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천리를 내다 봅니까..?
그러하시면..
님의 천리를 제게 잠깐 보여주십시요..
안녕하세요..
별로 똑똑치 못하고..게다가 가방끈 까지 짧은 제가..
컴퓨터 쪽에 관심이 많아..
web programming 관련 공부를 학원을 다니며..
시작한지도 어언.. 10 개월 여..
사실 취업난이 계속되고..또
web 쪽에 인재가 워낙 많아..요즘 하산을 앞두고
고민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음..
아직..linux 와 php 는 봐줄만 한지..고로 취업쪽도
아니면..
유망한 뭔가를 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