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kuwiki 로 홈피를 만들어보려는 사람입니다. 템플릿 까지 설치를 했지만, 여전히 홈피는 썰렁하지 그지없습니다.
중요한 위치에 있을 수록 정밀한 시간 관념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방송은 인코딩 시간이 몇 초 나기 때문에 지연이 됩니다.
디지털 방송의 지연 시간차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일본같은 데서는 지진 경보가 느려져서 손해라고 하는데요.
디지털이 꼭 좋지만은 않은 예입니다.
이 차이로 무슨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윈도우에서는 잘 되는데 리눅스 minicom에서 하면 출력을 여러 라인씩 빼먹어서 내용을 신뢰할수 없고 결국 시리얼 디버그 출력은 윈도우로 보고있습니다. 이럴때는 해결책 없을까요?
갑자기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수확과나 확률 잘하시는 분이 계실까봐서.. :)
로또 번호를 랜덤하게 매주 사는 것과, 고정된 수로 매주 사는것이 확률적으로 같은가요? 아니면 다른가요?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가요?
수학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30 2 * * * root "실행 커맨드" => 이렇게 하면 매일 2시 30분에 root 권한으로 커맨드가 실행됩니다.
두번째, 30 2 * * 3 root "실행 커맨드" => 이렇게 하면 매주 수요일 2시 30분에 root 권한으로 커맨드가 실행됩니다.
세번째, 30 2 6 10 3 root "실행 커맨드" => 이렇게 하면 10월 6일 수요일 2시 30분에 ro
[root@localhost sbin]# chkconfig bash: chkconfig: command not found
centos 5.5 이구요. 분명 설치되어 있습니다. /sbin/ 가서 ls하면 분명 파일은 나오던데;
yum으로 설치하려고 하면 이미 최신버전 깔려있다고 나오구요...
혹시 이유를 아시나요?
기본적으로 bash가 이막스 모드로 배포된다는걸 알았네요
만약 mv aa bb cc dd ee ff gg hh target/ 과 같은 과거의 긴명령중 글자 cc dd 를 바꾸어 재 실행 하고 싶을때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만약 vi 모드 였다면 shift + b 눌러서 워드단위로 뒤로가거나 혹은 shift+f, c 로 뒤로 찿아와서 글자를 바꿀탠데...
[기획/한글공정]서로 다른 한글입력방식 이용자 `불편`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090995
저는 천지인, 나랏글, 모토로라, 안드로이드용으로 나온 모든 키보드를 써봤습니다.
그런데 불편한 점 두가지가 자음충돌, 드래그더라고요.
자음 충돌은 받침을 입력하고 스페
저회학교 운영체제 시간에 사용하는 교재 입니다
http://www.amazon.co.uk/Operating-Systems-Principles-Abraham-Silberschatz/dp/0471725951
보시면 알겠지만 이것도 표지가 공룡이 그려져 있어서.
제목과 같습니다.
1. 키보드 두드려 명령어 입력하는 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리눅스 사용이다.
2. gui를 써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마우스를 통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