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마잇의 이미지

Clonezilla로 자동 복구 시디를 만드는 중입니다.

시디만 집어넣고 부팅하면 자동으로 기존에 백업했던 이미지로 복구 시켜주는 복구 시디를 만드는 중입니다.

clonezilla를 이용해서 복구 시디를 만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좀 더 자동화 시킬 수 있나 해서 두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1) 처음에 부팅할 때 Grub 메뉴가 안뜨고 바로 기본 항목으로 부팅 시작하는 방법

2) 부팅이 끝나고 자동 복구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두 번 'y'를 입력해야 시작되는데 이 질문 없이 바로 시작되게 하는 방법

제가 사용할 것이면 저 두가지가 큰 문제는 아닌데 아는 형님 컴퓨터 복구용으로 제작 해드리는 중이라 위 두가지도 헷갈려 하실 것 같아서 좀 더 자동화 시킬 수 있나 해서 질문 드립니다.

hkko의 이미지

프로그램 설치시 자꾸 에러가 발생합니다.

Madagascar 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인스톨하는 순서에 맞게 설치를 하고 있는데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컴퓨터에서 나오는 소리를 비슷한 볼륨으로 저절로 나오게 하는 방법 없나요

랜챗이나 토크온을 할 때 어떤 사람들은 마이크 볼륨이 너무 크고 어떤 사람들은 너무 작아서 어쩌피 오래 있지도 않을 방인데 그 볼륨을 일일이 조절해야 된다는게 너무 귀찮아서 아예 작은 사람은 좀 크게, 큰 사람은 작게 저절로 나오는 기능이 있습니까?

유투브에서도 어떤 동영상은 볼륨을 무지 크게 해놔 귀가 손상되는 줄 알았습니다. 최소한 일정 Decibel 이상으로는 절대로 소리가 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까?
유투브 동영상도 각 동영상이 볼륨이 많이 차이 날 수 도 있기 때문에 일단 적당한 볼륨을 고른다음 다 그런 볼륨으로 재생되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xg3571의 이미지

리눅스돌리고 코딩이나 타이핑에 최적화된

좋은 노트북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기가바이트 m1405를 사서 한 두달째 쓰고잇는데 울트라신이라고 삿는데 굉장히 불만족적입니다.

첫째. 리눅스를 vmware로 돌리면 상관이 없는데 네이티브로만 부팅하면 콘솔에서 abbbbbccccc이런식으로 계속 입력이 되고 터치패드는 먹힐 생각도 안함.
커널을 업그레이드하고 한 삼십시간을 찾아봣는데 안됨.

둘째. 한번씩 놋북이 렉이 먹히고(cpu가 좀 낮아서 그런가) 크기가 작아서 그런건지 키보드 (특히9, 0 -, =, \ 이쪽부분)가 치기 많이 불편하고 그니까 손가락이 빨리 키를 못찾음.. 버벅댐 암튼

울트라신은 별로 안좋은거엿군요..

리눅스돌릴때 버벅대지 않고 키보드좀 편한 그런 놋북좀 부탁드립니다. 가격대는 70~120만원 정도..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일본인들의 질서

한국은 전철에서 사람들이 우루루 나갈 때나 들어갈 때 쏠리는데 일본 사람은 안 그렇다는 데 왜 그런거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연구 관련

한 사람이 어떤 분야에 대해서 되도록 많이 연구하고 사이트를 만들어 공유하고 싶다면 교수가 안될 경우 어떤 직업을 갖는게 좋습니까? 다른 교수가 그 사람이 연구한걸 자기 논문에 도용하면 어떡하죠?

vivisection의 이미지

gnome에서 유즈넷이용 차증나는군요

바이너리 뉴스그룹을 이용하려고 Pan을 깔았는데
한글이 안나옵니다 euc-kr 로 설정해도

검색해보니 0.14 버전이 한글이 제대로 나온대서
깔았습니다
그런데 그건 한글 제대로 나오는데 다운이 안되요

그래서 연구끝에 2가지 해결책을 구했는데
첫번째는 판을 깔고 썬더버드에서 뉴스그룹 추가하면
썬더버드에서 목록은 한글로 제대로 나오니까 그걸보고 참고하면서
판에서 받는 그런 좀 ㅂㅅ짓을 하면 되고
다른하나는 wine 으로 grab it (윈용 뉴스리더) 돌리는 겁니다

어떤분은 klibido 으로 했다는데
저는 kde 추가로 깔고싶지 않군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요새 다른것들이 하두 많아서 바이너리 뉴스그룹 이용 별로 안하실텐데
이게 합법적으로 이용된 적은 한번도 없지만
그래도 가끔 노친 TV프로 같은거 보려면 방송국 홈페이지에서 초저화질에 막 끊기는거
오백원씩 받고 틀어주는데 그나마도 윈도우만 돼서 저같은 경우는 합법적 이용도 못해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우분투를 다시 깔다가 바이오스가 날아간거 같습니다.

우분투 10.10을 다시 설치하려고 CD를 넣고 재부팅했습니다.

설치 도중에 무슨 영어로 된 에러가 떴는데;; 인스톨러가 다운됐다느니 뭐라느니 한거 같습니다.;

아무튼 처음부터 다시 하면 되겠지 싶어서 껐다 켰는데

error : file not found.
grub rescue>

이 상태에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바이오스 메뉴도 안들어가지고 우분투나 윈도우xp씨디 넣고 부팅해도 안되고 계속 저 화면만 뜨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ㅎㅎㅎ

또 무슨 소릴 할려고 하나 하는 마음에 "19년만에 '슈퍼문' 뜬다...지진 가능성은?"를 클릭했더니 "오늘 밤 슈퍼문 뜬다...'지진과 무관'"라는 제목이 바뀐 기사가 나옵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 제기하는, 슈퍼문이 일본 대지진을 초래했고, 오늘 슈퍼문이 다시 뜨면 또다른 자연재해를 불러 올 거다라는 주장에 과학적 근거가 희박하다는 내용인데요.

결국, 적당히 호기심을 자극한 후에 이러한 것은 근거없는 유언비어일 수 있다는 식으로 마무리해서 언론으로서의 책무를 다합니다.

참 좋네요. 1석2조의 효과. 언론의 낚시질 제목은 이제 질립니다.

kws4679의 이미지

스마트폰 커널은 못만드나요?

그냥 궁금합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8086은 정말 검색하면 엄청나게 많이 커널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

스마트폰도 똑같이 cpu 와 메모리가 있는 기계고 다시말해서 임베디드 시스템인데

이에 대해서 커널을 만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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