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다~~
겜방에 쌍쌍이 오는 사람들 넘 실타~
함 생각해보았습니다. 컴퓨터에 빠져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어느정도일까?
이정도면 컴퓨터에 빠져사는 거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이 휴식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이 노는것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이 직업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이 즐겁다.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이 생활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이 공부이다. 그외... 컴퓨터 앞에 앉아있지 않으면 이상하거나 불안하다.
여러분은 어떠신지?
리플다세요, 서울, 강남
도대체 리눅스 .co.kr은 언제 다시 열리는 고야.... 아장나...
모질라.. ok? Have a nice day everybody, EXCEPT the administrator of this web-board~! 하하하
테스트 입니다
오.. 글이 잘 써진다..
0.6에서는 글이 느리게 움직이는 현상이 있었는데..
허헐.. 이것도 조금은 그렇네요
한편으로는 울고 싶은데, 얼굴은 계속 실실 쪼개는 심정을 아세요? 아시는 분도 있고,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럴 땐, 커피에 담배가 와따뿡인데.. 소주 마시면 울테고, 자고 일어나면 웃을 일인데... 후후... 커피가 없어서... 아... 어떻게하면 좋지?
내 마음이 없기에...........
아무런 여유도 없고.. .의욕도 없고...
아마.. 몇대 맞아도.. 정신을 못 차릴듯 싶습니다.
휴..........................
백대쯤 맞으면 머리만 아플까? 정신 돌아올까?
냐암...
그런데...
쩝.. 나도.. 후배 땜시 맘 아프다 ㅡㅡ;;
도대체 이 녀석의 마음을 알수가 없다 .ㅡㅡ^
쩝...
전에도 여기 올려 봤지만..
http//home.hanmir.com/~jennix/nph-srpl.cgi
에 가시면 볼 수 있는데..
한번 용기나시는 분들은 깔아 보시죠..
이 소스를 보고 소감도 한번 써주시면 진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