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취미 생활(?) 컴파일을 했었습니다. 하나는 Nokia의 꽃 브라우저 였고, 또 다른 하나는 istream이라는 그놈 애플릿 이었습니다. 전자는 "web-core를 gtk로 포팅을 하는구나... 테스트 브라우저... 여전히 허접하네." 하는 기술적 내용이야 상당하더라도 사용자의 관점에서는 별 감흥이 없었고, 후자의 istream은 패널에 등록하고 한번 클릭에 라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으니 꽤 유용하구나 하는 생각을 해서 제 패널에도 등록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언제나 그렇듯이 꼭 노래 제목에서 한글이 깨지는 것은 여전하더군요.(테스트는 뮤클캐스트로...) 그래서, 잠깐 웹 검색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