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리눅스를 깔고 튜닝이란걸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아서 여태 와우 6.2 배포판을 고대로 쓰고 있는데,
그 동안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웹을 이용하기 위해서
윈도를 부팅해야겠던 이유가 바로 넷스가 버벅댄건데,
오늘 따라 한글 입력도 잘 되고, 옆으로 좀 퍼져서 그렇지
제가 가능 싸이트에는 잘 맞네요. 지금 줄이 화면에 가려서
보이지 않네요?? ^^* 어쯔ㄴ..이번같이 넷스가 잘된걱은 거의 없었습니다.
즐겁군요..ㅋ
날씨도 슬슬 풀려가거...
다들 널러 갔나... ㅡㅡ;
그래선지... 자유 계시판 넘 조용하당...
이제 시체놀이들... 지겨워 졌나부네영... ^^
ㅋㅋㅋ 암튼 잼나게 너세엽... ^^
지금 포트리스 하거 있었는데...
영.. 3개월 만에 하는거라...
은달인데 삽질만 한다구.. ㅠㅠ 창피해서 그냥 나와 버렸어엽..
ㅋㅋ 실력을 키워야징.... 흐음...
그냥 너무 무료한 하루에엽....
뭐 잼있는일 없을려나... ㅡㅡ
그냥 싱숭생숭... 쩌업... 잠이나 잘까...
내가 약해진 것일까요?
어제 MBC스페셜을 보고 한참을 울다 오늘 회사에서 하루종일 관련된 글을
읽었죠.
그러다 카운터 펀치를 맞았습니다.
http//www.ohmynews.com/article_view.asp?menu=&no=32646&rel%
5Fno=1&back%5Furl=%2E%2F
이 기사를 읽어봤는데
http//nurirang.com.ne.kr/
를 소개하는 곳이더군요.
가봤죠.
누리라는 아기의 홈페이지더군요.
제 와이프가 우리 아기 홈페이지 만들겠다고 하던 생각이 나네요.
누리라는 아기의 잘 만들어 오던 육아일기가 1달동안 소식이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