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서른이 된 6년차 개발자입니다.
업무를 하다보면, 국내에서 정보를 얻을 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국외사이트에서 정보를 얻는 편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간단한 블로그 글이나, Q & A 형식의 글들은 어느정도 눈치와, 경험(?) 으로 이해를 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문제는, 요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려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관련정보가 원서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영어만 잘 하더라도 훨씬 더 양질의 정보를 빨리 접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번역서나 국내서의 퀄리티를 따지려는 문제가 아니라...
개인적인 희망으로서, 아마존에 킨들을 구입해서, 전자책들을 마음껏 열어보고 싶다는 꿈이 있는데...
아~ 나는 어짜피 한페이지도 제대로 읽지 못하겠지 하는 생각들에..선뜻 시작도 못해보고 있다는 것이 문제의 시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