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soratz의 이미지

Unix Network Programming : The Sockets Networking API (Vol.1) 이 책이요!

유명한 저 책이요~
구입해서 8월 한달동안 보려고 생각중인데
고민이 되네요

현재 학부 3학년생이구요, 방학을 이용해서 네트워크쪽좀 공부해보고 싶네요.
물론 한달에 다 보기는 힘들겠지만, 사서 꾸준히 한달간 보면 괜찮을가요?

난이도는 높은지, 필요 배경지식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말씀 듣고 결정나면 당장 지르려고 대기중입니다!

budle77의 이미지

rdate 얼마나 자주 실행하시나요?

보통 "rdate -s time.bora.net" 명령을 cron에 설정해놓고 쓰시는걸로 압니다. (아... 아닐수도 있겠죠...)

근데, rdate로 시간을 동기화해주는 작업을 얼마만에 한번씩 하시나요?
검색을 해보면 하루에 한 두번 정도 cron에 설정해놓고 쓰시는것 같던데요.

구매한지 일년 정도 된 IBM X series 서버에 RHEL을 설치해서 DB서버로 쓰는데, 이 서버의 cron에 한시간에 한번씩 rdate를 실행하게 되어있네요.
이건 좀 과민 반응이 아닐까하는데요...

저는 한달에 한번 정도만 해도 될거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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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분들이 안 계신거 같아서 자유게시판으로 옮깁니다.

nimeaz의 이미지

컬러풀 diff 포맷 뷰어 있나요?

diff 포맷을 종종 볼 일이 있는데, 그냥 텍스트 뷰어로 보면 양이 많은 경우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두 파일을 비교하는 BeyondCompare 처럼 diff 포맷 파일을 그런 형식으로 컬러풀하게 좌우에 비교해서 보여주는 툴이 있나요?

구글링을 했는데, 일단 잘 안보이는 것이 쉽게 찾진 못할 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정보 공유 좀 부탁 드립니다.

참, 윈도우즈용이면 좋겠지만 리눅스용도 상관은 없습니다.

wowlover의 이미지

[질문] postfix 관련 - 특정 Alias로 들어오는 특정 패턴의 메일 차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메일서버를 운용중인 초보입니다.
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는지 모르겠네요~ 여름철에 건강도 유의하시구요

다름이 아니라 사내 메일서버를 postfix를 이용 운용중입니다만,
약 1주 전부터 대량의 스팸메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선 스팸차단 솔루션으로 spambayes를 사용하고 있지만

스팸의 패턴이

제목 : hi (혹은 hey)
내용 : 매번 틀린 url 및 매번 틀린 내용

이런식으로 오고있어서 스팸db가 업데이트를 하여도 차단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여기서도 의문점인것이 약 60여명의 사용자중에 위의 메일이 spambayes로 차단이 되는 유저가 있고 안되는 유저가 있다는 겁니다.
또 어떤 유저는 아예 스팸 관련 DB 파일인 hammie.db 파일조차 생성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IT에도 노조 결성 사례가 있군요

사실 약간 정치적인 글이지 않나 싶긴 한데 해외에서 IT 노조 결성 사례가 있어 소개합니다.

http://www.reddit.com/r/programming/comments/j5oyc/an_article_about_why_crunch_and_unpaid_overtime/

ryan0802의 이미지

안드로이드 개발, 폰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개발을 해보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eclipse에서 그냥 끄적끄적 하고 있는데 재미가 쏠쏠하네요.

적극적으로 개발하려면 안드로이드 폰이 필요할까요?

현재 가지고 있는 폰은 애석하게도 아이폰입니다.

없어도 전혀 상관없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tkangksmf의 이미지

초보리눅서에게 centos구축관리실무 책이 좋은가요?[완료]

저는 네이버에서 리눅스 입문자에게 centos구축관리실무책을 추천하는 글을 보고
바로 책질러서 마구잡이로 설치를 끝내고 책에나온 대로 따라하려했습니다.
근데 보면볼수록 개념설명같은건 없고 그냥 하라는 식이더군요
무엇보다 제가 이책에 대해 다시 고려해보게 된 이유는 책에나온대로 따라하면 할때마다 책에 나온대로 바로바로 안됀다는것입니다.
항상 설정이 다르게되어있거나 용량,파티션등 책과는 전혀다른 제 컴퓨터와 제 머리는 전혀 이해할수없는 오류가 나왔습니다.
아래 보면 제질문글이 얼마나 수준이 떨어지는지 어느분께서 관리자의 책을 보지말고 사용자로서의 책을 찾아보라는 댓글을 남기셨습니다.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이책이 초보리눅서한테는 택도없는 수준이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도 아직 희망이 남은 것은 차근차근 모르는 개념들을(파티션,메모리,실린더,섹터정보등)을 일일이 검색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그렇게 알다보면 어느순간부터는 막힘없이 나가지않을까 하는 희망...

kws4679의 이미지

원래 다 이런가요????

대학생인데 아는 선배가 하는 프로젝트에 들어갔습니다. 프로젝트가 외주형식이라

어떤 si 업체에서 같이하게 되어 거의 그 업체 직원처럼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보직?? 정식명칭은 '인턴' 인데 어느순간부터 정규직보다 더하게 일하고있었습니다

근 하루 13시간이상 꼬박 일하고 주말에도 나오라고 하고 지겨워서 진짜

때려칠까 때려칠까 하루에도 여러번 고민했습니다.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배우니까

정말 열심히 자청해서 늦게하고 주말도 나오고 심지어 한 일주일 밤새고 했는데

사람이라는게 정말 간사한게 하면할수록 더 바라고 더 요구하더군요 ㅎㅎ 군대에서도

뼈저리게 느꼈는데...

겨우 인턴주제에 라고 선배님들 보시기에는 제가 구축한 부분이 너무 크고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뿌듯함이라던가 배움의 욕구가 채워졌다는 느낌보다는

사회 첫 진출에 대해서 정말 질려버린것 같습니다. 그 업체뿐만 아니라 갑 인 대기업마져

싫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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