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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디아블로 끝 -_-

야호~

어제 스타크래파스를 오래간만에 함 할려고 접속했더니...... ㅡㅡ^

누군가가 나의 아이디를.. ㅜ.ㅜ

(패스워드를 바꿔 놓았더군요)

디아블로도.. 흐하하~ 같이 쓰는거니까 -_-;;

앞으로 디아는... 안해도(?) 된다~

스타는.. 흠... 할려고 ㅡ.ㅡ 어설픈 아이디를 또 만들었는데.. 아이디 까먹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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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공부하기 딱좋은 사이트

http//www.tek-tips.com

방식은 우선 가입하면요

필요한 것들(예로 들어 Delphi, Visual C++, 등등) 를 하나씩 클릭해서

자기 목록에 집어넣어요 그럼 다음부터 그 항목이 다 나와요

없는거 윿슴다. 단 영어로 되있어요

외국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곳이라 IT에 대한 현실 감각를 높여주는

곳이기도 하죠, 아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기 땀시로, 전혀 부담윿이

저도 왠만치 궁금증이 생기면 여기다 물어보면 다 나오더라구요

언어 개발툴이나 여러가지 의문점들이 이곳에서 물어보니 금방 풀리드랬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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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래인이 일본 롹 페스티발에서 일장기를

노브래인이 일본 롹 페스티발에서 일장기(일본국기)를 찢었데요

기사를 인용하면

'노브레인'에서 보컬을 맡고 있는 이성우씨는 당시 공연 막바지에

미리 준비해놓은 일장기를 입으로 물어 찢고 펑크록으로 편곡된

애국가와 자신들이 작사.작곡한'청년 폭도맹진가'를 불렀다.

이 돌출행동이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으로 네티즌들에게 알려지자

노브레인 공식홈페이지(www.cujo.co.kr) 게시판에는 찬반의 글이 쏟아졌다.

ID가 '우라누스'인 한 네티즌은 "일장기 찢는 모습에 감동의 전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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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고픈데...

먹고싶은게 없네요.
여러분은 배고픈데 먹고싶은건 없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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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cibrran 님 어디 가셨지..

삐져서 사라지셨네..

오늘은 내가 양보를 했는데도.. 쿨럭.. 일등을 못하시다니

읔.

한 10시반 쯤에 책을 보다가...

모기에게 너무 많이 피를 뜯겨서..

혼수상태에 빠져버리는 바람에요.. -.-

흠. 한 20분 전에 일어났는데 ..

잠을 다 자버린것 같군요..

떱.

머 언제나 공부해야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구.

실천은 거의 안하는 군요 -.-;;

예전 선배와의 대화.

"야 좀 놀아."

"너무 놀다가 바보 되면 어떻하죠?"

"니가 바보 될만큼 놀 수 있는 사람으로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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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좀 소개해 주세요..

기초명령어 같은 것을 대충 공부하고, 더 깊은 것을 공부하려고 서점에서

책을 보았습니다. 근데, 제가 실력이 허접이라, 어떤 책이 좋은 것인지

전혀 모르겠더군요..

php를 처음 시작할때 php에 대한 아무 지식 없이 'php4 30일완성'을 사고

엄청 후회 한게 생각나서 함부로 책을 사지못하겠습니다..

제가 공부 하고 싶은 분야는 전반적인 리눅스 시스템 관리에 관한 책이랑

Shell Programing 에 관한책, 그리고 Gtk Tool 에 관한 책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어렵기만 한 책이나 원서는 제 실력이 따라 주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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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gressive in-line skate

컴터가 다 뭐냐..이젠 로드에 살랍니다.
으핫핫핫핫!
음.. 다리부러지면 또 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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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2 다시하다.

심심해서 ParaMSX라는 프로그램으로(MSX에물레이션 프로그램)
MSX용 삼국지2를 다시했슴다. 무려 10년만이군요... 중3때 이걸 했으니..
유비로 해서 통일을 했군요.
중간에 장합에게 태수를 맏겼더니 배반을 때려서 독립국 세움..
군사가 1900인 큰 나라였는데.
그래서 관우, 장비, 조운, 허저, 문추 데리고 가서
다시 정벌하고 장합의 목을 벰--;
원래는 IBM용으로 하려 했는데.. 사람 이름이 모두 영어라 짜증나서..
MSX에물레이터로 했습니다. 일본어도 읽을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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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아 컴퓨터란?

제가 KLDP 에 들르기 시작한 이후로 게시판에 "초자아 컴퓨터"를
일컫는 글들이 꽤 있었습니다. 이 글 저 글 종합해 본 결과,
이 게시판이 리눅스에 대한 질문과 광고를 컴퓨터가 판단해서
자동으로 삭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처럼 이해가 됩니다.
저쪽 위에도 "자동으로 삭제"라고 되어 있고요.

근데, 그게 진짠가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인공 지능을
게시판에 구현한 겁니까? 아니면, 사람이 보고 지우는 걸
그렇게 표현한 건가요? 이게 여길 방문하면서 지속적으로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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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얘기가 나와서 생각난건데 뺏찌는 어때여?

뺏찌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여
가방이나 제 야구 글러브에 붙여 넣수 있도록..
다이어리에두여

다른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질려진 모르지만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물론..한개씩 팔자니 그렇구
티셔츠에 하나씩 끼워서 팔기 그러면 될것 같은데

헤헤 그러면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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