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2001년도에 은근히 청소년 때부터 리눅스에 대해 듣고부터는 리눅스를 데일리 OS로 쓰고 싶어하고 오픈소스 개발, 자유 소프트웨어에 로망을 품었던 사람이에요. 여기는 워낙 컴퓨터/개발 쪽 고수님들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치 리눅스(Arch Linux)를 쓰고 있고 와우 리눅스, 한컴 리눅스, 레드햇, 페도라, 우분투, 데비안 정도를 설치해봤고 제대로 데일리 OS로 쓰기 시작한 것은 우분투(Ubuntu)인 것 같습니다.
fontconfig 개인 계정 설정 파일로 제대로 UI를 예쁘게 설정할 수 있게 되면서 PC 메인 OS로 쓰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덕에 옛날처럼 IE+Active X 조합으로 뭔가를 꼭 할 필요도 없어졌고 Windows가 굳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웹 표준 인식과 보급 덕에 Firefox, Google Chrome 등에서도 웹 브라우징이 잘 됩니다. 제가 불편해 하던 동영상 재생시 Screen tearing 현상도 잘 잡았습니다. 그 외의 대중적인 것들은 vmware 같은 가상 머신을 켜서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