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Arcy의 이미지

kldp.net 스팸 좀 오지 않나요?

4월 중순경부터 이슈에 스팸이 붙어서 날아오네요.

http://kldp.net/projects/iputty/issue/301668

다른 분들은 이런 일 없으신가요?

mojung의 이미지

천안함과 현시국을 풀어보자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을지라도 양해바라오며, 현시국과 남북화합에 의한 조국통일의 희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6000년만에 하나님의 나라 창건, 천안함 침몰, 연평도 포격전, 대통령 퇴망, 여자 대통령 등극 등의『남사고 예언서』원문 해설을 모정주의사상원(母情主義思想院)의 홈페이지(http://www.mojung.net)에 상세하게 밝혀 놓았음.

khalisto의 이미지

sendmail에서 외부로 메일이 전송이 안되네요;;;

안녕하세요? 리눅서 여러분

초보 리눅서가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sendmail dovecot을 설치하고 메일서버를 구축했습니다. (CentOS)

그런데 naver.com과 같은 외부메일에서 제 서버로 메일은 잘 받아지나

제 서버쪽에서 외부 (naver.com 으로 칭함)로 메일을 쏠때는 전송이 안됩니다.. (아웃룩익스프레스에서)

아래는 /var/log/maillog의 일부입니다. (tail -f)

May 2 10:40:50 web sendmail[23629]: AUTH=server, relay=[115.88.246.125], authid=khalisto, mech=LOGIN, bits=0
May 2 10:40:50 web sendmail[23629]: p421eoRD023629: from=, size=1346, class=0, nrcpts=1,

junokun의 이미지

home 디렉토리가 날아갔습니다 -_-;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우분투 11.04를 설치 걸어놓고 오늘 와서 확인하니 home디렉토리가 날아갔습니다;;

파티션은 /와 /home 이렇게 2개로 나뉘어 있었고, /는 ext4로 포맷. /home은 ext4로 지정만 하고 설치를 진행 했습니다.

기존에 우분투 10 버전을 쓰고 있어서 ext4를 사용한다고 생각해서 저렇게 지정한건데요...
/home도 파티션 폼이 달라서 포맷 되어버린걸로 파악하고 있는데... 맞는지요? ㅠㅠ

혹시 파티션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년간 작성한 문서들이.. ㅠㅠ

pinebud의 이미지

어떤 키보드를 쓰시나요?

게시판을 뒤지다가 생각나서 써봅니다.
메일 쓸일도 많고 소스 뒤질일도 많아서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HCI쪽 기기에 관심을 쏟는 편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키보드를 쓰시나요? 마우스는요? 전에 올라왔던 토픽인가요?
저는 팬타 그래프쪽이 가벼워서 생각을 쏟아내기 쉽더군요.
매킨토시 알루미늄 키보드도 마음에 들고 아이락스 키보드(6431)도 좋아합니다.
아이락스 애플 카피 알루미늄 키보드는 왠지 별로더군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질문] Linux에서 Process별 Memory 사용 현황 파악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Linux에서 process별 memory 사용 현황을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각 process별로 cpu usage나 memory usage를 확인하기 위해 top나 ps -e -o "pcpu,pid,%mem"등으로 확인을 하려고 하는데요.

확인 결과 값이 제 생각과 많이 달라서 문의드립니다.

ps -o -o "%mem" 같은 경우에 한 시점에 총 합이 100%정도 나올거라 생각을 했는데,
실제 여러 시스템에서 확인 결과 200%~ 300% 정도의 값이 계속 확인되고 있는데요..

ps의 결과가 rsz만이 아닌 vsz이기 때문에 저런 결과가 생기는건인지 궁금합니다.

top의 결과도 ps의 결과가 유사하게 mem usage의 total이 200%~300%인데 원래 이런 것이 정상인지도 궁금합니다.

soratz의 이미지

황사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시험은 끝났는데
황사 때문에 운동도 못하고
몸이 근질근질 하네요

주말만 되면 비 또는 황사 크리...
너무합니다.ㅠ

지리즈의 이미지

볼마우스 청소하시던 기억나시나요?

요즘이야 마우스 패드가 좋아져서 감이 좋지만,
옛날 볼마우스는 확실히 "잘" 굴러다녔죠. ^^

갑자기 마우스 밑의 뚜껑 열어서 직각으로 달려 있단 휠에 낀 때를 면봉으로 닥아내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 볼 마우스 있기는 있나요? ^^

penance의 이미지

복고풍의 일렉팝 la roux - bulletproof

음악처럼 취향이 극명히 갈리는 것이 드물어서 소개하기가 망설여지는데, 그래도 올립니다.
김연아선수2010년갈라때 나온 곡이기도 하고요.

2009년에 발표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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