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곳에서 서로 친해져서~ 커뮤니티를 이루는 사람들이 잘못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걸 핑계로~ 너무 벽이 높다고 하는 사람이 잘못이 있는건가요?
이곳에 들어오는 분들이 모두 처음부터 친한분들이 아니였을겁니다.
그 벽을 넘느냐 넘지못하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주님이 첨부터 linux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과 친해졌나요?
아쿠아님이 처음부터 미소년이러서~ 사람들과 친해졌을까요??
쓸데 없는 말이나 하고~ 맨날.. 이곳에서 욕이나 먹는 제가~ 사람들과 친해졌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