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zz181321의 이미지

h-online.com에 Gentoo의 발자취에 대한 칼럼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http://h-online.com/-1327656

저는 2002년부터 지금까지 젠투를 써 오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관심있게 읽었는데...

칼럼 마지막 부분에
"Gentoo has become a distribution without any clear goals, without the drive to implement new ideas, and without the ability to deliver products that its users want"
라는 문장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젠투는 요 몇년간 - 약 최근 4년 가량 - 심하게 정체 된 느낌이 있었습니다.
패키지야 물론 업데이트 되고, 간간히 (1.5년 주기?) 새 라이브CD도 내놓고는 있지만,
위의 문장에서 처럼 어떤 명확한 목표가 없이 근근히 현상 유지만 해 간다는 느낌을 계속 받고 있었는데요. 저 혼자만 그런 느낌을 받았던 건 아닌가 봅니다.

normalized.signal의 이미지

virtual box 많이 불안정한가요??

CentOS 6.0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도우로 작업할일도 가끔씩 생겨서 virtualbox를 이용해서 win 7을 설치해 사용합니다.
virtualbox에 램은 8기가 정도, cpu는 12개정도 할당했습니다.

평소에는 잘 돌아가는데.. 어떨때는 win7 부팅 도중에 시스템 전체가 멎습니다.

I/O 또한 먹통이되서..마우스 키보드 입력이 안들어가며..또한 모니터 화면도 멈추네요.. (사용도중에는 아직까지 이런적은 없었습니다)

원인좀 파악할려고 로그를 찾으려고하면..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var/log/message에 남겨진것도 없고.. virtualbox 로그 기록에도 'fatal error!! 뭐 이런 메세지는 출력이 없습니다.

원인을 알아야 대처를 할텐데 말입니다..

VirtualBox가 많이 불안정한가요???

다른 사용자분들의 경험담좀 듣고싶네요.

더불어, VM 추천 부탁드립니다. 윈도우는 문서작엄, 인터넷 익스플로러 정도 사용 용도입니다

kkb110의 이미지

무상 급식의 세금 부담 비율 (1년=0.1%)

경제는 잘 모르는데 나름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 지표들을 모아서 계산해봤습니다.
잘못된점이나 보완해야할 점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2010년 한국 국세수입 171조 (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2010년 한국 세외수입 34조
합계 205조

2010년 한국 인구 4888만명
2010년 서울시 인구 1046만명

서울시 1년 무상급식 비용 0.035조 (700억이 2년치임으로)
한국 전체 1년 무상급식비용 = 4888만명 * (0.035조/1046만명) = 0.164조
국세수입대 1년 무상급식 비율 = 0.164조/171조 = 0.1%
국세수입대 12년 무상급식 비율 = 1.2%

지금 내는 세금에 0.1%가 추가될때마다 1년치 무상급식을 더 할 수 있습니다.

free1002의 이미지

소스에 코멘트 다는 서비스 or 오픈소스 프로그램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공상중인 서비스인데, 혹 참고할만한 프로그램이 있을까 해서요. 가장 유사한 형태는, UI 기준으로만 보면, github 에의 pull request 받을 때 소스코드에 코멘트 다는 것인데, 이건

pull request 용 코드에 대해서만 가능해서요. 코드에 코멘트를 남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리뷰를 하는 것이 목적이기도 하고.. 또 비슷한 형태는 django book 의 코멘트 시스템이 있는데, 역시

UI 상 비슷한 것이고요.

제가 원하는 서비스는, 공부를 위해 오픈 소스 읽기를 하는데, 코드 라인 단위로 코멘트를 남기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남긴 코멘트를 보고 공부를 할 수도 있는 거고,

자신의 코멘트를 덧붙일 수도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코멘트를 달 때 간단한 위키 문법이나 이미지 첨부/하이퍼 링크 등을 쓸 수 있으면 더 좋겠고요.

비슷한 작업을 위키로 할 수는 있으나 모든 소스 코드들을 page로 만들거나 하는데에 따른 귀찮음이 있고, 소스 코드 revision 이 변경되었을 경우 관리를 해줘야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좀 더 좋은 툴이면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삼성과 애플을 왜 욕하는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체험하신것만

요즘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인기로 앱등이,갤레기라 비하하며 불만을 토로합니다.왜 그런지요?

전 애플제품을 써 본적이 없어 삼성제품 불만을 말하자면

매 신제품마다 비슷한 버그는 항상 나온다.수년간의 노하우가 축적이 될텐데 신제품에 적용 안한다.반드시 사후서비스를 받게 만든다. 이 과정에서 고객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다.

대충만들어 파는 느낌이 휴대폰 바꿀때마다 항상 든다. 장인정신이 절대 없다.

heartthief의 이미지

리눅스에서 CPU 클럭 변경

cpu frequency governer로 cpu 클럭 주파수를 scaling 하려고 하는데요,
지금 CPU가 intel xeon 5600 (쿼드코어) 가 2개 달려 있고 하이퍼쓰레딩 때문에
OS상으로는 총 16개의 CPU가 있어요.
그런데 /sys/devices/system/cpu/ 에서 cpu마다 클럭을 변경시키고
/proc/cpuinfo 로 확인해보니까 각 cpu마다 변경이 되던데 실제로 된건지 의심스럽네요.

제가 알기론 cpu core당 voltage regulator가 있지 않으면 클럭 조정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xeon 5600이 코어당 클럭 스케일링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코어당 스케일링이 가능하더라도 여기서는 하이퍼 쓰레딩 때문에 한 코어가 두개의 코어로 보이는 것이지 실제로 두개의 코어는 아니니까 좀 이상하네요....

나빌레라의 이미지

게시판 주도 개발 방법론!!!

일하다가 든 딴 생각입니다.

생각의 시작은 이랬습니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은데 솔직히 좀 귀찮다."

여기부터 시작합니다.
"그럼 왜 귀찮지?"
-> "소스 저장소 접속해서 소스 다운받기가 귀찮다."
-> "소스를 받아도 대체 어디가 문제인지 어딜 수정해야 할지 찾는 것도 귀찮다."
-> "빌드 해 보기도 귀찮다."

==> 그렇게 귀찮으면 그냥 하질 말던가!!!

그래서 대부분 오픈소스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지,
실제로 참여하는 사람이 적은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귀찮음을 극복하고 오픈 소스 플젝에 참여중인 모든 개발자들에게 경의를!)

사실..의지만 있다면..
각 오픈 소스 프로젝트별로 운영하고 있는 메일링 리스트나
버그 트래킹 시스템을 보면서 올라오는 버그만 바로바로 찾아서
수정해 주면 되긴 합니다. (뭐 크게 귀찮지도 않아요..-_-)

voidworker의 이미지

임베디드 장비에서 curl+https사용시 문의

임베디드 장비에서 curl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http프로토콜로는 데이터를 잘 받아오는데, https 사용시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합니다.

curl: (77) error setting certificate verify locations:
CAfile: /usr/share/ssl/certs/ca-bundle.crt
CApath: none

간단히 ca-bundle.crt 파일을 다른 곳에서 복사해와서 써 봤더니 접속은 되는듯 한데, 뭔가 오류? 경고 메세지가 뜨더군요.
원하는 작업은, OAuth 를 사용하고자 함입니다.

allinux의 이미지

전산실 관리 피시에 윈도우 사용을 못하게 법으로라도 막아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농협, sk컴즈 의 해킹방법이 동일한 수법이 동일합니다.

스파이웨어를 통한 데이터 스니핑과 일명 좀비피시(제어권이 공격자에게 넘어가는 상황을 이렇게 표현하는 듯 합니다.)로 만들어서 공격한 듯 합니다.

더구나 스파이웨어의 숙주로 사용된 프로그램이 알집과 웹하드라고 하는데 알집이나 웹하드 프로그램이 정상적인 프로그램임을 감안한다면 관리인력탓을 하기도 어려울 것 같고 이런 류의 공격은 앞으로 지속될 것 같습니다.

현 상황에서 가장 안전 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전산실 관리 피시에 윈도우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가장 나은 대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co5808의 이미지

정말 마음 먹고, 리눅스 공부를 하려는 학생입니다.

전역하자마자 바로 일을 하고있는데..

'이것이 내가 하려던 일은 아니지 않은가?'라는 걸 깨닳고.

마음 먹고 능력 계발을 위해, 리눅스를 공부하려합니다.

젠투가 많은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듣고 설치를 하고있는데..

시간이 부족한 건지, 제가 능력이 부족한건지..

어렵네요..

명령어는 이제 슬슬 몇개정도는 익숙해져가고있지만..

다른 분들이 쓴것 처럼, 리눅스의 구조에 대해서는 아직 감이 잘 안오더군요..

혹, 아니면 젠투 의외의 추천할만한 배포판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리눅스를 생활하하는데에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현재 아이폰을 쓰는데, ssh 어플이 있더군요..유료이긴 하지만, 그정도는 투자할 생각입니다. ssh로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런지요..?)

많은 도움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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