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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날..12시 9시

8월15일 수요일 일본 사이트 공격

일본사이트 공격D-Day. 8월15일

다시 한번 시도합시다~~!!!

.. 8월15일 일본 총공격이라(네티즌의 공격이라)

임나일본부는 일본의 고대한반도 지배기구였다.
한국은 자진해서 일본과 합병했다.
종군위안부 모집은 강제가 없었고 매춘부를 고용했다.
한국은 한일합방으로 근대화되어 현재의 번영을 누리게 되었다.

이 내용은 2002년도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실릴지도 모르는 것들입니다.

물론 일부 극우단체가 펴낸 교과서의 이야기이긴 합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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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D 설치해보고 싶은데... ㅠㅠ

지난번 구매한 BSD 씨디를 방안 오고 갈때마다 눈에 띄는 곳에
둬서 인스톨 할 것을 각인 시키고 있거든요. 시간 엄청 안나네요.
BSD 설치할 컴을 확보하려면, 엄청난 공사를 해야할 것 같은데...
ㅠㅠ
한달 내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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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넷 졸라~~~

헉... 무려 8시간동안 접속이 않되내여...

13일 오후4시부터 안되더니만... 14일 오전12시10분쯤에 접속이 된다..

두루넷 넘한거 아니여.. 방금 두루넷사이트에서 감면신청하고 오는데요..

광고가 기가 막히더군요.. 최저속도 256K, 최고속도 10M라고.. 빠하하하..

우끼지도 않더군요.. 전 프로사용자인데요.. 최고속도가 400K이였고..

평균속도는 100K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아욜바도... 역쉬 네트와크가 않되니까.. 금단증세때문에 힘들었습니다.

나도 중독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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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일등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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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recycling !!!

http//challenger.lg.co.kr/korean/webcast/2001/UserViewListData.jsp?tid=corea

제 친구들이.. 컴퓨터 재활용이란 주제로 미국을 탐방중입니다..
지금 일주일째구요..
위 싸이트 가보시면.. 그들이 일주일동안 어케 지냈다 보실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컴퓨터 재활용에 관한 내용도 지금 조사하며 업데이트 중입니다..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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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특 구하는디 힘들다

훔 병특 갈라거 구하는중인데 힘들다..
보안쪽 아님 개발쪽이나, 서버 관리쪽.. ㅡ.,ㅡ;;
흐미.. 설에는 절대 없네 ^^;;
구하기도 힘들거.. 미티것넹..ㅡ.,ㅡ;
짐 보안회사 다니거 있지만서리.. ^^;; 그 회사 망했는디.. ^^;;
ㅡ.,ㅡ;;; 덜아 미티것넹..,.,ㅡ
누가좀 소개좀 해주세영 ^^;;;
으아~~~~
병무청 홈페이지 가믄.. 다 이상한거 밖에 없거..ㅡ.,ㅡ;;
이걸 어째야 하나.. 영장이 나왔는디ㅡ.,ㅡ; 더넹..
연기 할꺼거~`ㅡ.,ㅡ;; 근디 난 언제 군대가서 나올까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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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티셔츠..좋당..


이제..1년되었나..

깜빡잊고..이번연도 여름에..한번도 않입었다가..

오늘..생각해서..입고나갔는데..

친구반응이 죽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등짝을 유심히 살펴보던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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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란 직종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흠 다름이 아니라..

리눅스 시스템 관리나 보안담당쪽으로 길을 잡아볼까하는데요..

수요가 많은지요.. 현재 개발자로 일하고 있지만

개발자로는 별로 만족을 못하고 있네요.. 앞으로 3~4년 정도

앞을 내다보고 관리자로써의 역량을 키워보고 싶은데

전망이 어떻게 될런지 잘 모르겠네요.. ^^a

보안담당 쪽은 전망이 밝을거 같은데요.. ㅋㅋ

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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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이랍니다. =)

간만에 고향친구들 만나서 향락(?)에 찌든 밤을 보내려고
준비중입니다. (한라산소주여 나를 기둘려랏!!!!)

제주시청앞에서 친구들을 만나려고 기다리는데
여기 길거리 정보화시설로 인터넷이 되는 컴이 두대 있네요.
꼭 지폐자판기(아시죠? 돈뽑아내는 기계) 같이 생긴곳인데
가요도 흘러나오고 좋네요. 서서하려니 다리가 좀 아프긴 하지만.

서울에서도 보지못한 곳인데....
역시 고향이 짱입니다. =)

덧붙임 iron 님 호응이 영 없네요? 쥔장없는 홈 망가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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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단편소설] 2010년. 특허와 저작권 피하기

[단편소설] 2010년. 특허와 저작권 피하기

0600 무지한 액수의 저작권이 걸린 "새벽종이 울렸네~" 노래가 나오는 알람시계 소리를 들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0620 창밖을 보니 마치 안견의 "몽유도원도"와 같은 광경이 펼쳐져 있다. 나는 산수화 중에서도 특히"몽유도원도"를 좋아하는데, 안견의 후손이라는 작자가 이번에 그 그림에 대한 저작권을 얻고 모든 달력에서 그 그램을 삭제 하도록 했단다. 제기랄, 덕분에 반이 찢겨져간 내방의 달력...
0700 TV를 켰다. 엇, 재미있는 삼행시가 있었네.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줘야지.... 그런데, 아니 이게 뭐야 "본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모든 권리는 KBC가 소유합니다.". 읔 이걸 보냈다가는 저작권상의 "공중전달권 침해"사항 때문에 고소 당하겠구나. 외워서 얘기 해주는 수밖엔 없구나...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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