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주말인가 부네...

글쓴이: 익명 사용자 / 작성시간: 토, 2001/03/03 - 11:21오후
날씨도 슬슬 풀려가거...
다들 널러 갔나... ㅡㅡ;
그래선지... 자유 계시판 넘 조용하당...
이제 시체놀이들... 지겨워 졌나부네영... ^^
ㅋㅋㅋ 암튼 잼나게 너세엽... ^^
지금 포트리스 하거 있었는데...
영.. 3개월 만에 하는거라...
은달인데 삽질만 한다구.. ㅠㅠ 창피해서 그냥 나와 버렸어엽..
ㅋㅋ 실력을 키워야징.... 흐음...
그냥 너무 무료한 하루에엽....
뭐 잼있는일 없을려나... ㅡㅡ
그냥 싱숭생숭... 쩌업... 잠이나 잘까...
Forums:
Re: 주로 마시는 술은.....
소주인가요?
왜 아이디가............ soju??
덧. 아... 오늘도 술 먹었슴다. 어제도 먹었는디... 2학년 여자애덜 5명
이랑.. 나 혼자.. 쥘... 남자공.... 얼마나 뻘쭘하던디...
Re^2: 주로 마시는 술은.....
4년전에 우연히 머드게임을 하게 됐는데여..
친구가 캔디공주,콜라공주, 동생이 사탕공주 였어여...
그래서 공주를 할라 했는데... 뭘 할까 하다가,,
갑자기 떠오른게 소주였어여.. 그땐 좋아서 마니 마셨으니까요..
그래서 전 소주공주로 했죠... 그 뒤루,,,
소주라는 닉을 디게 마니 썼어여... 공주를 줄여...
sojups까지... 카페를 만들땐 sojupia 이렇게... ^^
덕분에 모임가면 전 소주밖에 안 주더라구염.. ㅡㅡ;
지금이야 금주령으로 소주 못 마시지만.. ㅡㅡ;
암튼 제 soju의 사연은 이렇습니다..
Re^3: 주로 마시는 술은.....
어찌되건... 친구된 기념(?)으로... 지옥떨어진기념(?)으로... 박스 하
나 보내드려야겠군요. ^^
근데 제가 알아보니 택배는.. 6천원이던데요? ^_^
음... 제가 게을러서.... ^^ 좀 늦게 보낼거 같지만... 헷~
리치... 먹어보니... 맛있던데요. ^^ 저두 빠질듯. ^^
Re^4: 헉.. ㅡㅡ;
쫑아님.. 소주님한테 걸려들었군여.. ㅡㅡ; (넝담이구..)
여자분들있구.. 남자수가 모자르믄.. 저 부르세염.. 달려갑니다~
왜 아디가 하니겠쑤.. /( --)/
근데.. 쫑아님이 보내게대문.. 맨날 구박당할거 같은데.. ㅡㅡ;
암튼.. 홀리지마여.. 소주님 엉덩이에 꼬리가 아홉게 있쑤다..
그럼 조심(?)여.. ^^;
Re^3: 주위 사람이 전부 공주암이었군여. ㅡㅡ; (냉무)
허허.. 그랬구나..
Re^5: 헉.. ㅡㅡ;
봤수?? ㅡㅡ;
아뇨. ㅡㅡ; 보여주신다면야..
사양하죠. ㅡㅡ; 왜? 눈버리니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