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시절 때 부터 하고 싶어하던 컴퓨터 공부를(네트워크 분야)
다니던 직장 때려 치우구 조금 모은 돈으로 무작정 시작해 봅니다.
지금은 어렵사리나마 윈도우 lan 구축도 좀 하고, 국내 무료 배포 리눅스cd 구해서
리눅스두 공부하고 있읍니다.
여기 사이트 와서 정말 많이 도움 받습니다. 근데 이런 글을 자주 접하게 된답니다.
"국내 리눅스 번역서들은 정말 형편없다." 물론 이렇게 직설적으로 표현한 분은
없지만 왠지 저에겐 그렇게만 들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