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pow5150의 이미지

[질문] 네트워크 채널본딩과 mtu 설정 관련

안녕하세요. 늘상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한가지 헷갈리기도 하고 해결이 안되는 점이 있어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여쭙고자 하는 것은 채널 본딩에 관한 것인데요.
gentoo kernel 2.6.31 환경에서 /etc/conf.d/net에서 아래와 같이 본딩 설정까지 다 끝마쳤습니다.

config_eth0=( "null" )
config_eth1=( "null" )
config_eth2=( "null" )
config_eth3=( "null" )

런맨의 이미지

인터넷 정보 중에 낚시글을 배제하고싶습니다.

딱히 적당한 포럼이없어서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음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서비스 중에 보면

뉴스를 요약해서 보여주는게 있잖아요.

근데 그 뉴스를 보다보면 제목이 낚시 글이 있고 음...꼭 낚시글은 아니고.

같은 기사인데..어디 일보는 딱 궁금증만 나오게 제목을 적는 기자가 있고

딱 기사내용을 요약한 제목을 적는 기자도 있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게.... 기자 이름가지고 필터링이 되게끔

포털사이트의 뉴스 서비스를 받을순 없을까요?

뉴스 서비스는 좋은데...그걸 악용하는 기자가 짜증납니다.

unipro의 이미지

오픈 소스 업무에 대한 부러움에 대한 나의 생각

최근에 오픈 소스 관련해서 일을 하는 사람의 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부럽다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그 댓글을 읽으니 회사에서 오픈 소스 관련해서 일을 업무를 맡으면 과연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에 도달하더군요.

제가 느끼는 오픈 소스에 대해서 동경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그려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클로즈 소스라도 회사에서 나에게 무한의 자유도를 준다면...?
오픈 소스라 하더라도 회사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간섭하고 성과를 계속 요구한다면...?
제 결론은 회사 업무이면 그만한 간섭과 성과를 요구할 것이고 그 동경은 업무 속에 사라질 것 같네요.
(회사에서 오픈 소스를 하시는 분의 얘기를 진자 체험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어떤가요?)

개발자(뿐만 아니라 한국의 노동자)가 부러워해야 할 것은 근무 이후에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닐까 합니다.
취미가 오픈 소스라면 부러움이 해결되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아이를 둔 가장의 입장에서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네요.)

jongi의 이미지

Emacs 자동완성 기능에서 이상한 현상

우분투 10.10 사용자입니다. 이맥스는 기본 설치된 것 그대로 사용중이구요. (snopshot버전 아님)
버전은 GNU Emacs 23.1.1 입니다.

자동완성 기능을 제대로 써보려고 KLDP에 자동완성 기능을 설명해주신 primewizard님의 설정 파일을 그대로 설치했습니다.

잘 되는 듯 했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려고 하니 문제점이 생겼습니다.

첨부한 캡처파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ui->

위와 같이 입력한 상태에서는 자동완성 기능이 잘 동작하는데,

croshine의 이미지

패스워드 시스템 아이디어..

패스워드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라서 말이죠.. 일단 포스팅했던 글을 복사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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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오른 패스워드 보안 강화 솔루션 아이디어다. 그리하여 본인이 붙인 이름은 OTPES(One Time Password Exchange System). 뭔가 거창한 것 같지만 사실 굉장히 간단한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 일단은 이 아이디어를 까먹지 않기 위해 기록해둔다.

croshine의 이미지

패스워드 시스템 아이디어..

패스워드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라서 말이죠.. 일단 포스팅했던 글을 복사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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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오른 패스워드 보안 강화 솔루션 아이디어다. 그리하여 본인이 붙인 이름은 OTPES(One Time Password Exchange System). 뭔가 거창한 것 같지만 사실 굉장히 간단한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 일단은 이 아이디어를 까먹지 않기 위해 기록해둔다.

sawa500의 이미지

Gentoo - Totem-2.30.2 설치시 gconfaudiosink plugin 관련 문제 해결법

얼마전에 emerge -uDN world하다가 totem에서 설치가 진행되지 않길래 log를 봤더니 totem plugin중 gconfaudiosink plugin을 찾지못해 컴파일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qlist -IC gst로 검색되는 모든 패키지를 재설치하기도 하고 해봤는데 원인이 해결이 안되어서 한창 고민하던중 gentoo forum ( http://bugs.gentoo.org/show_bug.cgi?id=332139 )에서 겨우 실마리를 찾아 해결했습니다.

해결방법은 root terminal에서 emerge totem하면 제대로 설치가 되는데 su나 sudo로 설치를 진행하면 안되는 좀 이상한 버그였습니다.

혹시나 저같은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이 계실까하여 올려봤습니다.

621hjmit의 이미지

대학원생인데.. 학부로 가야하나요~?

학점은행제로 2년간 공부해서
4년제 학위인 학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 연구실에서 전공공부하고있고요..
내년 3월부터 대학원다니게 될 신입생입니다.

전공은 미디어인데,

사실 학부2년이기도 하고 문과 출신에다가
수학을 별로 안좋아해서.......................

지금 마음이 참 어렵죠.; ㅎㅎ

선배가 편입이야기를 꺼내시더라고요. 진로에대해 물으시면서

전공공부를 많이 못해서인지. 세부전공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잘 모릅니다. ㅎㅎ
제가 있는 연구실 세부전공은 그래픽스 프로그래밍으로써
게임개발자를 양성하고 주로 하는일은 렌더링 관련 프로그램을 더 낳은 방향으로
개발하는겁니다.
그래도 제일 관심있는 분야로 왔고.. 현재 공부하는 선형대수가 조금 어려워도
금방 따라잡을것같은 느낌도 들고 재밌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배 말로는 세부전공을 잘 잡지 못하고 대학원 석사 생활을 하는것이
참 .. 어불성설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wahihi의 이미지

이클립스에서 안드로이드 네이티브(파일시스템) 소스 컴파일 하는 방법

이클립스에서 안드로이드 네이티브(파일시스템) 소스 컴파일 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보통은 우분투에서 빌드 명령어 줘서 하는것 같은데요.
그것 말고, 이클립스에서 소스 관리 하고 compile 및 디버깅까지 될것 같은데요.
혹시 그렇게 사용하고 계신다면 세팅하는 방법 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각 부문별 bada Challenge 수상작 입니다~


12월 8일, 삼성전자는 bada Developer Challenge 수상작을 발표했는데요.

총 8개 카테고리에서 1~3등까지 선정.


부문별 1위 수상작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첫번째로 대상수상작이있는 Entertail Me 부문입니다.

 

Entertail Me 부문
Little Sailer

Seller : Maciej Komoshin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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