싶어서... 최무선 아저씨도 찾아봤는데.. 배불뚝이 할아버지 처럼 나와서 음..(앗. 이글 보시는 최씨 여러분 죄송.. 최무선 님은 제가 많이 존경하는 분이랍니다. 실제로 그렇게 생기셨을거라 믿진 않습니다.)

음. 그런데 저작권에 걸리진 않을지.. 인터넷에 도는 그림을 가져다 썼거든요.

pynoos의 이미지

쩝.. 전 최씨인데.. 요즘 배나온것을 갈구는 회사사람이 있어서....

제 얘기를 하려다마신 것 같군요.. ^^

전 제딸하고 롯데월드 갔을 때 찍은 사진중에서 스냅이 꽤 재밌게 잡힌 게 있어서... ^^ 만들었습니다.

judaspro의 이미지

이 악마 이름 아시는분 계십니까 :?:

같은 지구에 살면서 차이가 나는건 왜일까???

trashq의 이미지

제 아이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쓰레기란 의미가 있어서... ^-^;;

아바타 할만한 그림을 구하려고 둘러보다가 cgiworld보드 스킨중에 freebsd 스킨을 발견했지요.

delete이미지로 사용되던걸 사용하고 있습니다.

^-^a

세상이 뭐라하든... :)

unipro의 이미지

생각의 출발이라는 의미에서 제 아바타는 물음표입니다.

내 블로그: http://unipro.tistory.com

Dr_stein의 이미지

제껀 많이들 아시겠죠???

디시폐인입니다. -_ -;;

앞마당 먹고 시작한 저그의 8할은 뮤탈 테크를 먼저 탄다. 하지만 나머지 2할때문에 항상 스켄이 모자란다. - _-;

codebank의 이미지

원래 저하고 연관되는 그런것들이 별로 없어서 빈칸이나 기존에 있던 거를
몇가지 썼었는데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그동안 사용하고 싶던 아바타(?)를
기용했습니다.
DOS시절엔가 한참 재미있게 했었던 게임으로 몇해전에 2번째 시리즈를 냈었던
하지만 국내에서는 포트리스때문에 인기를 끌지 못했던 세계 벌레파티의 주인공
입니다.
Worms World Party로 명명된것으로 알고 있는 게임인데 포트리스처럼 여러
사람과 동시에 할 수도 있고 집에서 혼자 할수도 있는 게임으로...
헉~ 게임선전을 왜하고 있지... :oops:

어쨌든 저게임 케릭터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warpdory의 이미지

<-- 이건 원래 OS/2 로고중 하나죠. 원래는 animated gif 인데.. 한컷만 올린 겁니다.

싸우스 파크 그림으로 하다가... 좀 그래서.. 바꿨죠.

어디 멋진 X-wing 그림 한장 없을까요 ?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maylinux의 이미지

첨에는 없었는데.. 글을 보고 바로 만들었습니다 -0-;;

포토샵으로 열심히 작업한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까~~ ^^;;
(작업시간 약.. 5초)

언젠가는 바꿀렵니다~

아무튼 현재의 모습을 잘 나타낸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아바타 제작기간~~ 무려 5초!!!

Seyong의 이미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아바타로 기업이름이나 상품사진 등, 광고가 가능한가요?

urstory의 이미지

전 우리딸입니다.

Quote:

예솔아 할아버지께서 부르셔 왜 하고 달려가면 너말고 네 아범.

아버지를 어머니를 예솔아 라고 부르는 건 내이름 어디에

엄마와 아빠가 들어계시기 때문일거야.

위의 노래처럼. 딸내미가 진정한 나의 아바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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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nny.sarang.net
JAVA,Oracle,MySQL,Linux,PHP

urstory의 이미지

엇. 중복포스팅 되다니. 지울려고 하였는데 그 사이에
아래분이 응답글을 써서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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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nny.sarang.net
JAVA,Oracle,MySQL,Linux,PHP

keizie의 이미지

원래 크기로 보면 재밌는 겁니다. 노스모크의 제 페이지에 링크해놨습니다.

nalshin의 이미지

코에이 삼국지 3에 나오는 재야장수 얼굴입니다.
대학 1년때, 친구집에 놀러갔드니 동생들이 어 저형 이름이 xxx아니에여?
하고 알아 맞추길래 내얼굴을 알리가 없는 녀석들이 어째서!!!!

분개했으나,

알고보니 당시 그 집에서 돌던 삼국지 3에 제이름에 이 얼굴로 재야장수로
많이 등장했었나 봅니다.

아바타 넣을라고 3K로 줄일라구 별짓 다하다가 결국 흑백으로 갑니다 흑...
원래 꽤 큰 사이즈인데, 어케 방법이 없나용? -.-; 색갈은 아시겠지만,
코에이 삼국지3 이면 16색 아니면 256인데 -.-;;;
쩝...
다른분들 사연들도 찡~ 하네요... :o

latent studio.

맹고이의 이미지

저도 이참에 바꿔봤습니다 8)
'초코보의 이상한 던젼'에 나오는 초코보..;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에
나오는 초코보를 구할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게 없네용;

파판3부터 파판10까지 해봤는데..
갠적으론 7이 젤 잼있더군요.. 흐흐흐~

ngz의 이미지

켈빈과 홉스...고등학교때부터 재미있게 봤던 코믹입니다.

으흐흐...

bloodntear의 이미지

지금 투니 버스에 더 파이팅이라는 제목으로 방영 되고 있죠.

만화책은 너무 많아서 보다가 포기 했습니다.

지금 약 60여권 될겁니다. 아마도, 안 본지가 오래 되어서

눈땡이 쌔리 맞아서 피눈물이 나는 장면인데, 제 아이디하구 일치 해서

이 사진이 원래 큰건데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3K 으로 만들었습니다. --;

포토샵의 save as web 이라는 기능을 쓰면 되더군요 --;;

음 그래도 권투 만화는 "내일의 죠"가 역시 짱이죠...,

마지막 카를로스와의 결투 뒤...,
"모두 불태웠어 " 그리고 링사이드에서 꼴까닥...,

음 지금 생각해도 남자의 로망스가 느껴지는....,

횡설 수설 했군요. 오늘 회식날이라 기분이 좋아서...., ^^

즐거운 주말 되세요~~

비명은 지르지마라 , 달콤한 고통을 음미 못할수 있으니 ... 흐흐흐

hyunuck의 이미지

저는 '뭉크'님 의 '절규' 라는 그림의 일부입니다.
본래는 demon 이미지 였는데 저같은 하수(?):-) 한테는 맞지 않는것 같아서 바꾸려고 벼르고 있던 차에 최근

Quote:
UNIX HATERS Handbook

이라는 책의 겉표지를 보고 힌트를 얻었습니다.

아바타 표정이 꼭 제가 몇달전에 짠 코드를 보는 제모습 같더군요. ㅎㅎ
예술품을 멋대로 망쳐놔서 '뭉크' 님에겐 죄송.... :wink:

sam의 이미지

첨에는 Syous 로 하다가 나중에...

이름이 기억안나네요.

도둑 으로 많이 했는데.

동기들과 4인용 하믄 참 재미있었는데...

Sam the Immortal Cardinal

BL의 이미지

:wink:

자룡의 이미지

일본 아이돌 그룹 모닝무스메의 "야구치마리" 입니다.

한동안 이 그룹의 노래만 들었었습니다.
멤버수가 꽤 되는데 (현재 16명이던가...) 그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군요.
제가 노래에 관해서는 한가지 노래 또는 한 가수의 노래만 집중적으로
듣는 버릇이 있어서.. ^^;

요새는 임현정의 "사랑은 빗물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란 노래만
하루종일 듣고 삽니다. 쿨럭~

-----
이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평화가 함께 하기를... ^^;

bookworm의 이미지

팀에서 보드 같은 것을 만들면서 아바타를 썼었습니다.

팀 동료 한명이 소니의 하얀 고양이 캐릭터를 썼는데, 예쁘더라구요. 저도
예쁜 아바타를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생각나는게 스노우캣
이었습니다.

그 뒤로 아바타로 스노우캣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8)

B/o/o/k/w/o/r/m/

wintsky의 이미지

저도 제일 좋아하는 권투만화가 내일의 죠입니다만..
죠의 마지막대전은 카를로스가 아니라 호세 멘도사(맞나;;)죠
카를로스는 호세멘도사의 스크류펀치(?)를 맞고 폐인이되죠;;
그냥 그렇다구요..;; oops

maddie의 이미지

자극받아서 그냥 만들어 봤습니다...

원래 제 사진인데...손하고 제 귀여운 리브레토만 찍었습니다,...

K***i군처럼 여러분들께 심리적 압박(?)을 주지 않기 위해 얼굴은 밀어버렸슴다...(오해마시길...K***i군은 제 지인입지요...)

힘없는자의 슬픔

카二리의 이미지

irc에서 하두 까투리로 통하다 보니...
그냥 저렇게 됐습니다...;; :wink:

새 생각 :)

xsaku의 이미지

아바타에 재미있는 사연이 있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ㅂ-;;
제 아바타는.. 그냥 제가 친구놈 여친이라고 그린 걸 하나씩 쓰고있습니다 -_-;;;;
(친구놈 여친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시간날때마다 하나씩 그려서 염장질 중입니다. =_=)

danew의 이미지

너굴사마의 이미지

뭘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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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more important to know where you are going than to get there quickly"
- Mabel Newcomber

MasterQ의 이미지

저..저두 없었는데...

진로 홈페이지에서 훔쳐왔습니다.

aruzzu의 이미지

메틀밴드 블랙사바스의 초기 멤버들입니다

eminency의 이미지

갤러리에서 고른 거긴 한데...

국내명 바람의 검심으로 알려진 '루로우니(나그네) 켄신'의 적이자 동료인 사이토 하지메입니다. 냉혈한이면서도 주인공들을 은근히 도와주는... 그러면서 온깆 폼은 다잡는...-_- 딱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분위기의 시노모리 아오시도 좋아하는데 그림이 이게 맘에 들더군요.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잠언 6:5

mario의 이미지

아앙~

마에노의 이미지

제 아바타는 만화
'이나중 탁구부'의 최강의 악동 마에노가
첫 포르노 비디오를 보고, 배우에게 백기를 드는 모습입니다.

이 만화는 봐도 봐도 끔찍히도 재밌있는데가,
제가 평상시 너무도 톡특하게 살아 왔는지,
모두들 절 마에노라고 부르는 덕에...
스크린 네임과 아바타도 모두 '마에노'로 했다는...

vigor96의 이미지

감사하는 마음으로...

헤헤.

무혼인형의 이미지

저는.. 서핑하다가 우연히 제 상태에 딱 맞는 그림을 발견해서 3년째 쓰고 있지요.. :)

kn31232의 이미지

후훗~ Help~~~!! ㅡ0ㅡ//

飛上

맹고이의 이미지

Quote:
Ангелы и демоны кружили надо мной Разбивали тернии и звёздные пути
Не знает счастъя толъко тот Кто его зова понятъ не смог…

무혼인형님.. 이게 무슨 말인가용? 궁금궁금-_-a
무혼인형의 이미지

맹고이 wrote:
Quote:
Ангелы и демоны кружили надо мной Разбивали тернии и звёздные пути
Не знает счастъя толъко тот Кто его зова понятъ не смог…

무혼인형님.. 이게 무슨 말인가용? 궁금궁금-_-a

공각기동대 TV 판(Stand Alone Complex) 의 오프닝 송 가사 입니다.
칸노 요우코가 만들었다고 되어 있고요..
제가 슬라브어(쏘련말?!)을 전혀 몰라서 .. 해석을 찾아봤는데..

Quote:
Ангелы и демоны кружили надо мной 천사와 악마가 머리위를 오락가락 하노매
Разбивали тернии и звёздные пути 별의 가시밭길과 은하가 엇갈리나니
Не знает счастъя толъко тот 행복을 모르는 자는 오직
Кто его зова понятъ не смог… 행복이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자 되노라…

I am Calling Calling now 부르고 있는 영혼
Spirits rise and falling 내 안의 목소리가 들리노니
Собой остатъся долъше…영원히 나는 '나'라는 존재가 되리라고…
Calling Calling 부르고 있네
in the depth of longing 열렬히 갈구하는 곳에서
Собой остатъся долъше…영원히 나는 '나'라는 존재가 되리라고…

딱 봐도 상당히 의역인거 같습니다... 만... 이런 의미 라는군요

ps. 정확히 해석 해 주실분 계신 가요? (우헤~)

cichlid의 이미지

Neky Bonechipcollector

제 아바타 이름입니다.

제가 하는 게임 아바타지요.

Everquest 라는 게임인데, 종족은 Gnome (익숙한 이름이죠?), 직업은 Necromancer 랍니다.

Surname 이 뼈수집가라서, 그룹하다보면, 다들 제 이름 보구 Lol 그러지요..
그러면서, 뼈다귀만 생기면 저한테 준답니다. ㅎㅎ

요즘 매일 3-4시간씩 겜하는데, 이 폐인 모드를 언제 탈출할지.... -_-;;

impactbar의 이미지

쉬로 마사무네 ...

공각기동대,

애플시드

이 두개에 넋이 나간 시절이 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바타 이야기 나와서 바로 만들었습니다.

샘처럼의 이미지

꾸미고, 가져오고하는 것에 별로 취미가 없는지라.. 기본으로 제공하여주는 아바타중 가장 저의 모습과 흡사한 것을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역시 기본이 좋아요

자룡의 이미지

샘처럼 wrote:
꾸미고, 가져오고하는 것에 별로 취미가 없는지라.. 기본으로 제공하여주는 아바타중 가장 저의 모습과 흡사한 것을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역시 기본이 좋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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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평화가 함께 하기를... ^^;

김민수의 이미지

저는 현재 서버는 FreeBSD를 쓰고 있고,
그외 작업은 거의 Windog를 써서 노가다로 수작업(?)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GNU/Linux/BSD 쪽으로 완벽하게 전향을 해야하는데, 아직은 윈도에 좀 더 익숙해서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프비 데몬이 윈도를 찌르고 있는 제 아바타는 서핑 중 어디에선가 절대 고수(?)가 사용하는 아바타를 훔쳐온(?) 것인데, 언젠가는 윈도를 끝장내고야 말거라는 제 의지를 포현하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가입한지 꽤 되는데, 이제 서서히 정을 좀 붙여 볼까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계속 만났으면 하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

인류와 지구를 살리는 길은 소비를 의식적이고 자발적으로 줄이는 것, 바로 거기에 있다.
=========================
우리가 정말 정보의 바다에 살고 있을까?

flatcore의 이미지

말할 필요 없습니다.

성룡입니닷!

Always Simplify Your Life!

김충길의 이미지

반갑습니다. 전 놈 로그입니다. ㅎㅎ

cichlid wrote:
Neky Bonechipcollector

제 아바타 이름입니다.

제가 하는 게임 아바타지요.

Everquest 라는 게임인데, 종족은 Gnome (익숙한 이름이죠?), 직업은 Necromancer 랍니다.

Surname 이 뼈수집가라서, 그룹하다보면, 다들 제 이름 보구 Lol 그러지요..
그러면서, 뼈다귀만 생기면 저한테 준답니다. ㅎㅎ

요즘 매일 3-4시간씩 겜하는데, 이 폐인 모드를 언제 탈출할지.... -_-;;

screen + vim + ctags 좋아요~

mach337의 이미지

참 재미있는 아바타들이 많군요...
저는 ''월레스와 그로밋''의 책을 보고 있는 그로밋 입니다.
책제목이 잘 안보입니다만...
원래는 Electronics for Dogs 라는 책인데..
Mechanics for Dogs 로 바꾸었지요.

charsyam의 이미지

저는 마린블루스의 성게군을 무단 도용중입니다. ^^ 고운 하루

=========================
CharSyam ^^ --- 고운 하루
=========================

nairs의 이미지

전 이곳 기본 아바타쓰다가 김풍넷에서 폐가사상예기 할때 나오는 그 성인(?) 으로 바꿨습니다.

80 * 80 을 꽉 채웠더니.. 다른 분들꺼 보다는 좀 커보이는 군요...

만들때는 작아보였는데.. ^^;;

\ 별을 보며 소원을 빌 때 당신이 누구인지는
\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소망하는 것이
★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는 한 그 꿈은 이루어
집니다. <司法試驗 合格記 中>

ddt의 이미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왠지 보고만 있어도 편안하죠?
그냥 평화스러운 얼굴 찾다가 사용하는

afsadfsaf의 이미지

...전 예전에 도트로 찍어놨던겁니다. 닉네임에 맞춘..-_-

L-System

문재식의 이미지

가입하고 한달만에 아바타를 등록하였습니다. 벅스라이프에서 나오는 플립이라는 개미인데요... 도전적이고,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방식이 맘에 들어서 제 아바타로 등록했담니다. 요즘 딸아이에게 벅스라이프 보면서 저도 이놈에게 푹 빠졌네요. 한달도 안되 15번은 넘게 본듯 하군요.

근데.. phpBB에서는 검색을 어떻게 하죠?

zltek의 이미지

문재식 wrote:
근데.. phpBB에서는 검색을 어떻게 하죠?

가운데 메뉴바에 검색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no error was found with his codes"

문재식의 이미지

Quote:
가운데 메뉴바에 검색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D 그렇군요. 위의 메뉴는 거의 스치고 지나가는 터라 보고도 몰랐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issue00의 이미지

호기심 가득...

순수...

밝음....

개구쟁이....

이런게 가득들어간듯 보여서 .....

항상 깨어있어라 ~~~

용쟁호투의 이미지

제가 좋아하는 모니카 벨루치입니다!

항.상.행.복.하.세.요

onemind555의 이미지

......

-----------^^ ^^ ^^ ^^ ^^ ----------
..........................................................

morison77의 이미지

DOORS의 Jim Morrison입니다.
제가 아는 최고의 뮤지션입니다.

light my fire

Together의 이미지

제것은 그 모습도 멋지게 한바탕 하로 가는 소닉입니다. 고슴도치죠.
고슴도치... 온순하고 귀엽죠, 애완용으로 키우면 주인도 잘 따른다고
합니다. 물론 안아줄때는 조금 조심을 해야 겠지요.

야생의 고슴도치는 적이 위협하면 가시를 세워 방어합니다. 따라서
기타 육식동물들도 고슴도치를 함부로 공격하지 못하죠.

고슴도치의 이런 특성이 좋아서 고슴도치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소닉은 강력한 고슴도치죠.

- 험한 세계에서 자주국방 없는 경제력은 경비없는 은행이다. -

alfalf의 이미지

제 아바타의 주인공인 '알프'를 아시는 분은 적어도 20대 중반 이후가 아닐까요?
한때 제 별명이 이녀석이었기에(뭐.. 많이 먹고 엉뚱한 짓을 잘하는게 비슷하다나?)
아이디로 지금까지 쭉 사용하고 있다가 얼마전 사진을 구해서 붙여 놓았습니다.

바람난꿀벌의 이미지

아바타 방금 만들었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인 KOF ..
주인공 쿄 !

항상 불을 가지고 놀고,
구석을 무지 좋아하는,
2001년엔 고로도 무지하게 사랑했던,
허리가 무지하게 유연한 넘이죠. :lol: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

천재태지서주영의 이미지

음.. 보시다 시피 제 사진입니다. ㅡ_ㅡ;
저 말고도 본인 사진으로 하신 분이 몇 몇 계시네요.

저는 phpBB 로 된 커뮤니티에서 모두 같은 아바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MSN 6.0 으로 바꾸면서 MSN 아바타도 이걸로 했군요...

저게 2~3 년은 된 사진인데 지금은 머리를 빡빡 밀어서 전혀 다르죠. ㅎㅎ
그래두 사진에 얼굴이 안나와서 다행이네요.. : )

저도 역시 사이즈 줄이느라 삽질 많이 했습니다. ㅡ_ㅡ;;;

천재태지서주영

warpdory의 이미지

드디어 아바타를 원하는 그림으로 바꿨습니다.

3KB 제한이 있어서.... 아주 멋진 사진은 못 올렸습니다만...

괜찮은 X 윙 사진입니다. 아싸라비야...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RedPain의 이미지

전 그냥 제 닉 -_-;;
원래는 슬램덩크의 정대만이었는 데 바꾸었습니다. ㅎㅎ

voider의 이미지

공포영화 분위기네요

답변달기로 글을 써야 하는군요
자꾸만 새로운 스레드로 글이 등록되어서 황당했습니다

-- 아쉬운 하루 되세요 --

tankgirl의 이미지

제 아바타는 친구 입니다. 인류 모두가 친구가 되는 그날을 위해서... 친구가 되길 거부하는 자에겐 절교 만이... 우라사와 나오끼의 20세기소년중...

목표는 세계정복 :twisted:

HongiKeam의 이미지

존경하는 선배님 댁에서 녹음할 때...

저도 모르게 이름모를 사진기로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포토샵으로 효과 준게 아닌데...원래 저런 색상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암튼...신기하면서도 사진도 꽤 멋져서 제 아바타로 씁니다.

그럼.


----
God take what you would.

체스맨의 이미지

음... 저도 아바타를 올렸습니다.
chessman 중 knight 입니다.

사실 저게 지금 살까 말까 고민중인 체스맨과 체스보드 셋이거든요.

http://hanulpon.com/cgi-bin/technote/read.cgi?board=yg02&y_number=1&nnew=2

30만원 이라는 군요. -_-;

Orion Project : http://orionids.org

hermit의 이미지

친구가 저라면서 보노보노의 너부리 사진을 캡쳐해서 갔다 줬습니다. --;;

이거 말고 한 에피소드 중에 너부리가 포로리를 입에넣는 장면이 있는데요. 차마 그걸 아바타로 만들기엔... 이 사진이 그래도 귀엽고 맘에 들더라구요.

저도 너부리만큼이나 사람 괴롭히는 걸 잘하죠;;;; -.-

2006년 1월 28일만 보고 산다 -_-;

see2002의 이미지

저는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라는 닌텐도의 게임큐브게임의 주인공 링크입니다.
오래전에 엔딩을 본 게임인데 감동을 받아서... :cry:

geneven의 이미지

샐러리맨 딜버트의 주인공 딜버트입니다. 커피를 마시고 있군요.

ifyou의 이미지

"the phantom of the opera" 뮤지컬 오페라 유령의 팬텀의 가면입니다.

요거 말고 다른거 하나 할것이 있어서, 오랫동안 고민했는데..

오늘 요걸로 올렸습니다 :D

beta의 이미지

크리스 악몽의 잭이에요. 너무나 사랑스런 캐릭입니다. :)

발 담갔다. 이제 익숙해 지는길만이..

aspire12의 이미지

원래 붙이려던 사진은 크기를 못 줄여서 새로 만들었습니다.

Boeing 사에서 만든 747 입니다;;; :wink:

sonnet7의 이미지

걍 인터넷에 떠도는 그림인데 이뻐서 ^^

성위 떠있는 작은달.....전체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색들이라....

변명은 죄악이다-제로경-

ux의 이미지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의 테러리스트 중 하나 입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임 때문에 한 동안 폐인이 -_-;;;;;

@UX... Vnn~

fibonacci의 이미지

저는
すごいよ!マサルさん (우리나라제목:멋지다마사루)
의 주인공 -_-;
애니에서 캡춰해서 리사이징 했습니다.

No Pain, No Gain.

sheep의 이미지

모질라 불새 포럼에서 퍼왔습니다.

--------
From Buenos Aires, Argentina
No sere feliz pero tengo computadora.... jaja
닥치고 Ubuntu!!!!!
To Serve My Lord Jesus
blog: http://sehoonpark.com.ar
http://me2day.net/sheep

pyrasis의 이미지

윗분들 공각기동대 TV판 오프닝 가사를 쓰신분이 계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제 아바타는 공각기동대 TV판의 아라마키 공안9과장입니다.

공식 홈에서 퍼왔죠..

공각기동대 오프닝.. 러시아어로 되어 있어서 상당히 놀랬었죠.

러시아어로 노래를 부르니 참 오묘하더군요

Scarecrow의 이미지

Quote:
제 아바타도 출전이 공각기동대 ^^
다치코마입니다.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등장하는 귀여운 아이템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 엔딩이 참으로 감동적인 녀석이더군요.

"하느님 우리들은 어째서 이렇게 무력한가요?"
"그렇지 않아. 너희들이 획득한 것은 결코 무력한 것이 아니야."
...
"사요나라 바또상" -_-" (오 감동)
- 25편중에서...

다치코마가 획득한 건 역시 "고스트"인 것이겠죠. ㅜ.ㅠ
(안보신 분들을 위해 더 자세한 언급은 생략...
이미 중요한걸 말해 버린건가요 ^^)


였었으나 분노한 이오리로 아바타 교체...
kookooo의 이미지

갱님은 제가 아시던 분 맞고...
아바타 역시 그때 그 그림이군요 ^^
몇번 뵈었는데..
피야 관리는 이제는 다른 분이 하시는 거 같긴 하더군요 ^^

kookooo의 이미지

제 아바타는 가츠입니다.
최근 광전사의 갑옷을 입고 업그레이드되셨죠 -_-;;
이 그림은 광전사의 갑옷을 입은 후 가츠의 마음속의 어두운 생물의 영향으로 그 모습이 바뀐후의 모습입니다.
미국 어느분이 컬러로 색칠을 하긴 했는데 80x80 이여서 제대로 안보이긴 하네요.

요즘 광폭해지고 싶어서...
제어를 잃어버린 가츠에 대한 동경에서.. 선택하게 되었네요...

아래는 풀 이미지 올렸습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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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의 이미지

kookooo wrote:
제 아바타는 가츠입니다.
최근 광전사의 갑옷을 입고 업그레이드되셨죠 -_-;;
이 그림은 광전사의 갑옷을 입은 후 가츠의 마음속의 어두운 생물의 영향으로 그 모습이 바뀐후의 모습입니다.
미국 어느분이 컬러로 색칠을 하긴 했는데 80x80 이여서 제대로 안보이긴 하네요.

요즘 광폭해지고 싶어서...
제어를 잃어버린 가츠에 대한 동경에서.. 선택하게 되었네요...

아래는 풀 이미지 올렸습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

이미지를 확대해서 자세히 보니깐..
가츠 = 도마뱀+스파이더맨+슈퍼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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