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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홈페이지 발표

두분의 홈페이지가 물망에 올랐습니다..
정말 우열을 가리기가 너무도 힘들었습지요.
하지만 홈페이지가 제공하는 정보(?)의 수준에 따라 순위를 결정하였습니다.

2위 - IRON 님의 장난 홈페이지 http//jangnan.org

"* jangnan.org 는 IE 5.5 이상에서 최악화되었습니다. " 라는 문구로
첫화면부터 의미심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IE 5.5 이상에서도 매우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는 홈입니다.
특히 My Pictures 에서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던 Iron 님의 본모습을 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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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성PR하는 학원에 속지말자!!

안녕하세요. 사실 요즘 학원에 대해 많은 불신이 있는 만큼 학원 관계자로 이런 말을 하기가 굉장히 껄끄럽습니다. 사실 친구가 여기에 글을 올렸다고 하던데 제가 이쪽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드릴까 합니다.
요즘 취업이 많이 힘들어 대졸 실직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졸 실직자들이 IT붐에 휩쓸려 너도나도 웹을 공부를 합니다.
심지어 벤처하겠다고 멀쩡한 회사 때려치는 분들도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같은 실직대란에 IT라고 왜 타격이 없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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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공짜라 좋긴 좋은데...
그 넘의 공짜라는 것이 윈도그도 다 공짜로(?) 쓰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메리트가 되는 것 같지 않고, 소스를 공개해서 좋다 하지만 나같이 플그램
시로하는 넘한테는 필요없는 것이고,

나쁜 점만 말하자면,
이 넘의 OS를 지원하는 겜같은 겜이 거의 없고
(개인적으로 OS의 대중화는 게임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됨. 옛날에 일본도스
를 기를 쓰고 배우던 넘들을 생각하면......)
인터넷 브라우저가 익스플로러쪽으로 기울어 서핑하기도 힘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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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어제는 데비안 티입구 학교 돌아다녔는뎅.....^^

등에 글박힌 사람치고 저처럼 한편의 서사시가 적힌 것은 눈뜨고 봐도 없었당.
으하하........누가 아는 자가 있으랴.......라이벌이란 넘두 새발에 피였다..
하하 데비안 티 넘넘 화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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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주문 하려는데요...


아이보리색 GNU 반팔 폴로티 100사이즈가 품절인가요?

신청하기 메뉴에 110밖에 없더군요.

110이라도 살려고 합니다만...

혹시나 너무 클까 걱정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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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playstation2가 갖고 싶은데....

며칠전 근처의 대형 할인점에 갔다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2를 보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지금 있는 곳은 미국입니다. 어느 할인점이냐고 묻지 마세요.. -)

까만색이 사람의 눈길을 확 끄는 매력적인 놈이더군요.
불현듯 가지고 싶은 충동이 들었습니다. 확 사버릴까 하다가....
299$ 짜리를 그냥 충동구매 했다가 잘못하면 와이프한테 뼈도 못추릴것
같아 일단은 아쉬움을 뒤로 한채 나왔습니다. -)

플스 2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299$을 주고 살만한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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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문제는 slashdot에도 올라왔군요. :(

http//slashdot.org/article.pl?sid=01/06/04/175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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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ing 의 짜증나는 점은..

결과가 바로바로 나온다는 거다.
최소한 1박2일 걸리면 하루라도 쉴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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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포항 횟감 구경..아침 전경

저번주 토요일 아침 7시경 찍은 속초 대포항 모습 입니다. 횟감 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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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2등...히히..

난 항상 2등만 한다.

군에서 1등하면 디지게 맞구...꼴등하면 박박 긴다.

중간이 존겨.....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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