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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신고합니다~

충성! 신고합니다. 이병 한승수는 2001년 4월 20 부터 동년 동월 26일까지

6박 7일의 위로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충성!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4개월 사이에 많이 변했군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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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못해 사는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살아갈랍니다...

오늘도 삽들고 우쌰우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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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때문에 죽을꺼 같습니다....ㅠ.ㅠ

요즘 1학기동안 프로젝트 하나를 완성해야 하는데....정말 피 말리네염...ㅠ.ㅠ

정말 살맛 안나염...ㅠ.ㅠ

죽겠당..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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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형은...

셀빅인가?? 그거 사구 고민이 더 생긴거 가토요..ㅋㅋㅋ;;;
애물단지가 되 버린건강???

ㅇ ㅏ사탕먹고 시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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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죽겠다. (이제 안할께요 ㅜ_ㅜ)

냐암...

어제.. 친구 시스템 업그레이드 하는거 .. 따라갔다가..

펜II 보드랑 266MHz CPU 얻었습니다. ^^;;

오늘.. 집에가서 달아야지..~

참고로... 전, 486 이후로 컴퓨터 못 사본 녀석입니다.

586.. AT보드 얻었습니다. 166CPU 샀습니다.

586.. ATX보드 얻었습니다. 케이스도.. 200 MMX CPU까지..

마지막으로.. 이번에.. ^^;;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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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죽을것같단 이야기만...-________________-;; (내용무)

쩝...-_-a

말 함부로 하면 안돼요...-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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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죽을것 같습니다.

보약이라도 먹어야 하나...식곤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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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시간인데 죽을것 같습니다.

쩝.... 언제 다 하지? ㅡㅡ^

라며.. 고민하는데.. 교수님..

"지금부터 검사하겠습니다."

ㅡㅡ;;

그런데.... 다 했다는 학생이 거의 안 보이는 이유는 머지? 기뻐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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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렸는 데 죽을 것 같습니다 ㅠ.ㅠ

그저께랑 어저께 학교에 반바지를 입고 갔슴다

근데 그저께는 더워서 괜찮았는 데 어제는 집에 돌아올 때 춥더군여 -_-;;

어제 저녁 때 감기 기운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슴다

노래방두 안 갔는 데 목이 칼칼해지고 열이 조금씩 나기 시작하더군여

그래서 9시에 잤슴다

근데 5시쯤 일어나 보니 몸이 불덩이 더군여 -_-;;

누워서 끙끙 앓다가 아침 먹고 8시에 약국에 갔더니 문을 아직 안 열었더군여

또 집에 와서 끙끙 앓다가 잠이 들어서 10시30분에 또 나갔더니 그 때는 열었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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