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kkongddagi의 이미지

Flash 오류

혹시 같은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또는

이런 경험하고 해결하신분 도움부탁드리니다.

Windows 7 / IE9 환경인에요..

어도비 플레쉬 업뎃했더니... 화면과같은 증상이없어지지가 않네요...

크롬/파폭은 괜찮은데... IE 만 이러네요... 쩝

도움 부탁드립니다.

primewizard의 이미지

파라마운트가 영화 ‘터널’을 토런트로 무료 배포하는 이유

파라마운트가 영화 ‘터널’을 토런트로 무료 배포하는 이유
http://www.bloter.net/archives/61049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여러분은 혼전순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5살 넘으면 동정을 찾는게 쉽지 않다고 들업습니다.
심지어 요즘은 초딩도 한다고도 들업습니다.

fussionist의 이미지

[질문]ethernet 인식 (rtl8139, 제 컴의 결과도 같이 실었어요)

처음으로 리눅스를 접하는 왕초보입니다. 부팅시디로 깔면서 맨땅에 헤딩으로 배우고 있어요..
근데 무선랜은 잡히는데 유선랜이 잡히지 않네요..;;;
고수님들 여기 글을 읽고 스스로 주말에 해결을 해보려고 노력했으나..헛사..OTL... 도와주3
도움이 될까봐 제가 수행했던 명령어 결과도 같이 실을께요..

1. lspci
0b:05.0 Ethernet controller: Realtek Semiconductor Co., Ltd. RTL-8139/8139C/8139C+ (rev 10)

2. lsmod

usb_storage 43946 0
8139too 23208 0
hid 77084 1 usbhid
uas 17676 0
8139cp 22497 0

임종규의 이미지

폰트 크기에 따라 다른 폰트 적용이 가능한가요?

한글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큰 글씨에는 다른 폰트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작은 글씨는 이쁘게 보이는데 큰글씨는 좀 안 이쁘거든요.

~/.fonts.conf 를 수정해봤지만 적용이 제대로 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

prankenmk2의 이미지

리눅스의 link명령어는 무었인가요?

안녕하세요.

시스템 엔지니어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지만 아직 한참 먼 사람입니다.

요즘 백업을 해야해서 알아보다 rsnapshot가 보여서 테스트 중입니다.

중간 에러는 있지만 구글 검색하며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여쭤볼것은

link라는 명령어 입니다.

로그를 보니 rsnapshot는 중복되는 파일은 link 명령어로 파일을 링크만 거는거 같습니다.

테스트를 해보니

link test1 test2

명령어로 테스트 하면 test1과 test2파일은 내용이 같고 파일이 수정되면 두 파일 모두 수정이 됩니다.

그리고 한파일을 삭제해도 다른 파일은 그대로 유지되고요.

평소 ln명령어로 심볼릭 링크만 걸어서 link명령어는 생소합니다.

link명령어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그네나그네의 이미지

정전 뒤 외부에서 서버에 접근할 수가 없네요.

정전이 나서 서버를 재시작했으나 외부에서 서버에 접근할 수가 없네요..

/etc/init.d/apache2를 재시작해보았고, ping으로 게이트웨이와 자기자신의 ip로 쏘기 모두 제대로 작동합니다.

참고로 서버 컴퓨터에서 firefox를 통해 자기 자신의 도메인으로 접속하면 잘 들어가집니다.

도메인을 학교에서 받아쓰고 있는지라 학교측의 문제일수도 있습니다만 확인할 방법을 모르겠네요-_-;;

혹은 기초적인 곳에서 문제가 있는건가요? 제가 초보라 ㅎㅎ

joyjinz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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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ZS의 이미지

고등학생에게 조언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보안쪽으로 확실히 진로를 정한 학생입니다.

여러분(건방져보이는듯 ㅠㅠ)들의 소중한 경험을 듣고싶습니다.

저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려면 일단 저를 알아야겠죠 !

전 중학교때 놀다가 고등학교에서 정신차린 케이스입니다.

비평준화지역 가장낮은 인문계고등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지금 내신은 전교 1등이지만 수능은 최악입니다.

수능에 대해선 제나름대로 생각이있습니다.

하이튼 고1땐 지방대가면 내인생 망친다는생각으로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물론 꿈은 있었지만 .. 좀 부실했던)

이제 꿈에 대해 조금씩 알게되는 것같습니다.

학교에서 저를 띄워주는 분위기라서 자신감은 매우 충만합니다.

비록 다른명문고 과학고학생보다 공부는 못해도 꿈은 누구보다 위대하게 꾸고싶습니다.

하지만 이쪽에 대해 지식도 없고해서 무엇이 큰일이고 훌륭한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해군에서 정보보호병으로 일하는 형과 얘기를 해봤는데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스토커라는 네이버 웹툰 너무 무서워요

그래도 재밋어서 읽었는데 엄청 음침하네요 어린 아이를 납치하는거.. 엄청 아슬아슬하고 스릴러네요 영화수준같애요.

좀 밝은 웹툰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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