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kkb110의 이미지

동적 타이핑 언어(주로 스크립트) 와 헝가리안 표기법?

헝가리안 표기법은 에디터가 강력해지면서 별로 쓸모가 없어졌었는데요.

동적타이핑을 사용하는 언어에서는 에디터에서 변수의 타입을 확인할 수가 없어서 코드 브라우징할때 좀 불편하기도 하더라구요.

뭐, 어떤 변수의 타입이 실행할때마다 다른 조건에서 다르게 변할수도 있긴 한건데, 솔찍히 95%정도는 한가지 타입으로만 사용하게되니까요. 이럴때 타입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게 변수명에 살짝 기술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왠지 과거로 역행하는것같고, 그닥 좋아보이진 않습니다만...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예)

result = bar + foo
 
intResult = intBar + strFoo
pogusm의 이미지

AES 암호화 활용(사용)방법 좀 알려주세요

256bit CBC 모드로 암호화/복호화를 활용하려고 합니다.

1. 원문 + Key(32바이트) + iv(16비트) ---------------> 암호문

2. 암호문 + Key(32바이트) + iv(16비트) ---------------> 원문

위와같아 암호화/복호화가 이루어지는데,

올바른? 사용법은 어떻게 되나요?

쌍방에서 사전에 고정된 Key값을 공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암호문+iv)를 전송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쌍방에서 사전에 고정된 iv값을 공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암호문+key)를 전송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쌍방에서 사전에 고정된 key값과 iv값을 공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암호문)만 전송하는 것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rubydoc의 이미지

왜 인터프리터 언어들은 컴파일러를 만들지 않죠?

안녕하세요 프로그래밍을 한참 공부중인 대학생입니다.

제 지식이 미약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왜 루비와 같은 인터프리터 언어는 컴파일러를 따로 만들어 컴파일버전을 만들 수 없나요?

제 생각에는 루비와 같은 인터프리터 언어들의 단점 중 하나는 한 줄씩 컴파일하기 때문에 느리다는 점인데

그러면 컴파일러를 만들어서 컴파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혹시 루비의 동적 타이핑이나 메타프로그래밍 같은 것들 때문인가요?

지식이 짧아 부끄럽지만 질문드립니다!

onesup2의 이미지

나이 40 넘어가니... 이제 갈회사도 없고.. 늙은이의 푸념..

대학졸업후에 국내 D모 대기업의 입사하여 3년만에 IMF후 계열사 파산하여 정리해고..

그리고 IT분야의 공부하여 JAVA 프로그래머로 이제 10년째.. 휴..

이제 40넘어가니.. 갈데가 없군요... 모아둔 돈으로 치킨집이나 해야하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안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열정은 끓어오르는데...

닭이나 튀기자니.. 한숨만 나오고...

에고... 젊은 후배님들.. 젊을때 열심히 개발하시길... 나이들면 하고싶어도 할곳이 없군요..

물론, 창업이란 길이 있지만.. 그것도 왠만한 자본없음 하기 힘들어서... 치킨집정도 할 돈밖에 못모았군요..

쩝.. 저와 같은 40대 분들의 리플 기대합니다..

hiseob의 이미지

hostapd 미치것네요....

이건 뭐 /etc/network/interfaces 에 pre-up 이런거 해놔바야 먹히지도 않고
(진짜 100번중 딱 1번 먹힘. 거짓말이 아니라 100번쯤 했는데 1번은 먹히더군요. -_-)
손수 브릿지 만들어주고 hostapd 실행 해주면 ap 는 뜨지만 브릿징이 안되서 ip 도 못잡고.....
뭘해도 안되면 뭘 어쩌라는건지.

hostapd 설정 해보신분 없나요?

3주내내 주말마다 이거 붙잡고 개삽질 푸고 있는데 진짜 개삽질 같습니다.

무선랜카드 하나 생겨서 괜히 개뻑덥삽질중..............

penance의 이미지

조립 VS 완제품

컴퓨터 살 때 친구들이 가끔 물어봅니다. 컴퓨터 사려는데 뭐가 좋냐고.
옛날에는 부품들 스펙 보는게 즐거웠는데(장난감?) 요즘은 관심도 없고.
조립을 추천하고 싶어도 나도 잘 몰라서 찾아봐야 되고, 귀찮은 일에 휘말리기 싫고.
삼성, 엘쥐 등등 대기업 제품 추천합니다.

동일 스펙의 조립품 + 윈도우즈 vs 동일 스펙의 대기업 완제품

요즘 값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옛날보다 조립해서 절약하는 돈이 많이 줄지 않았나요?
몇 개 비교해봤는데 저스펙일수록 별 차이가 없네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종교적 관점에서 본 소프트웨어

GNU (GNU is Not Unix)

애플 Apple

  • 이브가 따먹은 사과라는 설이 있다. 지혜의 상징.

파이썬 python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주말용 떡밥) '아이~폰, 짜증나' ZDNet Korea 2011-05-20


(주말용 떡밥) '아이~폰, 짜증나' ZDNet Korea 2011-05-20

http://news.nate.com/view/20110520n16312


choco6의 이미지

경우의 수에서 배치문제(placing problem)로 골머리를 앓고있습니다.

요즘 어떤 일 때문에 확률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확률이론 책 사서 열심히 읽고 있는데 확률의 기초인 챕터1에서부터 진도가 더뎌지는군요..-_-;;
본격적인 확률이론에 들어가기 전에 경우의 수를 거쳐가게 됩니다.
경우의 수에서 단순 조합과 순열에 대해서는 잘 이해했는데 배치문제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네요..

배치문제에서 단골로 나오는게 테이블에 사람 배치하기와 항아리에 공 넣는 문제죠..
제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 부분은,
공의 색에 구분이 없고 항아리에 넣을 수 있는 공의 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적어도 한 개 이상의 공을 넣어야 하는 경우입니다.

공의 수를 k개라고 하고 항아리의 수를 n개라고 했을 때 k는 n보다는 크거나 같겠죠.
정작 이와 같은 경우에 대하여 경우의 수를 구하려고 하니 간단한 문제가 아니네요..

가령, 5개의 항아리에 8개의 같은 색의 공을 넣는 경우의 수를 구하는 문제..
책에서는 8개의 공 사이에 7개의 틈이 있고 5개이 항아리에도 4개의 틈이 있으므로 틈 사이의 관계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자~ 여기 주말용 떡밥) 연합뉴스: 독도특위, 쿠릴열도 방문 - 일본, 한국의원 쿠릴방문에 민감한 반응

(자~ 여기 주말용 떡밥) 연합뉴스: 독도특위, 쿠릴열도 방문 - 일본, 한국의원 쿠릴방문에 민감한 반응

연합뉴스: 일본, 한국 의원 쿠릴 방문에 민감한 반응 http://news.nate.com/view/20110520n16326

연합뉴스: 독도특위, '러ㆍ일 영토분쟁' 쿠릴열도 방문 http://news.nate.com/view/20110520n07545

여 떡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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