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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마인드 스톰..

사고 싶어져 버렸습니다.
(라고 말만 하면서 실제로 사는건 하나도 없지만 -.-;;)

최근 모 홈페이지를 보다가.

나는 언어나 프로그래밍 언어로만 사고 하는데.

그림으로도 사고 한다는 게 너무 부러워서.

그림으로 사고 해 볼려고 , 디지타이저 같은거 하나 살까 하다가.

집에 스캐너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 내고 ,

스캐너 꺼내다가...

컴퓨터로 옮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생각해내고,

컴퓨터에 굳어버린 제 사고를 한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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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테스트

스팸 테스트

1. 이곳 운영자를 욕해본다.
kss 바보~

2. 이곳 사이트를 욕해본다.
kldp 멍청이~

3. 알고 있는 가장 심한 욕을 해본다.
에잇~ K.Y.S같은넘아~

4.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척 해본다.
XX 리눅스 학원입니다. 전화주세요~~
과정은 초보 첨 조립부터 해킹당하기 쉬운 리눅스 설치 까지 입니다.

5. 광고처럼 해본다.
애들은 가~ 애들은 가~~
날이면 날마다 광고하는게 아냐~~

6. 각종 더러운 단어를 써본다.
똥. 오줌. 정치인, 국케의원, 경짤, 콩무원, 김대충, 이회충, 딴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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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으로 판단되어 글쓰기를 거부합니다." 에러가 나

앞으로 "스팸으로 판단되어 글쓰기를 거부합니다" 라는 에러와 함께
글올리기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면 지체없이 올리시려고 하시는 글의
제목 및 본문을 kss@kldp.org 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설정을 아주 약간 바꾸었는데....아마 이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 봅니다만 혹시 모르니까 꼭 메일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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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com

딴나라 넘들도 똑같은거 가지고 머리빠지게 고민한다는것을 느꼈다..-_-;

아.. 삽질이여..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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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왓, 저도 그책 좋아합니다.


레뎃 5!

멋진 뻘겅색 씨디와 함께 온 그책,

아직까지도 모르는건 그책보고 한답니다.

만용님 머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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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구]리눅스 세미나 강의록... 구함니다.

리눅스 세미나 3회 4회 강의록 구함니다.

혹시나 강의록이 라면 냄비 바닥제로 쓰이거나 혹은 책장에서 먼지만 먹고

있으신 분은 적선 부탁드림니다.

제가 보는 눈이 낮아서 초보자용 책을 서점가서 사려고 해도 뭐가 좋은지 모르겠고

젤 중요한건 별로 사고싶은 책이 없네요~

잘나왔다고 생각하면.. 버전이 구버전에구.. 새거같아서 보면.. 웬 필요없는 것들이 그리 많은지...

가장 깔끔한것이 리눅스 세미나 강의록 인것 같아요~

보내주신다면 착불로 하겠습니다. 메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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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때같은 토론장


서로 물려고, 아우성이다.

남의 꼬리 잡고, 멍멍. 남의 귀잡고, 멍멍.

웃긴다.

뭐, 발전하는 과정에, 어쩔수 없는거라지만,

너무 한심해.

== geek forum, 인터넷 등급제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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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하나~

모 대학 어느 강의 시간이었다.

문법에 대한 강의 였는데 긍정과 부정에 대해서 강의 하고 있었다.

교수 왈

"에... 대부분의 언어는 긍정과 부정의 뜻이 이어지면 부정문이 되고,

부정과 부정의 뜻이 이어지면 긍정의 뜻이 됩니다.

그런데 러시아어의 경우는 부정과 부정이 이어져서 부정문이 되는 경우 도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문의 경우는 다릅니다.

긍정+긍정의 경우가 부정이 되는 언어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그러자 어떤 학생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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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_-;

점심 쯔음 이였다.
난 누님(난 누님이 한분있고 당근으로 결혼해서 애새 잘 낳고 딩가딩가 잘산다고 전해진다)댁으로 가야하는 오늘이였다.
말이 이상하다.-_-;

이유는 컴퓨터의 이상으로 인한 억지초대쯤으로 생각한다.
어설픈 삐리리로 컴퓨터는 재작동 가능해졌을 즈음 매형이 들이닥쳤다. 아니 지네집으로 들어왔다.

이쯤에서 약간의 상황설명이다.
매형이 근 몇개월동안 스타크래프트( 이게임몰르면 반칙-_-;)를 입에 달고 다녔고 급기야 cd구입과 컴퓨터구입(내가 사줬다..여기서 말하지만 좀(?) 남겼다-_-;)등 현세에 발맞춤 선언과 더불어 게임업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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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궁금한것..

안녕하세요.
요세 리누스토발즈가 쓴 자서전을 읽고 있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이런걸 가리는게 더 이상하지만요..
그러니까.
자서전을 보면..여서 인물에 대해.
리누즈가 평가(?)하잖아요.
제가 생각했던 거랑 의외로 틀린부분이 많아서요.
리눅스에 공헌한 많은 분들에 대해 알고 싶은데.
어떻게 알수 없을까요??
묘상한 질문이지만..
옛날 부터 궁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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