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뛰어난 개발자가 되는 데에 단순히 프로그래밍 능력만 있어서는 안되는 이유

가 왜인지 궁금하네요..
저로썬 질문에 가까운 글입니다..

왜 영어가 중요하고, 왜 교양 지식등 여러 분야에 걸친 지식을 갖추는 것이 좋을까요?

필요하지 않다면 왜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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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옮기는 건 안돼는군요... 여기다도 그냥 쓸게요.

kty1104의 이미지

슬랙웨어 리눅스 13.37 무선인터넷 하기

안녕하세요
오늘 슬랙웨어 리눅스 13.37을 깔았어요
newbie모드로 설치하면서 설명을 한글자 한글자 읽으면서 정성들여서 설치를 하려고 했는데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1년이 지나도 계속 이 설정만 읽고있을거 같아서 X부분이었나? 그쯤에서 그냥 끄고 다시 풀모드로 설치를했어요

우선 links같은걸로 커맨드 라인에서 인터넷을 해보고 싶어서
links -g google.com했는데 앗 안들어가지네요;;

ifconfig wlan0 up
iwconfig wlan0 scanning 해서 WAP를 검색해보니 저희집 공유기가 뜨더군요
그래서
iwconfig wlan0 essid "공유기이름" key 비밀번호
적었더니 에러가 안뜨길래 어랏 성공한건가? 해서
다시 links -g google.com 해봤는데 또 안되네요
결국 윈도우로 다시 와서 여쭤봅니다

리눅스 커맨드 라인에서 무선랜 설정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순서대로 적혀있는 사이트 링크만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혹시 교육센터 다녀보신분이나 잘 아시는분..?

지금 신입사원을 채용할려고 하는데..

S교육센터를 다니고 있고 현재 교육생입니다.

이제 14일 정도 뒤에 교육을 수료를 하는데

회사에서 바로 채용할 시 문제가 되는부분이 있나요?

회사쪽에서는 서류처리 다 해주고 수료 이후 다음날부터 취업신고 해준다고 해도;

감사 나올지도 모른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유도리가 없어서 원;;;

혹시 교육센터의 이런 경우는 어떻게 했다는 사례나 이쪽 분야 잘 아시는분 혹시 계신가요?

맨발의 이미지

Open VPN.. 1000명 정도가 사용하는 기업에 괜찮을 까요?

안녕하세요.
휴가들은 잘 다녀오셨나요?

저희 회사에서는 외부에서 사내 네트워크망에 접근 하기위해 사용하는 SSL솔루션이 있는데..
장비도 노후 된데다가 문제도 많이 일으키는 편이라 이번에 새로 구축해 보려고 합니다.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OpenVPN 을 설치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는데요..

외부 사용자는 대략 1천명 가량 정도인데, OpenVPN 믿고 쓸만 한지,
사용해 보신 분의 고견을 묻고자 합니다.
(주로는 - 우리 회사는 명몇 정도가 사용하는 규모인데.. 문제 없이 쓸만 하더라.. 같은..)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사람들이 많이 몰릴 때도 있는데..
대부분 동시 접속자 수는 많지 않은 편(30명 내외) 일때 서버 사양은 어느 정도여야 할지..

네트워크는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라 횡설 수설 하네요..
(역시 잘 알아야 질문도 잘 할 수 있는...)

hbull의 이미지

실무에 혹은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TDD 적용하고 계신분??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아직 겪어보지를 못해서요.
실제로 TDD를 적용하고 개발하는 곳이 있는지, 그리고 TDD 를 적용하여 개발할 경우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경험이 있으신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jinsyu의 이미지

centos torrent 작동 오류

http://jinsyu.com/tracker

일단 구동은 성공했습니다.

bt_tracker라고 쉽게만들어진 트래커가 있길래 일단 이걸로 설치는 해봤는데,

서버컴퓨터에서 토렌트가 작동을 하지않네요!!!

다른 컴퓨터로 시딩해보고 다운도 해봤는데 아주잘 작동합니다.

문제는 서버컴퓨터에 파일로 시딩을 할려는 계획이었는데,

도데체가 토렌트가 다운도 되지않고 시딩도 되지가 않습니다.

deluge bittorent , rtorrent ktorrent? 등 있는건 다깔아봤는데 아무것도 구동이 되지않아요...

포트도 확실히 열었고 deluge bittorrent 에 포트 확인 프로그램도 있길래 확인도 했는데,

당최작동을 하지않네요.

공유기 상태라 포트포워딩도 확실히 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몇일밤을 꼬박새고 있는데자그마한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파도의 이미지

리누스 토발즈도 gnome3 안 쓰고 xfce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https://plus.google.com/106327083461132854143/posts/SbnL3KaVRtM

Dave Jones라는 레드헷 소속 개발자가 페도라15의 커널을 업데이트하면서, 2.6에서 3.0으로 이름을 고치면 여기저기 손대야할 곳이 많아서, 3.0으로 버전명을 안 고치고 2.6.40으로 하려고 한다고 구글+에 글을 올렸나봅니다.

이에 대해, 리누스 토발즈가 gnome3는 그냥 쓰면서 자신의 커널은 왜 fork하냐는 식의 댓글을 달았나봅니다. 그리고 그 뒤에 Gnome3에 대한 문제점과 불만을 토로하면서 자신은 xfce를 사용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후 스레드는 Gnome3에 대한 불만으로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저만 재미있나요?

Gnome 3 싫어..!

fedoracat의 이미지

리눅스 생일...이 애매하네요. :)

과거 축하 메시지 구글링해보니 8월 25일에 축하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9월 17일에 축하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10월 5일에 축하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게다가 4월이라는 가설까지... 뭐 이래저래 애매하네요 +_+; (뭔가 선물해주고 싶었지만 현실은... ㅠㅠ)

사실은...
8월 25일이라면 제 생일인데... 왠지 모르게 그냥 두근거려서 써 봅니다... 왠지 리눅스와 함께하게 될 운명? 야호! :D

ps. 독일 MS에서 보냈다는 리눅스 20주년 축하 동영상을 봤습니다...ㅋㅋ 댓글이... 케이크가 트로이목마다 뻥이다 폭탄이다...ㅋㅋㅋ(나올 법도 한 댓글이지만)

raymundo의 이미지

요새 KLDP BBS 에 글 적을 때 "미리보기" 버튼이 안 되던데요...

예전에는 미리보기 누르면 현재 작성 중인 내용이 어떻게 보일지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미리보기 눌러도 아무것도 안 나오는데 저만 그런가요? ;ㅅ;

특히 code 태그나 신택스 하일라이트 등, 고정폭 글꼴을 사용한 정렬 등을 확인할 때 요긴했는데, 그게 안 되어서 일단 저장한 후에야 보고 수정하자니 볼편한데... 꽤 오래전부터 안 되던 것 같은데 말이 없으셔서...

(말이 있었나 검색해보려고 해도 이럴 때 구글검색은 좀 불편하네요)

penance의 이미지

포토샵으로 알아본 불법복제

뽀샵이란 말로 전국민이 알법한 앱 어도비사의 포토샵. 인터넷에 포토샵 강좌도 널려있고 서점에서도 단행본으로 꽤 많이 있습니다. 포토샵이 좋은 앱이라는 거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가격도 중요하지요.

Adobe Photoshop CS5 12.0 (처음사용자용 윈도우 한글) 다나와 최저가격이 770,000원입니다.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야 연장과도 같은 이 포토샵 가격이 770,000원이라고 해도 감당할만할 것입니다. 그런데 종사자가 아닌 사람이 770,000원을 주고 이 프로그램을 사는 것이 가능할까요? 애들 장난에 770,000원을 쓰는 것은 너무하지 않습니까?

가격만 보면 일반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전문적인 프로그램인데, 만연한 불법복제 때문에 국민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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