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을 다니며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생각하고있는 부분은 닷넷이나, 오라클쪽으로 공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닷넷이나 다른 클라이언트 언어 부분은 구현의 재미나 오픈마켓등이 존재하기때문에
그부분에서 재미를 나름 느낄것 같은데,
오라클은 알기로는 서버관리만 하니 크게 재미있을 부분이 없을거같습니다.
오라클에서는 어떤부분의 재미를 느끼고 하시는건가요?
공부하는 재미?
아니면 인정받는 부분때문에?
궁금하네요.
오라클만의 매력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오라클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분야에서 어떤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일하시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