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약한 실력으로나마 오픈 소스에 심혈을 기울인 때도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현실에 적응해 가는 것 같은 것 같기도 하고
그나마 초심을 잊지 않고자
마흔 나이에 코딩 감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래서 구글 코드 잼도 시도해 보고 페북 해커컵도 도전해 보고
그래도 R1부터는 통과도 못해 본 허접이지만...
음...
틀린 말은 아니어도
그래도 내가 지금까지 할 수 있는 거라곤
허접해도 코딩이고 플밍인데
이제 녹록히 쓸만한 수준인 것 같은데
그런데
이 나이 먹고 무슨 짓이냐...
코딩에 손 떼어야 하지 않겠냐...
이젠 관리를 해야 하지 않겠냐...
좀 씁쓸하네요 ㅎㅎ
아무리 노력해도
boost, Qt, TR, ...
이것들보다 더 좋은 것 만들어 내기는 힘들 것 같고
제대로 이용만 잘 하는 것도 용한 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