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습니다. 업무에서 단 한번의 실수도 없이 완벽한 일처리를 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위로가 되고 항상 의지할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운동도 잘하고 싶고 노래도 잘하고 싶고 단 1초의 시간도 헛되이 쓰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 다르네요..
밑에 나영의 쓰레드에서 사실 끔찍한 생각이 들어서 쓰레드를 안보고 있다가 이제 조금 봤는데 음주에 대한 논의를 하시더군요. (거기까지만 봤습니다.
bios -> MBR -> MBR내의 446byte의 IPL에서 OS의 부트로더를 디스크에서 찾아실행 -> 부트로더(GRUB/LILO)에서 설정파일read & 커널위치파악 -> 커널을메모리에 복사실행 -> PID 0번,1번실행
질문1. 부팅과정 이게맞나요?
폴더에 아무것도 없는상태에서
ls > test 를 하면 test파일에 test가 들어갑니다..
아마도 먼저 파일을 만든다음 명령어를 실행해서 그결과를 저장하나보군요.
ls > test > exam 그런데 이렇게 하면. test파일엔 아무것도 없고 exam에 test와 exam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떻게 된거죠? ~_~;;
asianux asianux other
부팅시 이렇게 나오거든요 이부팅순서 어떻게 편집할 수 있나요?
한자 공부하다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 묻습니다 "나중에 실에 한하지 않고 일을 마무리하다"http://hanja.naver.com/hanja?q=%E7%B8%BE
개인 전파인증을 받아서 1호 개통한 용자가 탄생했군요.
그분 홈페이지가 있는데 개통하면서 겪은 이야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http://www.albireo.net/forum/showthread.php?s=c6ddf149337630a1073c93bc446657f7&t=10419
연중 열두달 삼백육십오일을 세일하고 있는 델이..
"진짜" 세일을 하길래.. 지금 쓰는 놋북이 3년 되기도 했고..
액정이 맛이가서 LCD를 별도로 붙여서 쓰는지라..
잡음(노이즈?)가 끼네요 -_-;;
이게 뭔현상.............. 혹시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회사에서 기계식 키보드 쓰는 경우가 많은가요? 기계식은 아무래도 아무리 넌클릭, 리니어라고 해도 기본적인 소음이 일반 팬타식 키보드보다는 클 거 같은데요, 그래도 그냥 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