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thames의 이미지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IT쪽에서 일해보신 분 혹시 있을까요?

호주에서의 워킹홀리데이로 IT쪽에서 일해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대부분의 후기에는 농장 얘기나 호텔, 외식산업에 일한 얘기가 주를 이루다보니

혹여 여기에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 또는 워킹 홀리데이가 아니더라도 현재 호주에서 종사중이신 분들께 조언을 구해보고 싶습니다.

프론트앤드 웹개발자 수요가 많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mptynote의 이미지

새로운 컴이 우분투및 데비안 테스트 버전을 거부해서 속상하네요.

데비안 테스트 버전 설치완료후 먹통..

그래서 우분투 10.10 설치하니 잘 되어서 흐믓했지만,

우분투 11.10 배포판 업그레이드 하니깐 역시 먹통 ㅡ,.ㅡ

지금 집에서 웹서버 돌릴려고 큰맘먹고 구입한 PC인데,

요새 리눅스에서 하드웨어 신경안써도 되는지 알았는데 속썩이네요.

보드 : 이엄텍 TZ68K+
VGA : 지포스 GTX560 D5 1GB
하드 : SSD싸타 3 60G

일단 윈도7 설치해서 간단한 성능 테스트는 했지만 다시 리눅스 도전할 생각을 하니 아찔하군요.

cleansugar의 이미지

심리검사 결과가 저작권 소멸로 공개되면서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로르샤흐 잉크 반점 검사
http://ko.wikipedia.org/wiki/%EB%A1%9C%EC%83%A4%EA%B2%80%EC%82%AC

로샤검사는 불규칙하게 그려진 그림을 사람들이 다르게 해석하는 걸 들어서 심리를 검사하는 도구입니다.

검사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 다양한 해석을 일일히 기록해 수집해 두었다가 나중에 여기에 대입해 해석합니다.

그런데 이 검사가 저작권 종료되면서 결과물을 위키백과에 공개했더니 검사에 왜곡이 생긴다고 문제시했다고 합니다.

자유오픈소스 게임의 경우도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어드벤처 게임은 답이 나와서 재미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ybjeon01의 이미지

리눅스 IP aliasing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봅니다

제가 IP aliasing을 이용해야 될 일이 있는데 좀 헷갈리는 게 있습니다

1.만약 한 컴퓨터와 공유기가 연결 되어있다면 IP aliasing으로 실제, 가상 총 3개의 아이피를 받는다면

실제로 공유기와 3개의 아이피가 연결되어있는 것인가요?

2.사람들이 올린 글을 보면 각각의 아이피에 대해서 맥어드레스가 다 같던데 실제로 각각의 아이피가(1번 질

문과 같은 환경일때) 공유기에 잡이기는 한가요?

3. ip aliasing을 이용해 여러 아이피를 부여 받는다면 각각의 아이피에 맥어드레스는 바꿀 수가 있나요?

가능하다면 방법 좀 알려주세요.

4.제가 IP aliasing을 이용한다면 고정아이피가 아닌 모든 IP에 DHCP를 이용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나요?

지리즈의 이미지

[15+금]Google

aliejfad의 이미지

더블포스트

더블포스트 죄송합니다

aliejfad의 이미지

데모노이드 초대 좀 해주실분 없을까요? ㅠㅠ

교과서가 급해가지고 구글링해서 찾긴찾았는데 옛날 아이디를 잊어먹었습니다.. ㅠㅠ

꼭 부탁드립니다.

aliejfad@yahoo.com

aliejfad의 이미지

데모노이드 초대 좀 해주실분 없을까요? ㅠㅠ

교과서가 급해가지고 구글링해서 찾긴찾았는데 옛날 아이디를 잊어먹었습니다.. ㅠㅠ

꼭 부탁드립니다.

aliejfad@yahoo.com

qiiiiiiiip의 이미지

perl oneliner에서 match expression을 파일에서 읽어오기


펄을 아래와 같이 실행시킬때,
매치 패턴을 파일로 부터 읽어오는 방법이 있을까요?
( sed의 -f 옵션처럼 )

perl -pe 's/foo/bar/' file
perl -pe 's/abc/ABC/' file

을 하고 싶으면

script file에

s/foo/bar
s/abc/ABC

등을 모아서 적어두고,

perl --from-file scriptfile file

이런식으로 실행하는것이 가능할까요?

Naota의 이미지

원서와 친해지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서른이 된 6년차 개발자입니다.
업무를 하다보면, 국내에서 정보를 얻을 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국외사이트에서 정보를 얻는 편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간단한 블로그 글이나, Q & A 형식의 글들은 어느정도 눈치와, 경험(?) 으로 이해를 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문제는, 요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려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관련정보가 원서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영어만 잘 하더라도 훨씬 더 양질의 정보를 빨리 접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번역서나 국내서의 퀄리티를 따지려는 문제가 아니라...
개인적인 희망으로서, 아마존에 킨들을 구입해서, 전자책들을 마음껏 열어보고 싶다는 꿈이 있는데...
아~ 나는 어짜피 한페이지도 제대로 읽지 못하겠지 하는 생각들에..선뜻 시작도 못해보고 있다는 것이 문제의 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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