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가 대략 몇도까지 버틸 수 있나요?

이한길의 이미지

CPU팬이 컴퓨터에서 파워 빼고 제일 시끄러운것 같아서 떼버렸습니다.
물론 아예 뗀건 아니고 옛날 컴퓨터에 있던 작은거 가져다가 붙였지요..
그런데 지금 온도다 51도 정도입니다. 약 두시간 썼구요..
과연 괜찮을까요..??

저는 AMD 애슬론XP 1700+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 팬을 쓰면서 온도를 체크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혹시 어느정도 넘으면 위험한지... ㅜㅜ;

정말 앞에 나온 조용한 VIA꺼 보드 사고 싶네요..

cdpark의 이미지

여름이 다가옵니다. -_-;;

작은 쿨러라면 성능이 더 떨어질텐데요? 비싸긴 하지만 잘만의 무소음쿨러를 사다 달아보시죠?

jachin의 이미지

-_-;;; 끄으응... BIOS 에서 나오는 과열에 대비한 셧다운 모드에서는 섭씨 95도 까지 나오는 것 같습니다만...

Idle 모드에서도 51도 정도 나온다면... 위험한것 같은데요. -_-;;;

Idel 모드 일 때 40도 내외입니다만.

이한길의 이미지

cdpark wrote:
여름이 다가옵니다. -_-;;

작은 쿨러라면 성능이 더 떨어질텐데요? 비싸긴 하지만 잘만의 무소음쿨러를 사다 달아보시죠?

정말 소음이 차이가 많이 나나요?
무소음 쿨러라...

jachin wrote:
idle 모드에서도 51도 정도 나온다면... 위험한것 같은데요. -_-;;;

두시간 정도 쓰면 쓰는동안 열이 올라가서...51도 나온게 아닐까요?
처음 켜서 바이오스에서 하드웨어 모니터링 하는데 두면..
45도 정도 유지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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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gulee.springnote.com
http://hangulee.egloos.com

박영선의 이미지

온도가 높아지면 CPU수명이 줄지 않을까요?

가령 10년쓸수있는 CPU를 5년밖에 못쓴다던가하는...

^^;;

mastercho의 이미지

참고로 제 CPU는 70도도 올라가더군요 -_-;

ide 상태이면 보통 60도고요 .....

제가 알기론 CPU는 80도 이상도 견딜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승자는 자기보다 우월한 사람을 보면 존경심을 갖고 그로부터 배울 점을 찾지만 패자는 자기보다 우월한 사람을 만나면 질투심을 갖고 어디 구멍난 곳이 없는지 찾는다.
- 하비스

angpoo의 이미지

이한길 wrote:
cdpark wrote:
여름이 다가옵니다. -_-;;

작은 쿨러라면 성능이 더 떨어질텐데요? 비싸긴 하지만 잘만의 무소음쿨러를 사다 달아보시죠?

정말 소음이 차이가 많이 나나요?
무소음 쿨러라...

달아봤는데 소음은 확실히 줄어듭니다.
인텔정품쿨러는 켜놓고 있으면 딴 생각이 안들정도로 시끄러웠는데 이건 켜놓고 자도 신경이 안 쓰일정도입니다.
cpu온도도 약간이지만 오히려 더 낮아졌습니다.
여유가 되시면 파워도 무소음으로 바꾸시면 확실히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bs.kldp.org/viewtopic.php?t=35161

sjpark의 이미지

CPU위에 본드가 까맣게 타면

컴퓨터 모니터에 아무것도 안나올꺼에요..

문득...

예전 Nvidia 비디오 카드에서 피식..하면서 하얀 김이 모락 모락

피어오르던 기억이 떠오르는 건...왜 일까요...음....

orangecrs의 이미지

쿨러는... 대체로 작은것이 오히려 소음이 심한편이구요....
AMD라면...
쿨러떼어내면 위험합니다... 하드웨어 리뷰 사이트에서(갑자기 기억이 안나지만...)
인텔과 AMD발열 시험했는데 작동중인 시퓨에서 카스돌리고 각각 쿨러를 분리시키자...
AMD 1초도안되서 타버리고 인텔은 버벅거림에서 끝났다는...
잘만무소음쿨러 추천하구요... 80미리보다는 120미리다시면 훨씬 소음이 줄어 들거라는 예측입니다.
그럼...

---------------------------------------------------
야!...

병맛의 이미지

제가 아는 바로는 애슬론 XP의 공식 온도 한계가 95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버클러킹 같은 거 안하시고 쓰시다가 혹시나 타버리면 가서 바꿔달
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온도가 높아야 할 상황이 아닌데, 풀로드 시 63도입니다. 메인보드 제작사 사이트 가보니 저와 같은 문제를 호소하시는 분이 몇 계시더군요. 온도계 자체의 에러라고 변명을 하던데 그냥 신경 끄고 살기로 했습니다. 조립할 때 용팔이 녀석이 제대로 방열판을 밀착시키지 않은 것일 수도 있겠죠.

codebank의 이미지

http://www.heatsink-guide.com/maxtemp.htm

위 사이트에서 각 CPU별 최대 발열량에 대한 데이터를 표시해주고 있네요.
별로 연관이 없는 이야기지만...
예전에 S모반도체에서 일할때 메모리 반도체의 버닝테스트에서는 120도까지 올렸다가
몇시간후에 온도를 내려서 살아남는 놈들만 제품으로 만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120도였는지 140도였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하였든 상상이상의 온도를 가하고
테스트를 하더군요.
대기업(IB모사, M모사...)으로 납품되는 제품들은 2~3일정도 굽고 식히고 굽고 식히고
하는 과정을 반복해서 실전에서의 에러율을 떨어트리고 일반 소비자에게 지급되는
제품들은 달랑 4시간만 테스트하고 나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것과 관련해서 360억 이상의 손해를 입혔다는 누명을 쓰기도 했지만... :evil:

------------------------------
좋은 하루 되세요.

hzone7의 이미지

저도 AMD 애슬론XP 2500+ 사용하는데 온도가 idle 에는 60도, 이것저것 작업하면 64도까지 올라가는데 풀로드가 되어도 64도에서 더 이상 안바뀌더군요...처음에 조립할때는 온도때문에 걱정했는데 뭐 3일 켜놔도 아무 문제없이 작동합니다. 그래서 이제 신경안씁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지금 그대로다.

eungkyu의 이미지

박영선 wrote:
온도가 높아지면 CPU수명이 줄지 않을까요?

가령 10년쓸수있는 CPU를 5년밖에 못쓴다던가하는...

5년 후에도 그 컴퓨터를 계속 쓰고 있을까요?

maylinux의 이미지

흠.. 저도 1700 인데. 쿨러달아도 시퓨온도가 57~58 사이입니다.

AMD 가 발열량이 높다는건 아는데, 인텔보다 평균 5-6도는 더 나오는것 같더군요

그정도는 괜찮을겁니다.

65도 정도 올라간다면 쿨러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아바타 제작기간~~ 무려 5초!!!

pebiman의 이미지

compaq 프리자리오를 분해해 봤더랬습니다.
cpu위에 팬을 조립하는 것을 깜박잊고 전원스위치를 넣었습니다.
전원이 들어오자 마자 CPU에서 올라오는 하얀 연기.......
쿵하고 내려 앉는 기분...바로 전원플러그 뽑았습니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mudori의 이미지

본체를 김치 냉장고에 잘 포장해서 넣어 두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서지훈의 이미지

얼마전에 CPU 오버(이 사이트 괜찮습니다:http://www.parkoz.com/ -중독 조심)를 처음으로 해봐는데...
원래 2.8b인가를 써다가 3.21로 오버를 했는데...
잘 돌더군요.
근데 idle시 온도가 40도 내외에서 50도 내외로 올가 가길래...
팬쿨러 2개 사다 여기저기 달았더니 7~8도 내려가서 지금은 33도 내외입니다.
소음 적은 놈으로...

근데... 제가 듣기론 70도 까지 올라가면 좀 끌쩍지근 하다는 말이 있길래...
여름도 다가오고 오버한 기분도 좋고 해서 팬쿨러 2개 사다 끼웠는데...
이 방법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현재는 2.8c로 바꿔서 3.08로 10%정도 오버 되고 15% 이상 되면 다운이 되네요.?
그래도 HTT 사용하는 재미가 쏠쏠하군요^^
윈2k pro에서 2003 server로 바꾸면서 OS 탓인지 CPU 탓인지는 몰라도 더
빨라진 느낌이 좀 더네요...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include <com.h> <C2H5OH.h> <woman.h>
do { if (com) hacking(); if (money) drinking(); if (women) loving(); } while (1);

이한길의 이미지

알려주신 페이지의 테이블의 데이터가 정확하다면 저는 그리 위험하지는 않군요..
메인보드에서 CPU열이 너무 많이 올라가면 알아서 재부팅 해주거나 하지는 않나요?
메인보드는 아수수꺼 A7N266인데... 움,...
그냥 써봐야겠습니다.ㅋ

많은 조언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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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ycat의 이미지

Xtreme Cooler 던가.. 아뭏든 집에선 그넘을 사용중입니다. 70도에 육박하던
cpu 온도가 40도 이상 올라가는 일이 드물더군요. 하드웨어 쿨러를 사자면 가
격때문에.. 흐흐. 아뭏든 cpu 온도는 60도 이상 올라가게 놔두면 수명이나 성
능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 지식인을 검색해보세요. :)

가이: 리여.. 확실히 너는 네지와는 다르다
록리: 위로라면 집어치세요..
가이: 위로같은게 아니다 ! 너는 네지와는 다르게 천재도 아니고 재능도 없다 하지만 너는 노력의 천재다..

- 나루토 <키시모토마사시>

shyxu의 이미지

제 경우는..

AMD Duron 1Ghz를 쓰고 있구요.
케이스팬 하나하고 잘만 팬하고.. 두개 쓰고 있죠..

전에 CPU팬 전원을 깜빡하고 안꽂아서..
99도였나..까지 올라갔던걸로 기억합니다 -_-;;
어쩐지 계속 다운되더라니.. -_-;;

요새는 보통 40도 정도 되네요
좀 올라가면 60도 정도?

(점점 구형이 되어가는 내 컴퓨터..)

Since 2003.
지금은 맥유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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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lei의 이미지

eungkyu wrote:
박영선 wrote:
온도가 높아지면 CPU수명이 줄지 않을까요?

가령 10년쓸수있는 CPU를 5년밖에 못쓴다던가하는...

5년 후에도 그 컴퓨터를 계속 쓰고 있을까요?

필요에 따라선 더 오래 쓸 수 있지도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아직도 윈도우 3.1을 쓰고 있는 곳도 봤으니까요.. :wink:
아 물론 그 당시 컴에 말이죠..

daybreak의 이미지

언젠가 본 인텔의 기술문서에 의하면(P2 기준)
다이 단위면적당(얼만지 까먹었음) 90도 인지 95도 인지 까지가
자기네가 보장할 수 있는 범위라고 적어놨던 것 같습니다.

P4는 좀 변했으려나요.

oneday의 이미지

애슬론 64를 구입한 유저입니다.
200짜리인데 220으로 올리고 전압을 1.5에서 1.55로 올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distibuted.net의 rc5-72를 돌리고 있다보니
온도가 올라가며 팬속도가 4500rpm에서 왔다갔다 하더군요.
시끄럽습니다. ㅡㅡ;;

그래서 이번에 아키하바라 가서 특판 3대 한정이라고 적혀있는
팬3개가 붙어있는 놈을 사왔죠.. 딥따 무거웠습니다. -_-;
사람들도 다 쳐다보고.. -0-

결국 집에들고와서 팬을 붙인 결과 rpm도 안올라가고 온도도 항상 51도
정도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버뜨그러나~~~~~~~~~~~~~~~
줸장.. 하드디스크가 3개 붙어 있는데..
하드디스크 진동때문에 웅~~하는 울림현상이 생기더군요..
이거 잡을려고 별쇼를 다해봤지만 결국 포기하고..
하드디스크 전원꺼짐을 10분으로 해놓고 지내고 있습니다. -_-;;;

하.... 시끄럽군요... 웅하는 소리가 머리도 아프게 만들고..
어쩔까 고민중입니다. ㅡㅡ;

drops02의 이미지

이상하게 저는 AMD쪽 CPU만 사면 어느것을 막론하고 프로세서 온도가
55도 이상 65도 사이를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이게 실제 정상적인건 아
니구요. 어디선가 풍문으로 주워들은바로는

ASUS계열 보드는 기본적으로 실 온도에서 -5저 가량 적게 나온다고
하네요. 전자온도계로 바로 프로세서위에 올려 놓고 테스트 한것이라
하던데 다른 계열 GIGABYTE같은 회사것들은 +5도 가량 높게 나온다고
듣기도 했었고..

실제로 체감상 히트싱크를 만저보면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개인적인 선호는 손을 믿는 건데.. 조금 뜨겁다 싶으면거의가 60도 이상
미지근하다 싶으면 30~40도 사이.. 뭐 이런식으로 대강 잡고 있는데..

어떤사람은 AMD계열을 가지고 풀로드시 30도 대열을 벗어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소위 뽑기라는 걸까요?)

AMD계열은 케이스 밖으로 열만 잘 빼내주면 기본정품 쿨러로도 40도
가량에서 멈추게 할 수 있는듯 하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어디에서 온도를 측정하느냐 겠지요. 프로세서 바로 밑에 있는게 요즘은 대부분이 아니던가요? 별로 미덥지 못합니다.

실제로 손으로 만저보고 히트싱크쪽은 써멀테이프 같은걸로 잘 밀착
해놨는지도 다 확인해본 가장 마지막이 프로세서 온도겠지요.

의외로 AMD도 인텔보다 낮은 온도에서 동작하는 걸 종종 봅니다.

잘만쿨러보다 델타쪽을 추천하는데.. 8) 그냥 기본정품 쿨러에다가
산요나 아다 간은 회사의 팬을 두개 직렬로 연결한다음 하나의 저항을
물려놓으면 (Y케이블처럼) 조용하고 쿨링효과도 높은듯.. 공기 지나는
또는 방열하는 길을 만들어 주는것도 좋고 서버 계열들은 플라스틱으로
그런걸 만들어 넣어 두던데.. 한번해보시길.. 마분지도 좋은 효과가
있으니까요.

무난하게 잘 쓰시길.. 건투를 빕니다. :)

머리는 느려지고 늘어가는건 담배 꽁초 수..

krisna의 이미지

제가 쓰던 컴퓨터들은 다들 메인 보드가 먼저 고장나서 못쓰게 되었습니다.
CPU는 별 이상이 없었죠.
CPU가 고열로 올라가게 되면 CPU는 버틴다 쳐도 메인 보드가 먼저 고장나지 않을까 싶네요.

박영선의 이미지

예전에 셀러론 333을 조립 다 하고 윈도우를 설치하는데 자꾸 다운이 되더군요.

이게 왜그러지 하다가 케이스를 열었더니 CPU cooler를 보드에 연결 안했더군요.

30분 넘게 돌렸었는데 안죽고 버티는거보면 셀러론은 별로 안뜨거운놈인가봅니다.

물론 그후로 업그레이드할때까지 2~3년 잘 썼구요...

^^;;

Mins의 이미지

지난 여름에 셀러론 466 을 태워먹었습니다 -_-;;
쿨러가 자꾸 돌다 말다 하는거 그냥 내비뒀더니, 조금씩 타는 냄새가 나더군요.
그 플라스틱 녹는 냄새 -_-;; 재빨리 컴퓨터를 끄고 살펴봤는데도, CPU 가 새까맣게 탔더군요. 그래도 어찌 어찌 해서 중고 CPU 구해다 꽂으니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제 옆에서 로컬 서버의 역활을 충실히 하고 있죠. ^^

모니터도 한번 터쳐 먹은적도 있고, 씨퓨도 태워먹은적도 있고 -_-;;
설마하니 생각해던 일들이 일상에서 자주 벌어지는군요.
구형 핸드폰도 몇년째 계속 쓰고 있는데 조심해야겠습니다 -_-;;;;

ps. 간혹 geek 적인 페이지에 나오는 씨피유 열로 커피를 끓인다든지 요리를 한다든지 하는거 정말로 가능한건가요?

이한길의 이미지

음... 계속해서 조언들을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군요....

저는 좀 불안해서 다운클럭하고 쓰고 있었습니다...
다운클럭하니까 좀 이상하네요... 아무튼... 대략 1000MHz조금 넘게..
AMD 애슬론XP 1700+라는 것을 생각하면 많이 내린거죠...
그래도 쓸만하니깐... 괜찮습니다...

조금 더 지켜봐야겠어요...
그리고 60도 넘으면 안쓰기(?) 정도로 ... 지내볼까 합니다..
쿨러 산다고 해도... 파워쿨러가 또 있으니깐...
소음 줄일려면 같이 바꿔야 하는데..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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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s02의 이미지

코어캡이 있는 놈들은 오래 버티더군요. 펜티엄3 계열이 코어캡이 없는 이유가
나름데로 저발열로 코어가 손상될 우려가 적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값비싼
튜알계열은 거의 코어캡이 있더군요. 의문.. (잘 모르니까 심증만.. )

1Ghz로 돌린다면 FSB를 더 높여서 써도 될텐데요. 방이 워낙 좁고 케이스가
작아서 그런지 발열해도 수용하고 수용한계에 오르지 않게끔 방열시켜주는
비율이 안맞았던지 70도 선에서는 다운 되던적이 있는데.. 프로세서 전압을
낮춰주고 FSB를 올려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발열이라.. 1기가로 잘 쓰신다면 차라리 싸구려 듀얼보드에 팬티엄3 1기가
나 셀러론800~1기가급을 듀얼로 쓴는게.. (라고 허망한생각도.. 번득..)

퇴근하고 공짜로 먹은 소고기 향이 트림과 함게.. 우웃.. :twisted:

머리는 느려지고 늘어가는건 담배 꽁초 수..

hzone7의 이미지

krisna wrote:
제가 쓰던 컴퓨터들은 다들 메인 보드가 먼저 고장나서 못쓰게 되었습니다.
CPU는 별 이상이 없었죠.
CPU가 고열로 올라가게 되면 CPU는 버틴다 쳐도 메인 보드가 먼저 고장나지 않을까 싶네요.

예전에 3년정도 사용한 미디텍보드에 애슬론 600이 생각나는군요..
3년동안 엄청나게 험하게 사용했습니다. 나중에 고장난 이유는 메인보드의 콘덴서가 타버려서였습니다. 처음에 한개가 탔을때는 무슨 이유인줄 모르고 3달정도 더 사용했는데 그 후에 하나가 더 타니까 컴퓨터가 부팅이 되다가 멈추더군요..
멈추면 재부팅...그렇게 몇번 재부팅하면 힘들게 부팅이 되었는데..시간이 지나니까 완전히 부팅이 안되더군요..결국 메인보드를 새로 구해서 지금은 웹서버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지금 그대로다.

orangecrs의 이미지

여기 못말불들이 많이 계시네요... geeeeeek분들...^^;;;

codebank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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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신 페이지의 테이블의 데이터가 정확하다면 저는 그리 위험하지는 않군요.. 
메인보드에서 CPU열이 너무 많이 올라가면 알아서 재부팅 해주거나 하지는 않나요? 
메인보드는 아수수꺼 A7N266인데... 움,... 
그냥 써봐야겠습니다.ㅋ 

하드웨어는 데이타 참고 보다 실제 사용예를 참고하세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님지금 AMD시퓨에서 쿨러 때내면 ....
탑니다... 위에서 그사이트 잘기억안난다고 했는데... 그중간 링크로 들어간 사이트가 파코즈 하드웨어였습니다... 확실히 아시고 싶으시다면 파코즈 들어가셔서 검색해보시길바랍니다...^^;; :D

---------------------------------------------------
야!...

이한길의 이미지

orangecrs wrote:
하드웨어는 데이타 참고 보다 실제 사용예를 참고하세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님지금 AMD시퓨에서 쿨러 때내면 ....
탑니다...

아예 뗀게 아니라 처음에 말했듯이 다른걸로 붙여놨습니다. 조금 작은걸루요...
전 그냥 괜찮아 보이는데요... 벌써 삼일째인데...

그리고 케이스 뚜껑 열어놓으니까 열이 더 떨어지더군요...
어제 보니까 중간에 55도여서 열어뒀더니 48도로 내려갔습니다...
(열어놔도 원래 붙어있던 쿨러보다 조용하니까... 이게 낫습니다.)

이정도면 안탈꺼 같은데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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