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wangmir의 이미지

ubuntu 10.10에서 gcc 2.95 버젼 깔기

예전 컴파일러를 쓸필요가있어 gcc 및 gpp, cpp 등등을 예전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 해서 gcc 3.36버젼을 설치했었는데,

3.36버전에서도 make할때 에러가나네요.. 받은 src에서 바로 make했을 때는 에러가나지않지만, make clean 후에 make를 하면 에러가나는...

하여간 그래서 원래 이 소스를 컴파일하라고 했던 2.95버전 컴파일러를 설치하려고하는데요...

ubuntu 10.10에서 이걸 설치할 방법이없을까요???

emptynote의 이미지

dev.naver.com 은근히 신규 프로젝트가 많군요.

dev.naver.com 은근히 신규 프로젝트가 많군요.

그런데 신규 대부분은 프로젝트 홈에 설명이 없어 아쉽네요.

주의) 제가 볼줄 모를수도 있습니다.

걍, SVN 저장소로 이용을 하는 경우도 있군요.

이렇게 활발할줄은 생각못했네요.

프로젝트 같이 할분 모집하는 입장에서는 당혹하는 현실입니다.

건승들 하세요.

widgie의 이미지

OpenBSD 파이썬 경로가 이상한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OpenBSD 4.8을 설치하였는데요

Node.js 좀 테스트 해볼려구요..

./configure를 실행하면

env: Python; file not found <- 대충 이런.. 경로가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네요

그러나 제가 alias로 python=python2.5 해놨구요

pkg_add로 설치했습니다(/usr/local/bin/python에 설치되어있더군요..)

다만 이상한거는 which python 하면 경로를 못 찾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파일이 자꾸 깨집니다.

커널 컴파일을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자꾸 segfault를 내면서 죽는 현상이 있더군요.

임시로 생성된 파일을 보면 그 내용이 깨져 있어서 지우고 다시 컴파일 하곤 했는데
이게 랜덤으로 발생하니 파일 시스템이 의심이 들더군요.
그냥 두는게 아니다 싶어서 간단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cp -ap kernel.orig kernel.copy
diff -ru kernel.orig kernel.copy > copy.diff
lsdiff copy.diff

그러면 희안하게도 어쩔땐 멀쩡하고 어쩔땐 파일 한개정도가 망가져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식입니다.
- else {
- if (target_pid != -1)
+ else k
+ if (|arget_pqd != -19

academic의 이미지

oom-killer가 나타났을 때 어떤 프로세스가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잘 돌아가던 시스템이 최근 들어 몇번 oom-killer가 나타나서 시스템이 먹통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네요.

뭐가 문제인지 알아내기가 힘드네요.

oom-killer가 나타났을 때 어떤 프로세스가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doodoo의 이미지

[질문] dvd 에 들어가는 자막을 만들수 있을까요?

동영상을 dvd 로 만들때 거기에 자막을 만드는 방법을 혹 알수 있을까요?

dvd 에 들어가는 자막이 sub, idx로 불리는 형식이라고 들었는데...

간단히 smi 에서 sub, idx 로 변환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PS. 윈도우 프로그램은 사양 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녹음시 볼륨이 상당한 차이가 나는 여러 녹음파일을 한 playlist 에서 같이 감상하고 싶습니다.

가요같은건 소리가 클래식보다 더 크게 녹음 되어 똑같은 볼륨으로 설정해놔도 볼륨이 차이가 나 같이 들으면 계속 볼륨을 조종하던지 아니면 클래식의 소리를 iTunes 에서 곡을 고른다음 options 에서 가요는 소리를 낮추고 클래식은 높여야 비슷한 볼륨이 되던데 더 효율적으로 똑같은 볼륨으로 여러 분야의 녹음파일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뜬금없지만 정말 궁금합니다

kldp를 자주 들르는 성인남성입니다.

어제 영화 아이들을 보고 황교수가 했던말때문에 생각난건데요.
영화 중 황교수고 소변보는 일반적인 시간... 어쩌구 한 부분이요.

정말 예전부터 궁금했던건데 물어보기도 뭐하다가 이제서야 여기에 올리게 되네요 ㅎㅎ

남자들 화장실에서 소변보고나서 속옷, 바지를 금방 입던데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죠?
저는 소볍보고나서 잔여물 털고(적당한 표현이 생각 안납니다-_-), 속옷 올리고, 바지를 입습니다.
바지를 입을때도 지퍼 올리고 벨트를 잠그는데 속옷 올리고부터 여기까지가 꽤 걸립니다. 약 10초정도?
그런데 다른 사람들을 보면 잔여물 털고 속옷과 바지를 거의 동시에 올리다시피 합니다. 거의 2~3초?
마치 트레이닝복 입은것처럼... 분명히 벨트를 차고 있는데 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 속옷과 지퍼, 벨트를 해결하는지 저로서는 미스테리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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