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phw0317의 이미지

[해결]Fedora core 13설치 문제!!

안녕하세요!! 웹에서 서치를 하면서 찾는데 마땅한 답을 얻지못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현제 Fedora13을 새로운 컴퓨터에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설치하기전, CD test도 순조롭게 통과했구요.

그래서 설치를 하려고 하는데, 인스톨 화면이 새하얗게 깨져서 나옵니다.

그 이후로는 진행이되질 않구요.

메인보드는 p8p67사용중이고 cpu는 i7 2600을 사용중입니다.

램은 16gb구요.

혹시나 해서 Fedora14를 깔아보았는데, 웬걸; 인스톨 화면은 잘 뜹니다,

업무 특성상 13을 깔아야하는데, 혹시 어떤문제인지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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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픽 카드 문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bono011의 이미지

드디어 우분투 11.04 제대로 되네요 ㅠㅠ

윈도 7에서 우분투 11.04로 갈아탔습니다.
한글도 되긴 되네요 ... 드라이버 잡아주고 하는데 어제새벽부터 하루 그대로 날라갔습니다.
처음설치다 보니 어렵네요..

엄청난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업데이트 서버를 main server로 옮기니까 바로 해결되네요 ㅠㅠ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노트북 키보드인데 -_- 한글이 써지긴 써지는데요
백스페이스로 지울때, 한글로 하면 한번에 안지워지네요 ㅠㅠ 그래서 영문으로 바꾼다음에 지워야 되네요.

이거 해결방법은 없어요? 방금은 또 잘 되는데 -_- 뭔가 제가 몰라서 못쓰는거겠죠??

맨처음에 classic 으로 되다가 그래픽 드라이버 잡고 unity인가요? 그걸로 가니까 그냥 깔끔하네요..

하여간 아까 댓글 달아주셨던분 감사합니다.

bono011의 이미지

i have problems.. i can't write hangul....

I can't write hangul...
yesterday, I installed Ubuntu 11.04 64 amd in my notebook.
and I choose korean language.
but..........For now, I can't write korean.......

please how to fix this problem...

and...

An unresolvable problem occurred while initializing the package information.

Please report this bug against the 'update-manager' package and include the following error message:

pogusm의 이미지

윈도용 APM Setup을 간만에 설치해 보았는데..

구글 광고는 응용프로그램에는 적용할 수 없다
라고 알고 있었는데..

첨부 이미지에서 처럼 구글광고가 달려있는데
괜찮은건가요?

저도 나중에 저렇게 하고 싶은데..
Qt기준,
QWebView 위젯을 생성해서.. 그곳에서 웹페이지를 로딩하고 그 웹페이지에 구글광고가 달려있으면 되는건가요?

Necromancer의 이미지

맥북에 젠투 깔았습니다. (사운드쪽 수정)

제목 그대로 맥북에 깔았습니다. macosx + win7 + gentoo 조합
무난히 되면서도 골때리는 부분들이 있네요.

설치하면서 골치아픈 점 몇가지 적겠습니다.

참고로 젠투 설치한 맥북은 macbook pro 6.2 입니다. (작년 초 나온 core i5 사용모델)

1) EFI
기존 bios와 완전히 다른 넘인데다 맥의 EFI는 감춰진 부분이 너무 많음 -_-;

먼저 macosx 깐 후 부트캠프로 win7을 까는데, 이때 bootcamp에서 windows로 설정된 파티션에 바로 깔면 안됩니다. bootcamp에서 만든 윈도우 파티션을 지우고 win7 설치시에 파티션을 새로 만드세요. 그다음 그대로 설치하면 됩니다.

그리고 osx로 부팅해서 rEFIt를 설치하시고 맥 시작시 rEFIt가 항상 뜨도록 설정 합니다.

wonderjune의 이미지

vsftpd 때문에... (?)

학교에서 S모 사의 S모 노트북을 하나 빌렸는데 이게 몇 년 된 것이더군요.
빌릴 때부터 그다지 상태가 안 좋더니만 결국 학기 말이 되니 SMART 에러를 격뿜하고 부트도 제대로 안 됩니다.
윈도우 7 설치해 쓰고 있었고요.

윈도우 공유 네트워크 제대로 설정할 줄도 모르고, 외장하드도 진작에 돌아가셨고,
USB 메모리 스틱으로 옮겨 대기에는 너무 귀찮고<

결국 ftp 서버로 돌려서 파일을 백업(?)할 요량으로,
일단 페도라 라이브 CD 하나 만들어서 부트시키고 root 따서 vsftpd 깔고 방화벽 열고...
(한동안 리눅스를 전혀 안 건드렸더니 여기까지만도 3시간쯤 걸렸더랍니다 -_-)
/etc/vsftpd/vsftpd.conf 건드리고 /etc/passwd 만지고 해서 서버같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만....

막상 하드 디스크(/media/BLAHBLAH)가 drwx------라서 접근이 안 되는 겁니다. chmod도 안 먹고요.
혹시나 해서 SELinux도 꺼 보려 했지만 안 꺼지고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죽은 사람 따라가는 꿈

돌아가신 할아버지 따라가는 꿈을 꿨습니다.

오토바이(스쿠터)타고 오셔서 , 같이가자고 하셔서 냅다 탔습니다. 옆에 사람들 3,4 명있었는데 그사람들은 안탄다고 내가 그거 왜타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타고 , 어디까지 갔냐하면 예전에 사시던 할아버지 댁 까지 갔습니다.

이거 무슨꿈이죠?ㅡㅡ;

안좋은 꿈인가요 ㅠ

iseeyou의 이미지

여기 계신 개발자 선배님들은 프로그래밍이 잘 맞으신지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뭔가 제가 답답해서 가입했습니다...

저는 현재 컴공 학부3학년이에요

그런대 점점 이 전공에 자신이 없어지네요...

밀려나오는 과제들 2학년때까지는 과제 해결하는게 참 재밌기도 하고 제 힘으로 어떻게든 끙끙 해서 해결하니깐 기분도 좋고 했습니다만

3학년이 되니 갑자기 너무 레벨이 올라감을 느낍니다...특히 os 과목이나 system programming 쪽을 배우다 보니 많이 힘드네요

학부과제를 혼자 해결하기 힘들어요...평소엔 안찾아봤던 과제족보를 뒤지고 있는 저를 보니 뭔가 자괴감에 빠집니다.

선배님들은 학부시절에 어떠셨나요...?

선배님들도 이런 시절이 있으셨나요...?

bootmeta의 이미지

재주는 HTC가 부리고, 돈은 MS(and 구글)가 번다.

http://eggy.egloos.com/3659349

HTC가 열심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만들어 팔아봤자, 말짱 도로묵~~~

놀음판 계층구조에 비유하자면

하우스 - 하우스 주인(구글), 대기중인 사채업자(MS), 딜러(HTC), 봉(통신사업자)
집 - 하우스에서 털린 봉들이 집에 와서 식구(스마트폰 가입자)들에게 징징거리거나, 깽판
뒷배 봐주는 일부 공권력까지 확장되면, 너무 적나라해지므로 이하 생략!

ps) 1000억 주식 투자로 돈날려도 걱정 없는 어떤 분(일명 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분)은 마르지 않는 화수분(국민?)이 있으니 돈 날려도 별 생각 없을 듯 합니다.

sora24의 이미지

안드로이드 계열 폰을 사야 되는데 머가 좋을까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휴대용 전자기가를 사서 고장 난적이 거의 없었어요 오히려 덤벙거리는 탓에 떨궈서 고장내서 바꾼 적은 많았지만 지 스스로 고장 난건 손에 꼽을 수 있을만큼 적어요 그리고 머 살때 항상 스스로의 감을 믿고 사는데 후회 해본적도 없구요.
근데 포탈사이트의 뉴스중독처럼 언제가부터 먼가를 살 때마다 리뷰를 찾게 되더라구요. 리뷰를 보면 항상 제품의 안좋은 점 밖에 안 적혀 있고 아니면 쓸데 없이 논쟁만 하고 있는데 보고 나면 기분만 팍 나빠지는데 또 찾게 돼요. 제가 개발자이다 보니 어느정도 직관이 생기긴 하지만 하드웨어적으로 고장 잘나는 부분에서는 어떻게 할 수 없다 보니 고민이 되네요.
어떤 폰이 좋을까요? 일단은 액정이 큰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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