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qustus의 이미지

루나파크(lunapark.co.kr) 아시는 분 계시나요?

오늘 들어가보니

"[긴급] 제로보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요청합니다"

라는 공지가 떠있네요..

내용인 즉슨,
버그가 생겨서 고칠라구 여기저기 사이트에 나온대로 이런저런 방법들을 적용해 봤더니
그만 먹통이 돼버리고 말았다는...;;;
(참고로 사이트 쥔장께선 카피라이터&웹투니스트...컴퓨터는 잘 모름)

자세한 내용은
http://lunapark.co.kr
또는
http://lunaspark.egloos.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구요...

제가 루나파크를 알게 된 경로가
여기 kldp 어느 분께서 본인 이미지로 쓰셔서...라서
혹시 이곳에서 도움을 주실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여 알려봅니다 ㅋ

neveryj85의 이미지

'대한민국 국민들 몇명쯤 죽어도 상관 없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숨을 빌미로 협박하고 자존심 싸움하는 이 정권은 도대체 정신이 있는것인가 없는것인가?

군은 오는 12월6일 부터 사격훈련을 재개하기로 했답니다. 사격훈련 장소는 연평도를 포함해 북한이 자국영토라 주장하는 대청도 해상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동서남 전해상 '사격훈련' 재개…북한 압박 강화
http://news.nate.com/view/20101130n25018

한 정부관계자는 "똑같은 장소에서 다시 사격훈련을 할테니 이번에도 도발할테면 해보라는 의미다" 라고 까지 말했는데, 북한의 공격이 있을시 포탄에 맞아 죽는건 정부관계자나 그 가족들이 아닌 애꿎은 일반 시민들일 것입니다.

서로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서울에 대한 공격' 까지 암시된 지금, 또 다시 북한을 도발하는 사격훈련을 시작 한다면, 이건 정권 스스로 '대한민국 국민들 죽어도 상관 없다' 라고 말하는것 입니다.

yoiyong의 이미지

학원 vs 독학(인터넷강의포함)

제가 올해 한국나이로 34살인데요...작년에 대학졸업하고 취업도 못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컴공이나 플밍 잘 못합니다. 공무원 준비한다고 조금 깝치다가 그냥 허송세월만 보냈내요.
늦게나마 플밍에 도전할려고 하는데 오늘 강남의 모 SI 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혼자 독학하고 있다고 하니깐
학원도 안다니고 혼자 힘들꺼라고 하면서 다시 연락준다고 하고 일단 끊었습니다.
문제는 집이 지방이라 서울에서 학원 다닐시 무료라고 해도 방값 생활비로 상당한 금액이 소비될것이라는 점때문에
이나이에 집에 손벌리기도 그렇고 왠만하면 독학하고 싶은데 독학으로 가능할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일전에 올린 글에서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이거 연습문제 풀 수있으면 해도 괜찮다고 하던데 1칼럼읽어본 후 느낌으로는
이정도는 충분히 할 수있다는 자만심일까요 하여튼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요지는 제목대로 독학 vs 학원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럼 이만.

jhyun3347의 이미지

[완료]랜선을 뽑았다 끼웠을때 라우팅테이블에 정보가 올라오게 하고싶습니다.

서버에 라우팅테이블 설정 후 네트워크를 재시작하면 라우팅정보가 올라오지 않습니다
이부분은 쉘을 이용하여 해결하였구요

eth1장치를 다운시키고 업시켰을 때에도 라우팅정보가 뜨게끔 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네트워크 재시작이나 서버 재부팅이 아닌
랜 케이블을 뽑고 다시 끼웠을때 netstat -rn 하면
새로 등록한 라우팅정보가 올라오지 않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OS는 fedora9입니다.

sisuc의 이미지

나사 중대 발표에 대해

나사가 곧 중대 발표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아직 그 내용은 철저히 보안 되어 있으나,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이나 그보다 더욱더 구체적인 내용일 수 있다고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귀신의 존재보다 외계인의 존재를 더 믿는 사람인데요..

철이 들기 부터 생각해왔던건,

학교 같은반 아이들의 타툼,

크게는 국가간의 전쟁 등등이 정말 보잘것 없다고 생각해 왔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싸워야 하는 상대가 있다면

그것은 같은 지구인은 아닐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외계생명체가 무조건 우리의 적이라는 판단은 틀릴 수 있습니다만,

적어도 앞으로 다가올 어떤 미지의 힘이라는 것은(정말 존재한다면)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는 다른 차원일 수 있다는 예감이 듭니다.

나사의 발표가 허무하게 끝날지도 모르지만,

부디 허무하게 끝나길 바랍니다.

망치의 이미지

부족한 후임 교육 어떻게 시키세요?


제 밑으로 웹프로그래밍을 하는 사원이 한 명 있는데, 경험이 많이 부족합니다.
저도 실력이 딸리는데 저보다 더 부족하다보니 뭔가 대책을 강구해야 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뭐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서요.

그동안 일이 바빠서 그냥 닥치는 일만 각자 처리하다보니 서로 메인업무에 대한 정보 공유가 부족했는데, 어제 짬을내서 작업물을
검토해본결과 뭔가 대책이 시급하다는걸 깨닳았습니다;

눈에띄는 몇몇... 예를들어 문제 발생시 네이버에서 검색하는걸 보고 구글 검색을 권장하도록 했고, 질문을 할 경우엔 검색 키워드를 알려주곤 했는데
정작 메인업무에 대해선 직접 코드를 보거나 작업물을 검토해본적이 없다보니 허술하기 그지 없더라구요.. 작게는 게시물 목록에서 삭제시 경고창을
띄워서 정말 삭제할것인지 확인하는 과정없이 원클릭에 삭제되도록 해뒀다던가.. 크게는 DB 쿼리에 Get/Post 메소드로 날아온 데이터를 escape 처리 하지 않고
그냥 넣는다던가 하는... 식은땀나는..;

puresupe의 이미지

혹시 CentOS 5.5 커널 소스 구할수있을까요?

동 버전의 바닐라 커널말구..

CentOS 5.5 오픈 소스를 어디가면 구할수있나요??

찾기힘드네욤욤

puresupe의 이미지

커널 컴파일 관련 질문


make bzImage 든.. make modules 든...

처음에 make mrprobe 된 소스를 컴파일할때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근데 한번 컴파일 해두면... 다음번에 컴파일을 할땐

변경된 사항에 대해서만 컴파일이 이뤄져서 빠르게 됩니다.

근데 궁금한게..

어떻게 변경된 것들만 골라서 컴파일 시키는지 궁금합니다.

변경된것을 체킹하고..변경안된것들은 놔두고...이런 로그가 어디에 기록되어있나요???

systembug의 이미지

ssh를 이용해서 파일을 옮기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ssh를 이용해 다른 컴퓨터에 접속한 다음에 터미널 창에서 해당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내 컴퓨터로 옮기는 걸 하고 싶습니다.

mv가 파일 옮기는 명령인 건 알겠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입니다. ㅠ

halfelf의 이미지

페도라 네트워크 설치 질문입니다.

국내 미러 멀고 자신이 직접 FTP 서버를 기동한 내부 ip에서 이미지를 당겨오개 하고 싶은대요

CentOS는 ftp 아이피로 잡아주면 되던대 페도라는 어떤가요?

부팅시 옵션에서 다른걸 써줘야하는지?

참고한 자료는 태랑님의 메뉴얼입니다 다음과 같은 링크의

http://www.fedoralinux.or.kr/board-read.do?boardId=bbs4&boardNo=128913108263000&command=READ&page=1&category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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