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로그쪽은 아니고... MYSQL 데몬은 간간히 max 90% 넘어갔다가 다시 내려오고.. ;; 뭐 그다지 이상은 없는거 같은데.. netstat 결과가 깨름직 하네요; 제가 개념이 없어서 -_-;; 이상한거 같다는 표현을 씁니다... 북그럽네요..
다른 iso관리툴도 많지만 윈도우에서 mkisofs 연습좀 할려고 윈도우용 받을려고 합니다 dd도 윈도우용있는데 mkisofs라고 윈도우용이 없을꺼 같지는 않네요
그리고 부팅디스크 라이브시디 usb스틱 운영체제 제작할때 부팅로더 올려주는
예를들어 3초마다 입력하는 명령어를 자동 실행하고 싶습니다.
#!/bin/sh
CMD="$1" while [ 1 ]; do $CMD sleep 3 done
$ auto_cmd.sh "ls -l"
이렇게 하면 3초에 한번씩 ls -l 의 결과를 뿌립니다. 그런데 파이프가 들어가는
$ auto_cmd.sh "netstat -an | grep TIME_WAIT"
arm 코어로 저가형이면 되고요 자작 pda만들생각이라서요 최대한 저가여야하고요 램 롬 메모리 들어간 키트면 좋고요 이더넷 모듈도 들어간것이면 좋고요 이왕이면 빵판에 연결해 쓸수있는걸로요
최근에 리눅스를 깔고 KDevelop을 써봤는데, 익숙치 않은 탓인가 visual studio만큼은 아니지만, 꽤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윈도우를 주로 사용하고, 코딩하는 프로그램도 주로 윈도우에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윈도우에도 kdevelop같은 프로그램이 있음 좋겠다고 생각하는데요...
필요한 일이 있어서 솔라리스 10을 설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파티션 구조를 다시 보니, extended 파티션을 fat16으로 인식하는 무지막지한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freebsd나 solaris같이 생소한 OS를 설치하면 파티션 날려먹는 습관을 가지게된 것 같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VC++ 환경에서는 Visual AssistX가 존재하자나여? KDevelop같은 linux IDE에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있나여??
안녕하세요. 전 컴퓨터공학부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교수님께서 시스템프로그래밍이라는 과목의 교재를 출판하시면서 실습을 위해서 쓸 리눅스 배포판을 제작하자고 하시는데, 앞길이 막막하여 질문 몇가지를 드립니다.
현재 우분투 Feisty 쓰시는 분들 중에 booting 시간이 너무 길어졌다는 문제를 말씀하는 분들이 많은데~ 우분투 포럼에 이걸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나왔습니다.
sudo gedit /etc/network/interfaces 해서 일단 save as에 interfaces.backup이란 파일로 백업본을 만들어 두시고
혹시 써보신 분들.. 페도라와 비교해서 단점만 알려주세요.. 장점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어느정도 파악되었는데 이것만 보고서 돈을 주고 쓸만큼 괜찮을지 판단을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