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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는 안키워여..


공짜 좋아하면 최모 군처럼 된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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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능 때문에..

토론장이 많이 느려졌군요.^_^;

RSS 파일을 못가져오는 경우를 위해 Time out 기능을 넣으면 좀 빨라 지지
않을까 하는 건방진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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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프로포즈 한다는 것. 여기에다가 좋은 방법 없냐고 적어도 봤지만.

역시 내 스타일로 가는 것이 제일로 좋다는 생각을 하여 보았다.

결국. 터덜 터덜 함께 걸어가다가. ( 밤 12시가 넘어서 )

Yahoo 건물 앞에서.

힘드니 잠깐 앉자. 라고 말했다.

그리고. 호주머니에서 주섬 주섬. 반지가 들어가 있는 케이스를

꺼내서. 손에다가 안겨주었다.

그리고 멋없이 한마디.

"이거 몬지 맞춰봐라?"

맞출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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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그 이후...

랜선 뽑은 다음 분석중... ㅜ.ㅜ

역시 리눅스는 꼬박꼬박~ 패치해주고 달래주고 그래야 되는군요.

아니면 딴 녀석에게 간, 쓸개까지 내줘버리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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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가지고 가세요..

phpschool에 올려놨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네요.
버리기는 아까운데..
씨즐러 런치 샐러드바 무료 쿠폰이 1장 있습니다.
선배한테 얻은 건데 도저히 갈 시간이 없어 그냥 제 서랍속에서 섞어
가고 있습니다.
공짜여서 이용하는데 약간의 제약이있지만(4/28 일까지 1100 ~ 1600)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데 만원이 넘는 쿠폰인데~~
빨리 연락주시면 드리지요..
사무실 근처에 씨즐러가 있으면 그냥 가셔서 드시고 오세요...
얼른요.. 가지고 있으니 괜히 신경 쓰여서 일도 안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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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한 후배에게만.. ㅡㅡ^

신경질적으로 대하기 시작했다. ㅡ.ㅡ

쩝.. 이게 아닌데.. 냥~

미안시러버라.. 하면서도... ㅡㅡ...

늘 먼저 연락을 해 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능동적인게 아니라 수동적인 태도인지라....

그런 모습에서 짜증이 나곤 한다.

헤유... 이녀석 미워하는거 아닌데...

오늘도...

"화나셨어요?"

라고 전화 통화에서... 그러던데.. ㅡㅡ....

냠... 내가 생각해도 내 목소리.. 차가웠는데..

"아니 -_-;;"

헤구...

왜 이럴까?

그냥.. 착해보이는 후배인데.. 하는건 왜 맘에 안 드는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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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세상에..바이러스걸렀다..

포맷중이에엽.. --;

icq,irc...이것저것... 다 언제깔지... ㅜㅜ

나의 그 자료들이.. ㅠ_ㅠ

그래도 묵묵히 디아를 하시는 울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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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ALIVE

DEAD ALIVE 봄

...

잠이 안와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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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의 장점.

1. 가상화면 1에 한텀을 여러개 띄우고 각종 소스들을 vi로 열어둔다.
(신택스 하이라이팅은 기본!!)

2. 척보기에 매우 복잡하게 보이도록 한텀들을 배치한다.

3. 가상화면 2에 넷스케이프를 띄우고 인터넷 서핑을 한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곳은 각 신문사들의 연재만화란이다.
(수호지2000, 또디, 시민쾌걸, 비빔툰, 아색기가 등등등....)

4. 모든 오감기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주위 대기의 흐름을 감지한다.

5. 누군가가 내 모니터가 보이는 지점에 다가옴을 감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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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이렇게 스팸메일이 생 난리를 치는건지 원....

가입해 있는 메일링 리스트에 스팸메일이 난리도 아니군요.

debian-kr관련 메일링 리스트 및 kldp아래의 여러 메일링 리스트들....

kr.freebsd.org 아래의 메일링 리스트들도 그렇고

스패머들이 단체로 무슨 작당을 한 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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